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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고 예민할때 어떻게 푸시나요?

불안 조회수 : 1,768
작성일 : 2026-03-16 12:43:38

불안하고 예민할때 어떻게 푸시나요?

이렇게 불안한적이 없는데,  스트레스와 압박감이 심하네요.

회사일도, 그냥 매년 반복되던건데, 

불안하고 강박증이 심하네요

공황장애 인건지, 신경쇠약인건지,,,

58세가 정년인데,  2~3년 남았는데요.  

정말 정년퇴직 하신, 선배님들 존경합니다.

 

왜 이렇게 불안하죠? 잠도 잘 못자고,  

근데,  단음식만 땡겨서, 잠도 못자는데, 살은 찌네요..

 

깊은 한숨만 나오구요. ㅜㅜ

IP : 128.134.xxx.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경우
    '26.3.16 12:44 PM (221.138.xxx.92)

    약 복용하면 마일드해져서
    힘들면 저는 병원에 갑니다.
    그럴때는 견디지마세요.

  • 2. ..
    '26.3.16 1:07 PM (223.38.xxx.125)

    저는 등산, 글쓰기, 명상으로요.
    당장 집청소 하고 나가서 운동하세요. 몸 쓰는게 큰 도움됩니다.

  • 3. 직장
    '26.3.16 1:30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직장 다닌다고 하는데
    집 청소하고 운동하고 몸 쓰라는 조언은 ㅠㅠ

    저는 불안의 원인을 찾아요
    지금 불안한다고 하면, 회사이니까 회사 업무 때문에 불안한것 같은데 , 그 근본의 불안 원인을 찾아보면, 회사가 아니라 어떤,,,,,,,,,,, 원인 때문에 모든것이 불안하더라구요

    그 원인이,,,,, 내가 해결 할 수 없는것이라면 ,, 그냥 견디고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으면 그것을 해결 할려고 합니다

    내가 해결 할 수 없으면,,,,,,,,,,,,,,,,,,,,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불안의 원인은 그것 때문이다를 마음속으로 되새깁니다

  • 4. ㅌㅂㅇ
    '26.3.16 1:36 PM (117.111.xxx.20)

    몸을 움직이거나 신경 안정제 한 알 먹어요

  • 5. ...
    '26.3.16 1:46 PM (202.20.xxx.210)

    운동이요.

  • 6. ...
    '26.3.16 2:29 PM (119.193.xxx.99) - 삭제된댓글

    몸을 움직이면 좀 나아져요.
    저는 청소나 걷기 합니다.

  • 7. ...
    '26.3.16 2:29 PM (119.193.xxx.99)

    몸을 움직이면 좀 나아집니다.
    저는 청소나 정리해요.

  • 8. 첫댓님
    '26.3.16 4:55 PM (118.235.xxx.23) - 삭제된댓글

    필요시마다 드시면 부작용없나요?
    약은 꾸준히 계속복용하는거라라 알고있어서요

  • 9. 저는
    '26.3.16 9:47 PM (74.75.xxx.126)

    불안장애 약도 먹고 있는데요.
    그래도 의사는 그런 기분이 들 때 한숨 자는게 최고라고 하네요.
    근데 그럴 때 눕는다고 잠이 오나요. 더 불안한 마음만 들죠.
    의사선생님은 그럴 때 누워서 책을 읽으라네요. 근데 눈도 침침하고 마음도 불안한데 책이 눈에 들어올까요.
    그래서 전 오디오 북을 들으면서 누워요. 어떤 날은 책 한자 한자 귀에 쏙쏙 들어와서 잠이 전혀 안 오는 날도 있지만 어떤 날은 또 스르르 잠이 드는 날도 있네요. 한잠 푹 자고 나면 확실히 불안한 마음은 사라져요. 낮잠이든 밤잠이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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