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만54세인데
전직휴직신청자를 받나봐요
3년유지
아니면 내년에 위로금받고 나와야하나봐요.
애가 중3이고..
저는 암환자라 지금도 병원에 입원해있는데..
너무 암담한현실이 닥쳐오는것 같아요..
어떤결정을 해야할지..
현재 만54세인데
전직휴직신청자를 받나봐요
3년유지
아니면 내년에 위로금받고 나와야하나봐요.
애가 중3이고..
저는 암환자라 지금도 병원에 입원해있는데..
너무 암담한현실이 닥쳐오는것 같아요..
어떤결정을 해야할지..
부서마다, 직종마다 다른거 같아요.
제 지인들 보니까
엔지니어나 이공계 쪽은 정년까지도 많이들 다니는데
문과쪽은 훨씬 더 일찍 퇴직하더라구요. 50대 초반쯤에요.
그렇게 불안한 시기였다가도 회사사정상 또 달라지기도 하니까 원글님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치료에 집중하세요.
저희도 당장 몇달뒤가 고민스러운 상태였는데 의외로 잘 풀려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엔지니어 쪽은 정년 다 채웁니다. 정년 채우고도 피크까지 쓰는 분들도 많아요...
일반직은 55세 전후로 명퇴 신청하대요
소띠 아직 다니고 있던데요..삼성
못해요
주변보니 이과는 정년 이후도 가능하고
문과도 정년은 채우는 추세같아요
산업 별 차이가 커요.
Lg전자 53세 시동생
못자른대요
팀장 못하면 본인이 자존심 상하는데 그것만 견디면 정년까지 근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기계공학과예요
채우죠. 근데 서울자가 대기업다니는 김부장도 현실이에요
삼성 정년까지 꽉 채우거나 임금피크때 더 받고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