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발작버튼
함돈균의 쇼츠영상입니다.
국민들의 트라우마를 이용한 정치행위
공감되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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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돈균의 쇼츠영상입니다.
국민들의 트라우마를 이용한 정치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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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맞는 얘기에요. 미래 향해 가야죠.
저분 다른데서 말씀하는 내용 들어보니 저는 동의가 잘 안되더라구요
저인간은 국민트라우마 건드리며 선동하네
선동 그만 하세요.
트라우마라는 말을 아무데나 갖다 붙이면 그게 정당화됩니까. 박정희 죽음과 노무현 죽음을 같은 선상에 놓고 이야기 하다니 이게 뉴이재명이군요.
김재규를 촛불국민과 동격으로 놓고 보는 시각인데 이것에 동의한다구요. 정신차리세요들!!
미친 권력을 휘두르고 휘두르다 부메랑에 맞아 죽은 놈하고 권력의 칼에 난자당해 돌아가신 분을 어떻게 같은 급으로 이야기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