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나 답게 살아지는 것 같아요.
눈 닫고 귀 닫고 입도 되도록 닫고
비교하지 않고 의식하지 않고 나는 그냥 이런 사람 마이웨이 지내니까 마음은 편해요.
후회할 일 없고 곱씹을 일도 없고요.
그냥 물건살때 병원 미용실 가서 스몰토크 하는 걸로 가족 외 타인과의 대화로 거미줄 칠 정도 아니고요.
가장 나 답게 살아지는 것 같아요.
눈 닫고 귀 닫고 입도 되도록 닫고
비교하지 않고 의식하지 않고 나는 그냥 이런 사람 마이웨이 지내니까 마음은 편해요.
후회할 일 없고 곱씹을 일도 없고요.
그냥 물건살때 병원 미용실 가서 스몰토크 하는 걸로 가족 외 타인과의 대화로 거미줄 칠 정도 아니고요.
누구를 만나고 나면 자기 검열을 꼭 하게 되고 괜히 안 할 말까지 해서 후회하고 차라리 모임을 자주 안 하니까 스트레스가 확 줄어드네요. 예전에 밖에서 사회생활 어떻게 했나 싶어요. 혼자 내적수양하고 재밌는거 보고 가고 싶은데 가고 운동하고 그게 최고의 행복인 것 같아요.
에너지가 딸려 사람을 못 만나겠어요.
상대가 대부분 좋은 사람들인데도 그래요
혼자만 다니면 편하지만 심심하기도 해서
가끔씩 좋은 친구를 만나면 그것도 재밌어요
저도 그런편이었는데
정말 좋은 사람들이랑과의 2시간 모임은 일주일간의 활력이 되요.
그래서 소중해요
가끔 만나는 모임이 있어 만나면 즐겁고 재미있긴 한데
사실 그 즐거움이 그리 크진 않아요. 혼자 노는 즐거움에 비해.
물론 양상이 다르긴 한데 시간 노력 투자 대비 큰 즐거움은 아니란 말이고요.
그래도 어울려 살아야 하니 만나긴 만납니다만
나이드니 혼자 느끼는 즐거움과는 비할 수가 없네요.
익숙한 취미모임이나...해야겟어요..ㅎㅎ그건 그렇게 호불호가 안생기더라거요
완전 내향형인데 하나도 없으면 성격이상해지더라고요
가족하고 대화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가족이랑 하는대화내용이랑 밖에서 하는거랑 완전히 다르잖아요0
저희가족은 바깥사회생활은 전혀 못하고 가족만 잡음
모임 3개 정도하고나니
아....... 내가 너무 예민해서 그런가..하다.
남들도 다 그런가보다..해요. 이글보니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어요
저 혼자 잘 놀고 외로움 그런거 모르는 성격인데 좋은 사람들을 만나보니 혼자로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에너지와 영감과 통하는 재미를 얻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서로에게 한단계 올라갈 수 있게 받침이 되어주는 사람,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하는 사람, 세상을 바라보는 또다른 시선을 보여주는 사람,...
좋은 사람들은 다른 이에게 또다른 힘과 위로와 에너지와 아이디어를 주더라고요
감사하며 끊임없이 자극받고 배우고 즐겨요
의미 없이 수다 떠는 모임 말고
(매번 남 하소연이나 자랑만 듣고 옴)
취미 모임은 좋더라고요.
의미 없는 수다에 서로 관심사가 달라 모임이 귀찮아지네요
나이든게야 ㅠㅠ
말도 공감대가 없으니 할말도 없고, 인터넷에서 공감가는 커뮤에만 있음 점점 혼자 사이버 세상안에만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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