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바로 앞 슬세권으로 인프라는 좋은데
외곽 구축이라 싸요
몇년전 가족이 쓸일이 있어서 샀다가
공실로 매매 내놨는데 진짜 드럽게 안팔리네요
차없이도 도보거리 죄다 있는데 위치는 진짜 좋거든요 부동산에서 차라리 월세 내놓고 기다리라는데
1억 안되는 집인데 1000에 60이면 바로 나가나봐요
왜 그생각을 못했을까요
그냥 계속 월세로 돌릴까요 7퍼센트가 넘는 수익률인데 오피스텔 보다 낫네 싶어서요
아파트 바로 앞 슬세권으로 인프라는 좋은데
외곽 구축이라 싸요
몇년전 가족이 쓸일이 있어서 샀다가
공실로 매매 내놨는데 진짜 드럽게 안팔리네요
차없이도 도보거리 죄다 있는데 위치는 진짜 좋거든요 부동산에서 차라리 월세 내놓고 기다리라는데
1억 안되는 집인데 1000에 60이면 바로 나가나봐요
왜 그생각을 못했을까요
그냥 계속 월세로 돌릴까요 7퍼센트가 넘는 수익률인데 오피스텔 보다 낫네 싶어서요
위치가 어딘가요?
급 관심 가네요~~~
월세 수익률이 그 집의 진정한 가치죠. 좋은 집이네요^^
시세2억 월세1000에 75만원인 경기구축아파트
더럽게 안팔렸는데 4년만에 팔렸어요
그거 팔고 이사하려고 힘들었어요
가격이 안 오르거나 떨어지는 게 단점이죠.ㅠㅠ
전 지방 산업단지 읍면? 단위 소형아파트 6천초반에 사서 9년간 알차게?월세 받고 ( 한때가격 4천 8백까지도 떨어지기도..ㅠ)5천 후반에 내놨는데 수익률 좋으니 한달만에 바로 나갔어요. 월세끼고 매매.
매수자가 만기후 세입자 내보내고 월세 더 올림.
근데 수익률 좋아도 가격이 안 오르니 돈이 묶인 느낌이더라고요.
서울은 우상향하면서도 월세도 조금씩 오르고 해서 서울아파트로 다시 사려고 정리 몇개 했는데 보유세 땜에 관망중이네요.
1억 투자해서 월세 60이면 수익률 진짜 좋네요.
어딘지는 쓰면 집 팔고 싶어서 올린 사람 같으니 못 쓰겠구요. 오르는건 찔끔찔끔 아파트라서 다행히 내리지는 않아요.
부동산 말이 근처 신축 아파트 공급 과잉이라 올해 특히 구축 거래가 없다네요.
월세는 금방 나간다니까 월 60씩 받고 기다리려구요.
따져보니 7퍼 넘는 수익이라 나중에 원금 회수하면 좋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