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과 딸, 사랑과 야망 보니 배우들 넘 이쁘네요

잡담 조회수 : 1,590
작성일 : 2026-03-16 13:22:36

티비 잘 안보는데 어젠 채널 서핑하다가 사랑과 야망이랑 아들과 딸이 하길래

옛 추억을 더듬으며 재밌게 봤어요.

세상에.... 사랑과 야망 리메이크판이 아마 2000년대 초반작이고 아들과 딸은 90년대 초반작이잖아요.

근데 화질은 넘사벽으로 사랑과 야망이 월등히 좋네요.

암튼 한고은 이승연 넘 자연스럽게 이쁘네요. 제가 마흔 중반인데 지금의 저보다 훨씬 어린 나이들인 걸

감안해도 세상 미인들이에요.

아들과 딸도 김희애가 저렇게 미인이었구나... 새삼 느꼈어요.

채시라도 예쁜데 드라마 가만히 보다 보면 왜 김희애가 오래 롱런했나 이해가 돼요.

이민영도 그렇고 또 이훈이랑 원래 살던 역할..그 배우 이름이 생각 안나는데 암튼 조연들도

넘 젊고 이뻐요. 

고두심의 호리호리 세련된 착장에 착 올라붙은 턱선에 .. 되려 오연수는 수수한 역할이라 넘 안꾸미고

나와 그런지 풋풋한 느낌은 있어도 와!! 미인이다 느낌은... ㅎㅎㅎㅎ

되려 종말이 역할 하는 배우 보니까 넘 깜찍하고 이쁜데 왜 저 드라마 이후로 커리어가 탄탄대로를

못탔을까 아쉬운 맘이 들어요. 

한 가지 신기한 건 대체 백일섭은 40년간 늙지를 않는다는..... 그때나 지금이나... 젤 변화가 없는 거 같아요.

 

요즘 누가 예전만 못하네 나이 들었네 시술이 티가 나네 어쩌네 해도 저 배우들 진짜 기라성 같은

미모는 탑급이네요.

되려 요즘 나오는 젊은 애들이 영 아우라나 미모빨이 못한 거 같아요. 

 

IP : 220.118.xxx.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6 1:35 PM (121.190.xxx.7)

    김희애 채시라 쫑말이도 예쁘지만
    어머니 역활하는 여배우들도 진짜 예프더라구요

  • 2.
    '26.3.16 1:38 PM (125.177.xxx.33)

    옛날배우들이 성형없이 진짜 예쁘죠
    사랑과 야망이었나 김청 진짜 예뻐서 깜놀
    여명의눈동자 다시보니 채시라 역대급이더군요
    젊기도했고

  • 3. ..
    '26.3.16 2:12 PM (39.7.xxx.206)

    검색해보니 아들과 딸은 92년 사랑과 야망 2006년.
    14년이면 긴 세월이죠
    90년대와 2천년대는 그 차이가 더 크고요.
    요즘 사랑과 야망 재방 몇번 봤는데
    한고은은 연기를 못 하는건지,
    현실에서 그런 남자랑 산다고 하면 여자가 우울증 생기겠다 공감이 갈텐데
    드라마 한고은 보면 저렇게 징징거리고 제멋대로니 남편 피곤하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조민기 싫어하는데도요. 한고은 연기땜에 오래 보진 못 하겠더라고요. 다른 캐릭터들 다다다 하는 것도 피곤하긴 합니다만

  • 4. ...
    '26.3.16 2:19 PM (118.37.xxx.80)

    종말이 연기 못하는건 한결 같음

  • 5. ㅋㅋㅋ
    '26.3.16 2:58 PM (220.118.xxx.65)

    저는 사랑과 야망에 왜 조민기 한고은이 같이 살기 시작했나 그것도 기억이 안날 정도로 그 둘은 기름과 물 같던데요...
    원작 남성훈 차화연은 그런 느낌은 아니었는데.... 여긴 제대로 죽고 못사는 관계로 보였는데 조민기 한고은은 핀트가 넘 안맞아요.
    종말이는 ㅋㅋㅋㅋ
    그 천방지축 떨면서 눈치 보는 역할은 잘 하잖아요. 다른 드라마에서 어땠나는 전혀 기억도 안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249 트럼프 만찬장에서 총격...용의자 체포 22 자작극일듯 2026/04/26 5,535
1807248 비거주1주택자들의 장특공폐지 억울함 48 비거주1주택.. 2026/04/26 3,440
1807247 아마 서울 아파트값 잡는 사람이 나오면 39 ㅗㅗㅗㅎㅎㅎ.. 2026/04/26 2,887
1807246 현관 줄눈에 밖힌 흙들 어떻게 하죠? ㅇㅇ 2026/04/26 336
1807245 알바하시는 나이 드신 분들 대단하세요. 12 2026/04/26 2,894
1807244 GV70 에서 안드로이드 사용하는데 T맵 GPS가 안 잡혀요 2 불사조 2026/04/26 513
1807243 싸고 좋은 집, 아파트도 많았다면 결혼하는 커플들 많았을 거예요.. 20 싸좋집 2026/04/26 2,185
1807242 넷플 '기리고' 봤는데 3 ㅓㅓ 2026/04/26 2,878
1807241 쿠팡 가품 많다는 글요 8 .. 2026/04/26 2,707
1807240 아침에 실수하고 마음이 안좋아요 11 에고 2026/04/26 4,275
1807239 골프. 필드 나가기하루전 5 인도어 2026/04/26 1,739
1807238 남자는 딱 한번의 외도후 34 궁금 2026/04/26 13,252
1807237 치과 치료,양치질 궁금 7 스켈링 2026/04/26 1,348
1807236 놉스 가보신 분 1 2026/04/26 605
1807235 여성호르몬제 3년 복용 경험 26 리비알 2026/04/26 5,727
1807234 딸의 말 불쾌한데요 204 기분 2026/04/26 18,799
1807233 란 123 보셨나요 16 카드보내기 2026/04/26 2,160
1807232 신앙 있는 분들만 꼭 댓글 달아주세요. 교회 관련 4 Dd 2026/04/26 1,054
1807231 채썰기, 슬라이스 잘 되는 푸드프로세서? 5 요리 2026/04/26 770
1807230 딸기주물럭 만들었는데요 활용법 ㅎㅎ 6 부자되다 2026/04/26 2,069
1807229 너는 시아버지한테 술도 안따르냐? 13 ........ 2026/04/26 3,324
1807228 축옥에 동북공정을 뭐하러 묻혔을까요 3 .. 2026/04/26 828
1807227 어제 모자무싸 어땠어요? 3 123 2026/04/26 1,914
1807226 대전유성구에서 방을 구해야해요. 6 푸른바다 2026/04/26 914
1807225 박은정) 법왜곡죄의 필요성 1 링크 2026/04/26 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