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억의 바네사브루노

AA 조회수 : 2,719
작성일 : 2026-03-16 13:00:08

안녕하세요

 

한때 많이들 들고 다녔던 바네사브루노 란 가방 기억하시나요?

린넨 소재의 가방에 손잡이와 하단부분에 스팽글이 있던 가방

 

그 당시 저는 직접 써보진 못했어요.

이쁘다고 생각은 했는데 꽤 비싸다고 생각도 했었구요.

 

요즘 다시 보이기도 하던데요.

혹시 써보신 분들 컬러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휘뚜루마뚜루 여기저기 어울리는 컬러 

이제라도 하나 사볼까해서요  ^^

 

IP : 210.118.xxx.19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6 1:04 PM (175.209.xxx.213)

    백화점에 사이즈별로 있어요.
    평소 즐겨 착용하는 의상에 맞춰 골라보세요.
    전 무난하게 베이지카키 샀는데
    가방은 넘 이쁜데~
    다른 에코백에 비해 무거워요.

  • 2. ...
    '26.3.16 1:08 PM (182.226.xxx.232)

    20년은 더 된거 같아요 ㅎㅎㅎ
    저도대학때 그 때 친구들이 든 가방 보고 너무 갖고 싶다... 갖고 싶다 하다가 알바해서 샀던 가방 ㅋㅋㅋㅋ어디있나 찾아봐야겠어요

  • 3. 홈피
    '26.3.16 1:12 PM (14.45.xxx.188)

    홈피에서 구매할수 있어요

  • 4. 홈피
    '26.3.16 1:18 PM (14.45.xxx.188)

    계속 나와요. 저도 사고 싶어서 찾아 봤어요.

  • 5. 아!
    '26.3.16 1:25 PM (118.235.xxx.189)

    저도 예전에 그 가방 가지고 있었는데
    스팽글에 옷이 걸려 망가지기도 하니 조심해야해요.

  • 6. Kunny
    '26.3.16 1:28 PM (210.105.xxx.201)

    기억나요 ㅋ 짝퉁도 무지 많았던

  • 7. ..
    '26.3.16 1:31 PM (1.235.xxx.154)

    있죠
    짝퉁인줄 모르고 고터에서 만원주고 샀던게 무려 25년전
    몇년전 정품사서 잘들고 다녀요
    작은것도 사려다가 저는 큰걸로 샀어요
    50만원 안해요

  • 8. ...
    '26.3.16 3:29 PM (121.182.xxx.113)

    저 그 가방 있어요
    저는 일반 면원단이 아닌 린넨원단입니다
    거친 아마같은 원단이고 축 져치는 느낌이 멋스러워요
    기본컬러 기본 린넨 염색안한거 같은 자연색입니다
    1박 여행때 들고다니기 좋아요
    작은것보단 라지 사이즈가 더 멋있고 유용합니다

  • 9. 우왕
    '26.3.16 4:14 PM (211.235.xxx.5)

    저도 어디 처박혀있을텐데 찾아서 올 여름 들고다녀야겠네요

  • 10. 아직
    '26.3.16 7:18 PM (101.96.xxx.210)

    요즘도 팔아요~ LF몰에서 작년 여름에 인기 상품이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80 상대방 말할 때, 중간에 네 했는데 7 피아 2026/04/06 2,520
1802279 기업 회장이 연어도시락 먹으면 진술을 바꾸나요? 20 ... 2026/04/06 2,771
1802278 상가 계약금만받고 연락이 안되요. 2 이런경우 2026/04/06 2,006
1802277 친구한테 돈 빌리시나요? 23 ㅇㅇ 2026/04/06 4,033
1802276 등에 매는 장바구니 같은거 있을까요? 7 ... 2026/04/06 1,497
1802275 재수생 6월모의고사신청 3 ..... 2026/04/06 1,000
1802274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박상용에겐 선서거부가 권리이고 이.. 2 같이봅시다 .. 2026/04/06 897
1802273 서리태 콩, 팥 같은 건 10년씩 지나도 안 상하나요? 7 무식 2026/04/06 3,316
1802272 얼마전 3대가 간병 고통으로 자살한 사건이요 8 ........ 2026/04/06 4,787
1802271 나르시시스트 엄마를 둔 분들에게 5 나르 2026/04/06 2,752
1802270 남들이 좋다는 드라마들이 6 ㅗㅎㄹ 2026/04/06 1,941
1802269 뚜벅이 프랑스 여행지 고민이예요. 13 2026/04/06 1,752
1802268 손없는날 이사하면 확실히 좋은가요...? 19 ㅇㅇ 2026/04/06 3,198
1802267 한동훈, '대북송금 사건 조작 주장' 추미애·서영교에 법적 대응.. 3 꼭꼭꼭 2026/04/06 1,546
1802266 밋있는 쌈장 추천 부탁드립니다. 13 식자재 2026/04/06 2,192
1802265 스탠드 에어컨 선택 2 아 봄아 2026/04/06 674
1802264 본장후에 주식들 제법 많이 오르는 중 3 ........ 2026/04/06 3,549
1802263 검은 아네모네도 있네요 1 happyw.. 2026/04/06 906
1802262 고두심님 진정성이 느껴져요 2 .. 2026/04/06 3,659
1802261 와... 내일 아침 최저기온 영하로 뚝 9 어쩐지춥 2026/04/06 13,681
1802260 권고사직후 회사에서 버티는거 얼마나 힘든가요 15 권고사직 2026/04/06 4,583
1802259 트럼프는 네타냐후에게 7 *** 2026/04/06 2,351
1802258 한 유명인 조현병 환자의 최근 발언 모음 4 몸에좋은마늘.. 2026/04/06 4,767
1802257 축옥에서 알아둬야 하는 동북공정부분 6 중드매니아 2026/04/06 1,406
1802256 지인이 애기한 미국인들 인식 15 미국 2026/04/06 6,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