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운자로 3주차인데요

조회수 : 2,230
작성일 : 2026-03-16 13:39:39

입맛이 너무 없으니

재미가 없네요 ㅠ

갑자기 반찬에 꽃혀서

반찬을 많이 하는데

제가 안먹으니

뭐 축낼 사람이 없어요,

큰애 둘째 다 대딩이라 집에 없구요

앞으론 장을 소량만 봐서

막내것만 조금씩 해야겠네요

 

3주차에 5.5키로 빠졌습니다.

Feat 고도비만

IP : 211.234.xxx.6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6 1:41 PM (221.138.xxx.92)

    재미없어도 좀 참아야죠.
    살이 빠지잖아요? ㅎㅎ
    옷 고르세요...시간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 2. 한 반찬
    '26.3.16 1:41 PM (211.234.xxx.61)

    파김치
    부추나물
    부추무침
    오이볶음
    깻순무침
    진서연 독일 국수 용 채소절임
    무두부짜박이?
    부추짜박이
    순두부짜박이
    등등등

  • 3.
    '26.3.16 1:42 PM (211.234.xxx.61)


    옷 당근으로 계속 보고있습니당

  • 4. ...
    '26.3.16 1:45 PM (58.145.xxx.130)

    못 먹는 것에 대해 반항적 복수심의 반찬 만들기인가요? ㅎㅎㅎ
    관심을 반찬 말고 다른 데로 돌려 보세요
    날 좋은데 장보러 가지 말고 밖에 나가서 아무데나 휙 돌아다니던가...

  • 5. ...
    '26.3.16 1:46 PM (39.7.xxx.139)

    확실히 마운자로가 확확 빠지긴 하나봐요

  • 6.
    '26.3.16 1:47 PM (211.212.xxx.55)

    확확 빠져요.
    배가 쑥 들어갔네요.

    ㅋㅋㅋㅋㅋ 복수심 맞는가봐요.
    이렇게라도 푸는것같아요

  • 7. ...
    '26.3.16 2:11 PM (110.14.xxx.242) - 삭제된댓글

    0.25 맞으신건가요?
    저도 충분히 처방받을 만한 몸무게이긴 한데 ㅋ
    그거 맞아도 이기는 식욕이 있대서 돈만 날리는 거 아닌가 싶고... 흐흐흐
    그나저나 요리솜씨가 훌륭하신가봐요

  • 8. 아녜요
    '26.3.16 2:32 PM (211.212.xxx.55)

    음식은 다 보고 하구요

    식욕이 이기는 사람이 있나요?
    2.5 맞구요, 식욕이 그냥 없어지던데요. 신기하네요. 오래맞음
    내성이 생기는 걸까요?
    속에서 받지도 않을뿐더러(소화 잘 안됨. 느린 소화)
    계속 배가 고프지가 않아요. 포만감 상태 유지

  • 9. ㅎㅎ
    '26.3.16 2:49 PM (119.69.xxx.245)

    전 크게 식욕억제는 안되던데..
    배고픔도 느끼구요..
    님은 엄청 잘받나봐요

  • 10. 쓰림
    '26.3.16 3:15 PM (211.212.xxx.55)

    저는 배고프기보다 쓰려서
    걍 먹어두자 하는정도고요.

    아 점심먹고 저녁은 배안고프고
    새벽이 되면 배고프죠 그건
    근디 많이 못먹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531 트럼프 군함 파견 요구 중국 “불질러 놓고 같이 끄자” 8 시원한일갈 2026/03/16 1,901
1802530 어제 함씨발언 홍쇼에서 언급해주시네요 21 함씨 2026/03/16 2,752
1802529 저는 사람 안 만나니 에너지 고갈 덜 되고 10 난좋아 2026/03/16 3,568
1802528 쇼핑을 못하니 머리를 쥐어 뜯고 싶네요 11 쇼달 2026/03/16 2,551
1802527 귀 안쪽 피부에 염증이 생겨서 안나아요 ㅠ 17 2026/03/16 1,861
1802526 고윤정 정해인 6 2026/03/16 4,643
1802525 경기도 외곽 소형아파트 6 ........ 2026/03/16 2,415
1802524 다음주 토요일 점심예식가는 데 얇은 캐시미어코트 괜찮겟죠? 1 .... 2026/03/16 1,028
1802523 냉부의 김풍씨는 자기요리인가요 전담요리사가 있나요 10 냉장고부탁해.. 2026/03/16 2,838
1802522 오늘부터 불어공부 6 123 2026/03/16 1,034
1802521 고3아이가 이제 미술을 한다고하네요 ㅜ 34 고민 2026/03/16 3,846
1802520 지금 후쿠오카에 계신분~~ 모던 2026/03/16 1,164
1802519 묵은지로 김치볶음밥 하면 맛이 별로겠죠? 5 ... 2026/03/16 1,867
1802518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거 같아요 3 ... 2026/03/16 1,160
1802517 61 ㆍㆍ 2026/03/16 12,866
1802516 8·9급 젊은 공무원들이 자꾸 떠나자 지자체 장이 한 일 9 다모앙 펌 2026/03/16 4,730
1802515 물가가 너무 올라서 15 무섭 2026/03/16 3,553
1802514 일자로 깎을 수 있는 발톱깎이 4 일자로 2026/03/16 897
1802513 이재명 대통령 X, 검찰개혁에 대한 일각의 우려는 기우입니다. .. 61 00 2026/03/16 1,924
1802512 전 회사 동료 안부 연락해본적 있는분들 있으세요.?? 3 /// 2026/03/16 1,302
1802511 나이들어 사람들과 친하게 못지내는 이유를 알겠어요 19 .. 2026/03/16 6,050
1802510 알고리듬을 왜 알고리즘이라고 그러죠? 18 ㅇㅇ 2026/03/16 2,997
1802509 위내시경 해도 문제가 없는데 계속 속이 메스껍다면 10 ㅇㅇ 2026/03/16 1,290
1802508 서민지역 아파트 폭등에 민심 나락가네요 54 2026/03/16 15,598
1802507 더블업치즈 대신할거 있을까요~~? 2 2026/03/16 1,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