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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마운자로 3주차인데요

조회수 : 2,419
작성일 : 2026-03-16 13:39:39

입맛이 너무 없으니

재미가 없네요 ㅠ

갑자기 반찬에 꽃혀서

반찬을 많이 하는데

제가 안먹으니

뭐 축낼 사람이 없어요,

큰애 둘째 다 대딩이라 집에 없구요

앞으론 장을 소량만 봐서

막내것만 조금씩 해야겠네요

 

3주차에 5.5키로 빠졌습니다.

Feat 고도비만

IP : 211.234.xxx.6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6 1:41 PM (221.138.xxx.92)

    재미없어도 좀 참아야죠.
    살이 빠지잖아요? ㅎㅎ
    옷 고르세요...시간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 2. 한 반찬
    '26.3.16 1:41 PM (211.234.xxx.61)

    파김치
    부추나물
    부추무침
    오이볶음
    깻순무침
    진서연 독일 국수 용 채소절임
    무두부짜박이?
    부추짜박이
    순두부짜박이
    등등등

  • 3.
    '26.3.16 1:42 PM (211.234.xxx.61)


    옷 당근으로 계속 보고있습니당

  • 4. ...
    '26.3.16 1:45 PM (58.145.xxx.130)

    못 먹는 것에 대해 반항적 복수심의 반찬 만들기인가요? ㅎㅎㅎ
    관심을 반찬 말고 다른 데로 돌려 보세요
    날 좋은데 장보러 가지 말고 밖에 나가서 아무데나 휙 돌아다니던가...

  • 5. ...
    '26.3.16 1:46 PM (39.7.xxx.139)

    확실히 마운자로가 확확 빠지긴 하나봐요

  • 6.
    '26.3.16 1:47 PM (211.212.xxx.55)

    확확 빠져요.
    배가 쑥 들어갔네요.

    ㅋㅋㅋㅋㅋ 복수심 맞는가봐요.
    이렇게라도 푸는것같아요

  • 7. ...
    '26.3.16 2:11 PM (110.14.xxx.242) - 삭제된댓글

    0.25 맞으신건가요?
    저도 충분히 처방받을 만한 몸무게이긴 한데 ㅋ
    그거 맞아도 이기는 식욕이 있대서 돈만 날리는 거 아닌가 싶고... 흐흐흐
    그나저나 요리솜씨가 훌륭하신가봐요

  • 8. 아녜요
    '26.3.16 2:32 PM (211.212.xxx.55)

    음식은 다 보고 하구요

    식욕이 이기는 사람이 있나요?
    2.5 맞구요, 식욕이 그냥 없어지던데요. 신기하네요. 오래맞음
    내성이 생기는 걸까요?
    속에서 받지도 않을뿐더러(소화 잘 안됨. 느린 소화)
    계속 배가 고프지가 않아요. 포만감 상태 유지

  • 9. ㅎㅎ
    '26.3.16 2:49 PM (119.69.xxx.245)

    전 크게 식욕억제는 안되던데..
    배고픔도 느끼구요..
    님은 엄청 잘받나봐요

  • 10. 쓰림
    '26.3.16 3:15 PM (211.212.xxx.55)

    저는 배고프기보다 쓰려서
    걍 먹어두자 하는정도고요.

    아 점심먹고 저녁은 배안고프고
    새벽이 되면 배고프죠 그건
    근디 많이 못먹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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