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품 자켓. 마사지기. 뭘 사면 후회안할까요??

. .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26-03-16 08:37:33

자켓은 120정도.

마사지기는 90정도 하네요.

나이는 50 입니다.

뭘사야 후회안할까요

명품 옷 사본적없고요.

자켓은 비싼거고 유행안타는거니

십년은 족히 입을거같고

홈케어 마사지기는 제가 눈에 질환 등 있어  눈주변 자극은 받음 안되서  병원시술같ㅇㄷㄴ걸 함부로 못받아거든요 그래서 하나 있음좋겠다 싶긴해요

물론 매일꾸준히 해야한다고 하는데

그럴 자신이 쫌 없긴하지만..

뭐가 좋을까요?

IP : 211.234.xxx.17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흐음...
    '26.3.16 8:39 AM (14.35.xxx.114)

    사실 둘 다 나중엔 후회하실 것 같은데.....

  • 2. ㅇㅇㅇ
    '26.3.16 8:41 AM (14.3.xxx.26)

    저라면 자켓이요
    옷 좋아함 ㅎㅎ

  • 3.
    '26.3.16 8:43 AM (218.144.xxx.232)

    둘 중 하나라면 마사지기요.

  • 4. Jane
    '26.3.16 8:49 AM (211.36.xxx.9)

    자주 입을 수만 있다면 저는 자켓이요.
    옷 좋아하고, 맛사지기 효과를 의심하는 사람이라서.

  • 5.
    '26.3.16 8:51 AM (121.150.xxx.137)

    옷 좋아해서 비싼 옷 살 때마다 늘
    유행 안타는 기본템이니까 라는 명분으로 샀는데
    경험상 유행 안타는 옷은 없는 것 같아요.
    비싸게 사서 과감히 정리도 못하고 옷장에 늘 묵히게 되더군요.

  • 6. ..
    '26.3.16 8:52 AM (122.40.xxx.4)

    모임 많으면 자켓사고 집순이면 마사지기요.

  • 7. ..
    '26.3.16 8:53 AM (1.235.xxx.154)

    둘다 잘 활용못해요
    돈도 써보고 맛사지도 해 본 사람이 잘하더라구요
    비싼옷 사서 한번입고 다시 그옷 입고 나갈 일이 잘없더라구요
    어디 가시려고 자켓 사시는거라면
    새옷 필요하니 꼭 사세요
    대신 적당한 선에서요
    지금 보신 120이 넘 맘에 들면 사시구요
    저는 팩도 게을러서 못해서

  • 8. .....
    '26.3.16 8:56 AM (221.165.xxx.251)

    전 마사지기 같은건 그닥이라.. 무조건 옷이요.

  • 9. ..
    '26.3.16 8:57 AM (211.209.xxx.130)

    재킷이 낫겠어요

  • 10. 유행안타는
    '26.3.16 9:06 AM (180.75.xxx.79)

    옷이 있을까요?
    검정색 포말슈트(의식이나 장례식등에 입는)
    외에는 어떤디지인일지 상상이 안되지만
    그 자켓이 맘에들면 사세요.
    저같으면 맛사지기는 패스할거 같아요.

  • 11. . .
    '26.3.16 9:08 AM (211.59.xxx.87)

    자켓은 그 브랜드의 대표 스테디셀러에요 유행절대안타는 스탈.
    제가 진짜 명품옷은 하나도없어서 이참에 하나살까 싶기도한데. 또 처진얼굴을 보면 마사지기 사서 꾸준히해볼까.사실 이 꾸준함이 자신없지만요ㅎㅎ
    근데 막상 120짜리 옷 지르려니 망설여져요
    이돈이면 고3 아이 먹을거 하나 더사줄수있는데. 나중에 아껴뒀다가 학원에 보탤수도 있는데..
    ㅡ사실 지금 학원비 아낌없이 보내주기도 하지만. 그리고 몇달후까지 이돈이 있을래나 싶지만. 에미맘이 그렇네요ㅡ

  • 12. ...
    '26.3.16 9:16 AM (202.20.xxx.210)

    옷이요. 저도 자켓 중에 너무 붙는 거 아니라 그냥 적당하게 품이 있는 걸로 몇 개 좋은 거 사둔 거 있는데 정말 잘 입어요. 마사지기가 제일 쓰잘데 없는 거. 폼롤러 하나 사서 진짜 열심히 쓰세요. 정말 몸에 좋아요.

  • 13. ..
    '26.3.16 9:16 AM (124.53.xxx.39)

    마사지기 별로요.
    자리 차지하고 굴러다니고…

  • 14. 고고
    '26.3.16 9:17 AM (122.40.xxx.134)

    자켓 사고 마사지기는 당근에서 사세요 당근에 눈 마사지 널렸던데

  • 15. . .
    '26.3.16 9:23 AM (211.59.xxx.87)

    마사지기는 얼굴 마사지기요
    티타늄 머시기 홈쇼핑에서 90정도 하더라고요
    후기찾아보니 후기도 괜찮고요
    꾸준히 썼더니 물광나고 얼굴선정리되고 막 그렇다는데.

  • 16. ...
    '26.3.16 9:27 AM (202.20.xxx.210)

    얼굴은 손을 안 댈 수록 좋아요. 손으로 하는 마사지도 하지 않는 게 좋다고. 자꾸 누르고 건드리면 늘어집니다. (이건 피부과 의사 친척이 해준 말...)

  • 17. ...
    '26.3.16 9:43 AM (115.138.xxx.147)

    자켓이요. 마사지기 별로 효과 없을듯요

  • 18. 패알못
    '26.3.16 9:54 AM (223.38.xxx.247)

    저도 자켓이요. 마사지기 같은 거 사고나서 항상 후회했어요. 그런데 브랜드가 어디인가요?
    그 브랜드의 스테디셀러 같은 자켓 저도 궁금해요. 패션고자 살려주신다 생각하고.. 어차피 알려줘도 비싸서 사지 못 해요.
    패션에 대해 너무 몰라서 여쭤봅니다

  • 19. 정해드림
    '26.3.16 10:01 AM (58.232.xxx.112)

    일단 저도 옷 좋아해서 자켓 쪽이긴 한데요
    근데 출퇴근 하시거나 자켓 사면 아주 뽕뽑을 정도로 자주 입으실 건가요? 아님 가끔 입는 거지만 구비해놓는 용도라면 사지 마시고 마사지기 사셔요

    본인이 자주 입는 옷을 비싸고 좋은 걸로 사시고, 어쩌다 가는 결혼식장 등등에 입고 가는 (자주 안입는) 자켓 등은 저렴한 것으로 구매하시고요.

  • 20. 흠..
    '26.3.16 10:54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전 둘다 안사요.

    고민되는거 부터가 잘 안쓸거란 느낌.

  • 21. ㅎㅎㅎㅎ
    '26.3.16 11:02 AM (119.196.xxx.115)

    굳이 따지자면 자켓....
    입을때마다 폼나고 기분좋을거같으면 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69 상속이 궁금한데요 5 Gfgdhh.. 2026/03/20 1,632
1803468 금시세 하락중 2 ... 2026/03/20 3,818
1803467 쌀부침가루 밀가루 부침가루 어떻게 다른가요? 2 ㅇㅇ 2026/03/20 862
1803466 법원' 위안부 모욕 시위'단체 대표 구속영장 발부"도망.. 4 그냥 2026/03/20 1,430
1803465 넷플 스릴러 추천해줏요. 37 넷플 2026/03/20 3,780
1803464 미국 주식 우수수 떨어지네요... 13 ........ 2026/03/20 8,370
1803463 고정적인 기부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15 ㅑㅑㅑ 2026/03/20 1,238
1803462 최은경 침대헤드 궁금 2026/03/20 1,976
1803461 다시..초등 수학학원 질문 7 ㄱㄴㄷ 2026/03/20 591
1803460 이런 경우 하루 쉬게 해달라고 해도 될까요? 14 알바 2026/03/20 2,240
1803459 개그맨 ㅇㅅㅎ 목소리가 왜이리 싫을까요 28 ₩₩ 2026/03/20 24,200
1803458 딸에게 의지하는것 20 2026/03/20 3,820
1803457 40초중인데 결혼안하고 그 에너지로 일하고 부모 모시는거 좋다봐.. 13 2026/03/20 3,734
1803456 의류 스타일러 잘사용하시나요? 8 주말좋아 2026/03/20 2,746
1803455 9월 미국여행 동부 조언부탁드려요. 21 .. 2026/03/20 1,391
1803454 보검매직컬 본인 헤어 기부하는소녀 3 ㅇㅇ 2026/03/20 2,178
1803453 진짜 자기 아들 보낸다해도 찬성할까요.  7 .. 2026/03/20 2,582
1803452 크림라떼가 어려운 메뉴인건가요? 4 :::: 2026/03/20 1,337
1803451 회사 서른다섯살 후배는 오늘 둘째 낳았네요. 3 2026/03/20 3,133
1803450 국익에 반하는 질문을 하는 기자 수준 ㅇㅇ 2026/03/20 683
1803449 생중계중 포탄 떨어지는 뉴스 보셨나요? 3 ........ 2026/03/20 2,442
1803448 나이먹고 추접한짓 21 지나가다가 2026/03/20 5,702
1803447 호르무즈 파병 드림팀.jpg 9 정예부대 2026/03/20 2,863
1803446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참 좋다는건 7 ..... 2026/03/20 2,108
1803445 국힘 지지율 20%로 최저치... 장동혁 “잠깐의 역풍, 순풍으.. 4 어리석다 2026/03/20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