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회사 동료 안부 연락해본적 있는분들 있으세요.??

/// 조회수 : 1,734
작성일 : 2026-03-16 16:03:40

지금은 퇴사한 예전 회사 동료 안부 연락해본적이 있는분들 있으세요 

지금 회사가 남초인데 이 동료한테 엄청 도움을 많이 받았거든요 

아마 여기 제가 계속 다닐수 있는 계기가 그 동료 때문이었어요

우리 둘다 미혼이고 비슷한 나이대의 공통점이 있어서 그런가 장난도 많이 걸어오고 

많이 편안하더라구요 

그냥 연락처 아는데 안부 연락한번 해볼까 싶은데 그런경험이 있는분들 있나 싶어서요 

 

IP : 114.200.xxx.1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6 4:05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런 생각이 드는 경우면 연락 안 하는게 맞아요.

    상대에게 딱 오해 주기 좋습니다.
    ' 나 좋아하나보다' 라고요.

  • 2. ...
    '26.3.16 4:05 PM (220.84.xxx.162) - 삭제된댓글

    고고!!!

  • 3. 좋아하세요?
    '26.3.16 4:12 PM (118.235.xxx.170)

    그거 아니면 굳이???

  • 4. ??
    '26.3.16 4:20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관심 있으세요? 굳이..22

  • 5. 친했으면
    '26.3.16 5:29 PM (180.233.xxx.29)

    연락 한번 해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요즘은 너무 연락을 안 하는 시대라서 그런가? 큰 의미 부여 하지 말고 그냥 안부 전화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뭐 안 반가워해도 그런가 보다 하면 되고 먼저 손 내미는 따뜻한 행동 했다 생각하면 마음의 위로가 될 거예요^^

  • 6. 하지 마세요.
    '26.3.16 5:42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일부러 연락 하는 건 오해 살 우려도 있고 그분이 불편해 할 수도 있어요.

    연락이 끊긴 사람이 전화하면 드는 생각...

    왜 연락했지?
    날 좋아하나?
    결혼한다고 청첩장 뿌리려나?
    누구 돌아가셨나?
    보험이나 정수기처럼 나한테 뭘 팔려고 하나?
    다단계 끌어들이려고 하나?

    등등등 좋은 생각은 안듭니다.

    길 가다 우연히 만나면 밥 한끼 사드릴 수 있지만 그 외는 시도 금지!

    그리고 그때는 그 분이 미혼이었어도 지금은 아닐 수 있어요. 만약 여자친구나 아내가 있으면 오해 살 수 있어요. 괜히 오해 사서 머리끄댕이 잡히지 말고 그냥 가만히 계세요.

    님이 생각하는 훈훈한 상황이 벌어질 확률은 극히 낮습니다. 만약 그런 마음이 있었더라면 진작 그쪽에서 연락이 왔을겁니다. 퇴사후 연락이 없다는 건 그분과는 연애감정이던지 동료애던지 그게 뭐든 끝났다 보는게 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038 이제 미숙아 낳으면 갈곳 없어질듯 7 뺑뺑 2026/03/17 3,973
1794037 아파트에서 빌라오는 경우 9 ㅁㄵㅎㅈ 2026/03/17 2,766
1794036 부분교정 조건 봐주시겠어요? 3 고민증 2026/03/17 1,008
1794035 닥터신 재미있나요? 4 ........ 2026/03/17 2,381
1794034 종합특검, '김건희 무혐의' 이창수·조상원 출국금지 10 집중 2026/03/17 3,136
1794033 서울 백내장 수술 대학병원 권해주세요 9 00 2026/03/17 1,688
1794032 장항준 보면 옷을 힙하게 잘입네요 3 .. 2026/03/17 3,285
1794031 완경 후 뱃살 ㅠㅠ 14 ... 2026/03/17 4,729
1794030 고경표 짜증연기 ㅋㅋㅋ 13 ... 2026/03/17 6,966
1794029 안과 수치 정상인데 시력이 안나오네요 4 인생사1 2026/03/17 1,419
1794028 주방세제 뚜껑 좀 열어주세요. 8 ... 2026/03/17 1,792
1794027 고1아이들 3월 어찌보내고있나요 3 ㅇㅇ 2026/03/17 1,413
1794026 늙으려고 아프다네요 7 2026/03/17 4,414
1794025 나이 60에도 친구 차단하나요? 12 ㅇㅇ 2026/03/17 4,609
1794024 “얼마나 무서웠으면” 전세계 뒤흔든 이란 女 축구 망명 사태…단.. ㅇㅇ 2026/03/17 2,998
1794023 은퇴 후 연금 수령과 지역 건보료 질문 2 .. 2026/03/17 1,953
1794022 오늘 홍사훈쇼 패널 2분뉴스 대호기자네요 6 홍쇼 2026/03/17 1,514
1794021 주식 ETF 신상? 나올때 이벤트 참여해요 킬링 2026/03/17 1,525
1794020 한준호의원실에 전화를 했습니다. 9 ... 2026/03/17 3,261
1794019 검찰개혁안에서 제일 맘에 드는 거 3 이번 2026/03/17 1,554
1794018 고3 학부모 설명회 및 상담 8 .. 2026/03/17 1,411
1794017 가습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6 가습기 2026/03/17 884
1794016 코랄은 주황톤인거죠? 6 -- 2026/03/17 2,187
1794015 하닉은 왜 빠지나요? 7 기분좋은밤 2026/03/17 4,566
1794014 1940년대 만들어진 한국영화 보면 상당히 놀라운게 그거아세요?.. 2026/03/17 1,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