1. 아이 우는걸
'26.3.16 8:09 PM
(1.250.xxx.105)
어쩌겠어요 ㅠ
얘기는 해보시고, 안되면 1년이라도 방을 좀 바꿔보는건 어떠세요?
1년도 아니고 이제 8개월남았네요
2. .....
'26.3.16 8:09 PM
(220.118.xxx.37)
차라리 방을 바꾸세요. 1년이라도
아이가 차분하게 문제에 적응할 수 있도록이요
3. ..
'26.3.16 8:11 PM
(108.181.xxx.229)
솔직히 아랫집에 얘기해도 해결이 될 문제가 아니잖아요.
아이가 집에서 공부하나요?
방을 바꾸든, 공부는 독서실에서 하다 밤늦게 오든 방법을 찾으세요.
4. 근데
'26.3.16 8:17 PM
(180.68.xxx.52)
신고해보시면 안되나요?
아이 울음소리가 장기간 너무 오랜시란동안 들린다고...
5. ..
'26.3.16 8:21 PM
(210.178.xxx.60)
어쩔수 없는 문제는 아니죠.
달래야지 계속 울게 두면 민폐에요.
경찰에 신고한집 알리지 말아달라 하고 신고해보세요.
경찰신고하면 신고한집 먼저. 온다니 신신당부하세요
6. ㅡㅡ
'26.3.16 8:29 PM
(112.169.xxx.195)
그렇게 울게 방치하는 것도 아동학대에요.
이상하면 신고
7. OO
'26.3.16 8:31 PM
(61.39.xxx.156)
그 정도로 우는건 아동학대 의심됩니다
경찰 신고하세요
8. ...
'26.3.16 8:37 PM
(210.126.xxx.42)
일단 아래집에 조심스럽게 이야기해보고 방을 바꿔야할 것 같아요 고3은 수면의 질이 중요한데 아이가 새벽에도 울면 힘들 것 같아요
9. ㅁㄴ
'26.3.16 8:43 PM
(218.235.xxx.73)
관리실에 말해달라 하세요. 아이가 너무 울어서 아동 학대 의심하는 주민들 많다고요. 그럼 애 엄마가 듣고 생각 한 번 하겠죠.
10. ㅇㅇ
'26.3.16 8:44 PM
(110.10.xxx.12)
아동학대죠
저리 우는걸 방치하면요
11. ...
'26.3.16 9:12 PM
(112.223.xxx.219)
그렇게 우는 애들 있어요. 이거 얘기한다고 달라질까요.
아마 그집 부모가 더 괴로울거에요.
12. ㅇㅇ
'26.3.16 9:23 PM
(121.147.xxx.130)
어디 아픈거 아니면 아동학대죠
아이를 달래지 않고 방치 하나봐요
13. 비슷
'26.3.16 9:29 PM
(116.45.xxx.205)
저도 비슷한데 1차로 관리실 통해서 얘기했고 특정세대뿐아니라 여러세대에서 민원~ 이렇게 해야 조금효과있을거에요! 그다음은 녹음하시고 아동학대 경찰문자신고하세요! 경계선지능아니라면 애를 조금이라도 케어할텐데 보통은 지능저하인지 타세대 민폐끼치며 저렇게 쭈욱 살더라고요!
14. ㅠㅠ
'26.3.16 9:31 PM
(58.29.xxx.213)
-
삭제된댓글
제 아이가 그렇게 저녁쯤 두세시간 연달아 울어댔어요
누가 들음 아동학대라고 하겠다 싶을만큼 목청껏
근데 그 두세시간을 아기띠로 포대기로 그냥 팔로 안고 업고
두세시간을 서서 토닥이며 달래는데도 그러더라구요
얘기해서 아기방을 바꾸는게 될지...
아니면 고3 학생방을 안방으로 바꾸든지
우선 사정 얘기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15. ㅡㅡ
'26.3.16 9:41 PM
(221.154.xxx.222)
그렇게나 우는건 좀 일반적이지 않네요
몇살인지…
어휴 힘드시겠어요 ..
16. 아이
'26.3.16 10:23 PM
(122.32.xxx.61)
아이 우는 것은 어쩔 수 없을 듯 해요.
17. ...
'26.3.16 10:39 PM
(180.70.xxx.141)
신고하세요
그럼 다른집에 그리 크게 들리는지 자각할꺼고
부모가 단도리를 하겠죠
18. 애기
'26.3.16 10:54 PM
(211.36.xxx.102)
한시간씩이나 울리다니 너무 안쓰럽고 불쌍해요.
얼마나 서러우면 작은애기한테 미친것들
학대 같으니 경찰 신고와 사회복지관에 전화 넣어주세요
19. ㅡㅡ
'26.3.17 1:14 AM
(122.36.xxx.5)
신고하세요.
20. 노캔
'26.3.17 2:28 AM
(80.76.xxx.142)
혹시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이용해보셨나요?
제가 이웃집 소음으로 인한 마찰때문에 정신과 상담까지 받았던 사람인데요
제습기 틀어서 24시간 백색소음 +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에어팟 프로) 사용으로 마음이 훨씬 편해졌거든요.
21. ㅇㅇ
'26.3.17 3:59 AM
(73.109.xxx.54)
도구 사용은 안해봤나요?
노이즈캔슬링 이어폰도 좋고
아니면 이어플러그만 해도 하나도 안들리는데요
22. 말하세요
'26.3.17 4:23 AM
(124.50.xxx.142)
그정도로 울면 방치아닌가요?큰애도 괴성을 지른다고 하는걸 보니 일반적이진 않아보이네요.
힘드셨을텐데 1년이나 참으셨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