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도보해설관광 추천합니다

홍보 조회수 : 2,142
작성일 : 2026-03-16 19:50:02

저만 알고 있기는 너무 아까워서 홍보합니다. 날씨 따뜻해지니 이제 집밖으로 나들이 하셔야지요. 

서울도보해설관광  아시나요?

서울 여러지역과 고궁, 문화 관광코스 20여곳을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관광하는 잘짜여진 프로그램입니다.

홈페이지 들어가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제가 이용해보니 신청자가 적어서 해설사와 두세명이 개인과외 받듯이 다닌적이 많아요. 해설사 하시는분들 연세 많으시지만 박학다식하시고 열정적으로 하세요. 정말 많이 노력하신다는게 느껴집니다.  한코스 2시간 정도이고 물론 무료입니다. 우리의 세금으로 운영.. 이거 도장깨기만 해도 1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어요. 서울에서 태어나 60년 살았지만 모르고 안가본곳 너무 많다는걸 느꼈어요.

 

 

IP : 118.235.xxx.22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6 8:00 PM (221.149.xxx.157)

    언니, 형부, 남편 넷이서 같이 다녀서..
    저희 말고도 다른 분들도 2~3명씩 오시던데요.
    신청자가 적은줄은 몰랐네요.
    제가 가본 곳 중에서 삼각지, 후암동 코스와
    흥인지문, 신당동 코스가 이야기거리가 많아서 그런지
    제일 재미있었어요.
    해설사님을 어떤분을 만나느냐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니
    한번 가보고 포기하지 마시길..
    가실때는 생수 한병과 걷기편한 신발은 필수..

  • 2. ...
    '26.3.16 8:33 PM (180.109.xxx.134)

    서울도보해설관광 추천 참고할게요

  • 3. ,,,
    '26.3.16 8:34 PM (61.43.xxx.113)

    https://korean.visitseoul.net/walking-tour

  • 4. 저는
    '26.3.16 8:34 PM (219.255.xxx.120)

    한예종 구 안기부건물 갔었어요
    해설사님 포함 셋이 다녔네요

  • 5. ,,,
    '26.3.16 8:36 PM (61.43.xxx.113)

    저는님이 간건 서울도보해설관광은 아니고
    성북구 프로그램 이용한 듯

    운영주체가 다릅니다

  • 6. 코로나 끝날 무렵
    '26.3.16 9:07 PM (220.117.xxx.100)

    도장깨기 했어요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그거하면서 제가 서울에 대해 아는게 진짜 없구나 생각했어요
    모르는게 많은만큼 다 새로워서 재미있었네요
    사람이 없어서 대부분 저랑 해설사님 둘이 다녀서 질문도 많이하고 얘기도 많이 듣고 다녀오면 다음꺼 또 예약하고..
    하도 다녀서 이젠 친구나 지인들 데리고 해설하며 다닙니다 ㅎㅎ

  • 7. ...
    '26.3.16 9:10 PM (221.140.xxx.68)

    서울도보해설관광
    감사합니다.

  • 8. themi
    '26.3.16 9:14 PM (59.10.xxx.5)

    저장해야지

  • 9. ㅇㅇ
    '26.3.16 10:00 PM (112.170.xxx.197)

    서울도보해설관광
    좋은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10. 감사합니다
    '26.3.16 10:41 PM (125.187.xxx.44)

    서울도보해설관광

  • 11. ..
    '26.3.16 10:55 PM (211.246.xxx.94)

    고맙습니다.

  • 12. 감사
    '26.3.17 12:03 AM (14.35.xxx.117)

    감사합니다~
    예약했어요!

  • 13. 000
    '26.3.17 1:25 AM (49.173.xxx.147)

    서울도보여행 해설관광

  • 14. hoshi
    '26.3.17 5:53 AM (121.173.xxx.76)

    서울도보해설관광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37 스텐 냄비 세척 세제 5 스텐 2026/03/16 1,240
1802236 니가 잘못했다 굽히면 되는거다 하는 시부모 17 .... 2026/03/16 3,985
1802235 무지개다리 건너가면 얼마나 슬픈가요? 15 비교가 그렇.. 2026/03/16 2,461
1802234 여행 좋아하는 언니를 위한 가방 추천해주세요. 21 ... 2026/03/16 2,846
1802233 굿나잇 패치?? 써 보신분 3 ** 2026/03/16 995
1802232 다커서 데리고온 냥이 어릴때 궁금해서…ㅠㅠ 5 dd 2026/03/16 1,588
1802231 대통령보다 어준이 말을 더 잘 듣다니? ㅉㅉㅉ 24 ㅁㄴㅇㄹ 2026/03/16 1,879
1802230 벌거벗은 세계사 이제 그만볼때가 됐나봐요 17 ㅇㅇ 2026/03/16 9,239
1802229 파김치에 술한잔 해요. 5 Bnm 2026/03/16 1,540
1802228 최겡영이 왜 이리 화가난걸까요 16 2026/03/16 3,253
1802227 부정수급 신고 안내 링크합니다(포상금있음) . . 2026/03/16 1,372
1802226 [기차의 꿈]이라는 영화 추천합니다. 기회와 시간 되실 때 8 영화 추천 2026/03/16 1,596
1802225 이렇게 열심히 하는 지도자를 왜 돕지 않는가 31 믿음7 2026/03/16 2,213
1802224 이상하게 나온 내사진 시부에게 보내는 남편 4 .. 2026/03/16 2,571
1802223 이거 써 보신분(운동기구?)어때요?? 7 ㄴㄴ 2026/03/16 1,427
1802222 뉴이재명은 본인이 뉴이재명인줄도 몰라요 7 .. 2026/03/16 643
1802221 아들들 귀여워요~ 2 아들 2026/03/16 1,714
1802220 이재명 대통령에 쓴소리 한인섭 “검찰개혁 의지 실종…치명적 오류.. 22 ... 2026/03/16 2,124
1802219 창문 그려진 명화 좀 알려주세요 14 그림 2026/03/16 1,508
1802218 한샘에서 인테리어 해보신분 계실까요 2 Asdl 2026/03/16 1,357
1802217 공사한다고 싸인받으러 왔는데 8 어이없음 2026/03/16 3,348
1802216 일본남자 브이로그가 갑자기 7 오잉 2026/03/16 2,414
1802215 풋살을 2년정도했었어요 11 .. 2026/03/16 1,452
1802214 새로운 직장온지 3개월인데 뭔가 불안해요 3 ㅇㅇ 2026/03/16 1,969
1802213 소방차 히트곡 생각보다 많고 좋네요 4 우와 2026/03/16 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