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된장찌개를 끓였는데 국처럼 될까요?

저는 조회수 : 2,503
작성일 : 2026-03-16 12:01:09

백만년만에 된장찌개를 끓였어요

냄비가 없어서 좀 큰데다가 많이 했는데

찌개가 아니라 국처럼 됐네요

 

저는 늘 이런 느낌이 되더라고요

 

멸치육수에 된장 풀고

무 나박썰고 버섯 넣고 두부넣고 끝.

 

국처럼될까봐 된장을 더 넣었더니

찐한 된장국이 되어버린..

 

냄비가 커서 그게 문제였을까요

IP : 222.113.xxx.25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6 12:02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4인용 기준
    찌개는 물 4컵 국은 6컵

  • 2. ..
    '26.3.16 12:02 PM (121.190.xxx.7)

    그것도 나름 맛있어요
    미소된장처럼 훌훌 마시기 좋고

  • 3. anfdl
    '26.3.16 12:02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물이 많으니까 그렇죠
    순서를 바꾸세요
    내용물을 넣고,,,,,,,,,,,,,,, 물을 넣으세요, 그래야 물 양을 정확하게 잡죠
    내용물이 1/3 정도 잠길 정도로 물을 넣고 양념 넣으세요

  • 4. ..
    '26.3.16 12:03 PM (223.38.xxx.193)

    건더기를 좀 많이 넣고요 쌀뜨물 같은걸로 해야 약간 걸쭉한 찌개 느낌이 있는것같아요

  • 5. ㅇㅏ
    '26.3.16 12:04 PM (222.113.xxx.251)

    내용물이 1/3만 잠기는거군요
    저는 늘 찰방거렸어요

    그보다 더 적으면 타는줄 알고..


    감사드립니다

  • 6. ㅇㅇ
    '26.3.16 12:04 PM (73.109.xxx.54)

    국물이 건데기에 비해 모자르게 잡으세요
    채소에서 물이 나와 싱거워지는데
    특히 버섯을 경계해야 해요
    걔네는 뜨겁기만 해도 물이 막 나옵니다

  • 7. 봄99
    '26.3.16 12:04 PM (1.242.xxx.42)

    된장찌게에 된장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요.
    고추장도 반스픈정도 넣고 감자도 넣으면 걸쭉하던데요.

  • 8. 원글
    '26.3.16 12:08 PM (222.113.xxx.251)

    제가 모르는 꿀팁도 많네요
    이거 다 먹고 다시 도전!

    쌀뜨물 고추장반스푼 버섯경계하기
    물 4컵..

    감사합니다

  • 9. kk 11
    '26.3.16 12:14 PM (114.204.xxx.203)

    찌개는 국물이 자작 이하로요

  • 10. 된장
    '26.3.16 12:16 PM (118.35.xxx.89)

    된장찌개는 뚝배기에 끓여보세요
    무조건 맛있게 됩니다

  • 11. ㅌㅂㅇ
    '26.3.16 12:28 PM (182.215.xxx.32)

    물이 너무 많아서 그렇죠 물이 너무 적은가 싶게 넣어도 채소에서도 물이 나오고 두부에서도 물이 나와서 물이 많아지거든요

  • 12. ..
    '26.3.16 1:18 PM (222.117.xxx.76)

    물을 적게 잡아야해요 야채서 수분많아요

  • 13. 뚝배기
    '26.3.16 1:43 PM (125.189.xxx.41)

    제가그래서 인덕션 안쓰고
    가스불 고수...
    뚝배기 된찌 넘 좋아해요..강된장도 자주 끓이고요.
    베이스를 번갈아
    미더덕,멸치,소고기,새우,북어
    뭘 어떻게 넣어도 맛있고
    식구들 잘 먹어요.

  • 14. ..
    '26.3.16 2:13 PM (27.165.xxx.132)

    간이 약하고 국물이 많으면 국.
    간이 세고 건더기가 많으면 찌개.
    국이면 당겨놓고 먹고
    찌개면 밀어놓고 먹는다.

    오랜 우리나라 식습관이죠.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453 이재명 유가급등으로 5부제 10부제 검토지시 30 돌았니? 2026/03/18 2,415
1802452 세무상담 예약했는데 상담비 4 상담 2026/03/18 1,069
1802451 린다 라이트 스타일 어떠세요? 3 .. 2026/03/18 989
1802450 미국여행중 느낀점. 그들은 자연스럽고 우리는 어색 22 ... 2026/03/18 5,129
1802449 공시가가 엄청 많이 올랐어요 ㅠㅠ 32 .. 2026/03/18 4,780
1802448 전업주부 용돈 얼마 쓰세요 7 .. 2026/03/18 2,807
1802447 연락하고 싶지 않은 사람한테서 카톡오면 안보면 되나요? 4 카톡 2026/03/18 1,455
1802446 시아버지 말투 제가 지적해도 될지 봐주세요 37 ... 2026/03/18 4,154
1802445 남편 대형사고 칠 뻔..ㅎㅎ 19 ㅎㅎ 2026/03/18 18,009
1802444 주식도 상승장 검찰개혁도 시작이 되고 3 민주시민여려.. 2026/03/18 886
1802443 스레드 댓글 재밌네요 검찰개혁 관련 그냥이 2026/03/18 621
1802442 카톡 업데이트 4 2026/03/18 956
1802441 드라마 연애시대 딸기잼 뚜껑 생각이.. 5 .. 2026/03/18 1,301
1802440 돌반지 백만원 넘죠? 10 돌반지 2026/03/18 2,513
1802439 장례식장 의례? 좀 알려주세요.. 6 ... 2026/03/18 827
1802438 젓가락질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63 ㅣㅣ 2026/03/18 3,728
1802437 (층간소음) 떼쓰는 아기와 소리지르는 엄마 그저 한숨만.. 2026/03/18 653
1802436 독대를 못하는데 밑줄치고 설득을 했다고? 7 ㅇㅇ 2026/03/18 698
1802435 집에 시어머니가 있어요로 구두상품권 받은 사람 1 2026/03/18 1,509
1802434 ‘사노맹’ 출신 백태웅 교수, 주OECD 대사에 임명. 경제 비.. 10 보은 2026/03/18 1,198
1802433 이기회에 일본 국민들도 정신차리길 ㅇㅇ 2026/03/18 473
1802432 치매 엄마 요양원 보내드리려고요 7 ㅇㅇ 2026/03/18 2,743
1802431 아이 성장, 눈, 교정 아무것도 안한집도 있나요? 32 ..... 2026/03/18 2,595
1802430 봄옷 뭐 살까요 2 하하 2026/03/18 1,711
1802429 완전 비싼 그릇 브랜드 뭐뭐있어요?? 10 ........ 2026/03/18 2,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