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2개월, 1년 3개월 일하고 퇴직.
4개월 후 다시 1년 남직 일하고 퇴직
5개월 후 다시1년 6개월 일하고 퇴직.
이렇게 수년간 해온 이력서가
엄청나게 많아요.
이거 퇴직금과 실업급여때문에 그러는 건가요??
오래 일할 사람 생각하고 뽑는 건데
이런 이력서가 많아서 놀랍습니다.
저희 직원 10년 일하고 그만 두는 건데 ㅜㅜ
1년 2개월, 1년 3개월 일하고 퇴직.
4개월 후 다시 1년 남직 일하고 퇴직
5개월 후 다시1년 6개월 일하고 퇴직.
이렇게 수년간 해온 이력서가
엄청나게 많아요.
이거 퇴직금과 실업급여때문에 그러는 건가요??
오래 일할 사람 생각하고 뽑는 건데
이런 이력서가 많아서 놀랍습니다.
저희 직원 10년 일하고 그만 두는 건데 ㅜㅜ
휴직 기간이 얼마나 되는데요? 8개월에서 1년 정도이면 유ㅓㄴ글님 예성이 맞고요
육아휴직 들어간 자리 대체로 근무했던거 아닌가요?
보통 산휴 3개월에 육휴 1년정도 합쳐 근무하는 자리인거죠.
그런사람 뽑는거 아닙니다..
회사에서 그러는 경우가 많던데요
첨부터 저런 기간을 뽑는다는..
근로자의 자의가 아닌 경우가 더 많지 않을까요?
퇴직금과 실업급여를 노리고 하기엔 불안정성으로 인한 불안이 훨씬 큰데 그런 얄팍하고 간 큰 사람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요즘 취업시장 상황으로 보자면 원래부터 단기 일자리였거나, 단기여도 경력 쌓으려고 그거라도 일한 경우거나, 회사에서 잘랐거나, 이렇게 생각하는 게 우선일텐데, 원글님 참...
그런 사람이 많아요
자늬반 타의반 퇴사
솔까 정직원아니면 다 그렇다고 봄.
솔까 정직원아니면 다 그렇다고 봄.
이전엔 다 정직원이라서 그럼.
요즘 다 계약직이고 객식구처럼,부려먹고 그렇게 일하고...
계약직이면 어쩔 수 없죠.
고용주 입장에서 보면요 다 그렇게 해고 하지않나요? 1년도 넘기도전에 짤라버리려고 하고.
1년이나 3년까지 간다고 해도 사람나름 사정나름 아닌가요?
요즘 10년 일하길 기대하고 사람 못뽑아요.
1년에서 하루 넘기고 생성된 연차까지 챙겨서 그만두는 사람도 있어요.
일반화할 순 없겠지만 요즘 다 그렇다고 해서 그런 사람 뽑았는데, 정말 혀를 내둘렀네요..모든 직장에서 오래 일하지 않은/못한 이유가 너무나도 명백했어요. 면접에서 못 거른 게 후회되었어요. 알고보니 그나마 1년이상 일한 거를 이력서에 썼고, 1년 미만근무이력도 많았네요. 회사는 다 이름 들어본 곳, 좋은 곳 다녔는데 제대로 일한 곳이 없고 일해보니, 저런식으로 했으니 재계약 못했겠구나 바로 이해되었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