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후반 쥬얼리 팔찌 뭐 살까요?

선물 조회수 : 3,392
작성일 : 2026-03-16 13:52:47

50후반

평소 쥬얼리 착용 안하지만

1000만원 정도 

스트레스 해소용 나에게 선물 주고

싶어요 

명품 팔찌 추천해주세요 

자주 편하게 착용하기 좋은것?

 

IP : 39.118.xxx.20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6 1:54 PM (202.20.xxx.210)

    꼭 팔찌여야 하나요.. 저는 팔찌 있지만 손목 거슬려서 목걸이를 더 많이 하거든요. 불가리나 반클립이 제일 무난하죠.

  • 2.
    '26.3.16 1:55 PM (125.137.xxx.224)

    불가리 세르펜티나 까르띠에 러브?
    매장가서 시착해보세요~~~
    근데 목걸이가 더 포인트되지않으실지 ㅎㅎ

  • 3. 그냥
    '26.3.16 1:56 PM (221.138.xxx.92)

    옷입고 나가서 다 해보세요.

  • 4. 선물
    '26.3.16 1:57 PM (39.118.xxx.203)

    목걸이
    반지
    착용하면 답답한 느낌에
    그나만 팔찌라도 살까하는데
    고민입니다

  • 5.
    '26.3.16 1:57 PM (175.213.xxx.244)

    쥬얼리는 하던 사람이 무엇이든 편하게 잘해요.
    안하던 사람은 적응이 힘들어요.
    손목이 허전하시면 차라리 시계가 어떨까요.

    쥬얼리 중에는 그나마 귀고리가 덜 거추장스럽고
    효과가 좋아요

  • 6. ㅇㅇ
    '26.3.16 1:57 PM (211.177.xxx.152)

    까르띠에 러브, 불가리 세르펜티, 반클리프 빈티지 알함브라 5모티브 팔찌요

  • 7. ㅇㅇ
    '26.3.16 1:57 PM (211.234.xxx.216)

    직접 가서 해보세요 그럼 감이 와요
    러브 전 좋아하지만 노숙하면 안어울릴수 있고
    불가리가 나이든 사람한테는 무난할듯

  • 8. ㅇㅇ
    '26.3.16 1:58 PM (211.234.xxx.216)

    참고로 반클 5모티브 팔찌는 착용하다 신경질 납니다 ㅎㅎ
    이뻐서 샀지만요

  • 9. 선물
    '26.3.16 1:59 PM (39.118.xxx.203)

    시계는 무거운 느낌이라ㅎ

  • 10. ..
    '26.3.16 1:59 PM (222.236.xxx.55)

    자주 편하게 착용하기 좋은 것을 위주로 보신다면
    뱅글보다는 체인 스타일 추천요.
    반클 5모티브 해머드(금으로만 된 것),티파니 링크

  • 11. 50대초반
    '26.3.16 2:00 PM (118.235.xxx.3)

    올해 프레드팔찌 질렀습니다ᆢ만족해요
    기존에 다이아 테니스팔찌
    까르띠에 산토스팔찌있었는데 프레드사고
    모두 안차요
    프레드 줄질하고 싶은데 참는중입니다
    줄만 바꾸면 기분 전환 최고네요

  • 12. ㅇㅇ
    '26.3.16 2:00 PM (211.177.xxx.152)

    쇼메 비드쇼메, 샤넬 코코 크러쉬, 티파니 하드웨어 팔찌도 예쁘고요

  • 13. ㅇㅇ
    '26.3.16 2:01 PM (211.177.xxx.152)

    아 윗님처럼 프레드도 추천입니다 ㅋㅋㅋ

  • 14. 선물
    '26.3.16 2:02 PM (39.118.xxx.203)

    착용법도 간단한 것.
    착용 복잡하면 귀찮아서
    안할것 같아요.

    만사 의욕상실이라
    뭐라도 사야
    기분 업 될까 싶어서요

  • 15. 50대
    '26.3.16 2:03 PM (118.235.xxx.3) - 삭제된댓글

    시계답답하고 목걸이도 답답하고
    그나마 팔찌 착용합니다
    단 뱅글은 안되요
    너무 답답해요

  • 16. ㅇㅇ
    '26.3.16 2:05 PM (58.225.xxx.133)

    테니스 팔찌 랩다이아 캐럿 큰 걸로 하나 하셔요
    여름에 하면 만족도 더 높아요

  • 17. ㅎㅎ
    '26.3.16 2:06 PM (118.235.xxx.3)

    프레드가보세요
    형형색색 줄색깔 전 기본실버랑 레드구입
    기본 전환은 레드
    평상시는 실버착용합니다
    다이아있는거 중간사이즈 추천해요

  • 18. 홍두아가씨
    '26.3.16 3:06 PM (211.35.xxx.137)

    반클 뻬를리 추천합니다
    다이아 있는 팔찌들은 데일리로 하기 과해보이는데
    또 없는 것들은 맹숭맹숭 해서여
    뻬를리는 일단 광택이 좋고
    테두리 장식이 있어 심심하지 않더라구요
    옐골 샀는데 화골도 사고 싶어여

  • 19. 음...
    '26.3.16 3:59 PM (119.202.xxx.168)

    팔찌는 더 걸리적 거리던데...

  • 20. ..
    '26.3.16 5:13 PM (110.8.xxx.172)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팔찌면 티파니 링크어떠세요?
    채우기도 쉽고 볼륨감도 있고, 저는 너무 만족해요 한번 방문해서 해보세요.저의 까다로움을 만족시킨 아이예요~

  • 21. 러브
    '26.3.16 6:02 PM (117.111.xxx.215) - 삭제된댓글

    팔찌는 너무 흔하고
    골프장에 가면 날티나는 사람들이 프레드
    착용하고 있는데 그냥 가벼운 느낌
    비싸보이지 않아요
    백화점에서도 1층이 아닌 2층에 입점
    테니스 팔찌와 시계 레이어드 하니 예쁘더라구요

  • 22.
    '26.3.16 6:10 PM (116.121.xxx.231)

    저 곧 50..
    세르펜티 팔찌는 머리 꼬리라도 다이아가 박혀야 이뻐서... 플레인으로 살꺼면 반대! 그리고 데일리로 막차기엔 가끔 식겁할때가 있어요.. 저는 팔목에 뭘 주렁주렁 걸칠때가 많아서.. 지난번에 비닐봉지에 팔찌 걸려서 놀랬어요
    1000으로는 일단 플레인만 가능해서 패쓰!

    팔목이 가늘고 전체적으로 여리여리 하시면 프레드 미디엄사이즈로 올파베에 링크줄 추천드려요.. 프레드도 샹스인피니는 더 여성스럽고.. 캐쥬얼한거 좋아하심 말발굽이.. 여기저기 좋아요
    1000안쪽선에서 해결될듯...

    티파니 링크는 스몰사이즈 1000에 가까이 수렴. 이것도 데일리로 좋아요.. 아쉬운건 가격이 오른지 불과 몇주 안됐다는 점~~

    전체적으로 얇고 여리한게 좋다 하면 프레드!
    어느정도 두께감이 좋다면 링크 스몰!

  • 23. 저는
    '26.3.16 7:15 PM (101.96.xxx.210) - 삭제된댓글

    불가리 뱅글 추천요~ 착용법 편하고 많이 흔한 느낌도 아니라 좋아요

  • 24. 저는
    '26.3.16 7:17 PM (101.96.xxx.210)

    불가리 뱅글 추천요~ 착용법 편하고 많이 흔한 느낌도 아니라 좋아요. 세르펜티 말고 비제로원 뱅글로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88 마트 갔는데 "아줌마가 싫어해" 12 ... 2026/04/05 6,329
1801987 찹쌀풀 대신.. 1 김치 2026/04/05 916
1801986 다카이치, “필요한 석유 확보됐다”…日 내년 초까지는 버틴다 42 ... 2026/04/05 4,517
1801985 두부 유효기간3월14일. 1도씨 냉장보관. 먹어도 될까요? 4 두부 2026/04/05 1,145
1801984 이재명 대통령 부활절연합예배 축사 여의도순복음교회 8 ㅇㅇ 2026/04/05 1,481
1801983 린넨 셔츠 색상 네이비 진하늘 진초록 중 고민 11 주니 2026/04/05 1,576
1801982 마크롱이 싱글벙글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23 ㅇㅇ 2026/04/05 24,100
1801981 지역 재개발하면 대박인가요? 21 .. 2026/04/05 3,493
1801980 윤석열이 앉혀놓은 최고의 원자력 전문가 1 2026/04/05 1,859
1801979 콩이 안맞는 체질일 경우 2 ㅇㅇ 2026/04/05 1,214
1801978 이정부에 제일 불만 많은 사람들 7 2026/04/05 1,643
1801977 정리전문업체에서 일하고 싶은데, 이런 일자리는 어디서 알아봐야 .. 8 ... 2026/04/05 2,032
1801976 먹고 실기도 바쁜데 유심까지 교체하러 오라네요 5 이런짓 2026/04/05 2,544
1801975 휘날리는 벚꽃 속에서 내 스무살이 생각났다. 6 퇴직백수 2026/04/05 1,909
1801974 종량제봉투 없으면 쓰레기 24 .... 2026/04/05 5,413
1801973 환율 싸져서 여행할 맛 난다는 태국분들 4 국격돋네 2026/04/05 3,109
1801972 급>마포구 공덕동 주변 벚꽃구경장소 알려주세요 9 오늘 산책할.. 2026/04/05 991
1801971 사람 안만나고 사는 분들 있나요? 34 ㅇㅇ 2026/04/05 6,872
1801970 미국에서 자란 애들이 더 효자네요 25 .... 2026/04/05 6,201
1801969 이상한 존대어 문법 몰라서 올릴까요? 9 쫌쫌 2026/04/05 1,367
1801968 동남아 현지에서 '호구' 취급 받는 한국인 관광객 근황 12 ........ 2026/04/05 3,760
1801967 선거참관인알바하고 싶어요 6 알바 2026/04/05 2,105
1801966 종량제는 왜 안찍어내는거예요? 25 근데 2026/04/05 4,366
1801965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가 무조건 틀린 이유 22 ... 2026/04/05 3,078
1801964 아파트 내 벚꽃이 너무 예쁜데.. 1 ... 2026/04/05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