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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는 유행 완전 끝났나봐요

...... 조회수 : 4,457
작성일 : 2026-03-15 21:58:19

 

뉴스보니까 이젠 재고 걱정하는 수준이라고.
피스타치오를 3억원 어치 사놨는데 안팔리니까 만들지 못하고 그냥 보관만 해둬서 난감하다라는 가게도 있을 정도네요.

IP : 118.235.xxx.18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쫀쿠
    '26.3.15 9:59 PM (121.173.xxx.84)

    안팔려서 가격도 뚝 떨어졌다 합니다

  • 2. ㅇㅇ
    '26.3.15 10:00 PM (175.208.xxx.164)

    가격도 황당스럽게 비싼데다 맛도 이게 뭐야 싶게 없으니 다들 한번 먹어보고 끝

  • 3. 아직
    '26.3.15 10:01 PM (211.60.xxx.221)

    안 먹어봤는데 싸게 팔면 한번 먹어볼까 해요

  • 4. ㅇㅇ
    '26.3.15 10:03 PM (59.10.xxx.58)

    저도 아직 안먹었는데 떨어지면 먹어야겠어요

  • 5. ..
    '26.3.15 10:05 PM (172.225.xxx.207)

    궁금해서 한번 먹어봤는데 또 생각나는 맛은 아니었고, 그 가격엔 다시는 안 사먹어요ㅋ

  • 6. ...
    '26.3.15 10:10 PM (211.198.xxx.165)

    유행 끝난거 맞는거 같아요
    저희 애 고등인데 급식때 후식으로 나왔어요

  • 7. 유행끝나고
    '26.3.15 10:20 PM (124.5.xxx.128)

    소리소문없이 사라지지말고 몇개는 비슷하게라도 좀 남아있었으면 좋겠어요
    로티보이 가끔 생각나는데 당췌 찾을수가 없어서 제과제빵 배워서 직접 만들어야할판이네요

  • 8. ..
    '26.3.15 10:32 PM (211.47.xxx.24)

    맛없어요ㅠ

  • 9. 유행
    '26.3.15 10:32 PM (14.45.xxx.116)

    유행 시들해지면 먹어봐야지 생각했는데
    여기 두존꾸 공장에서 일한 분이 만드는게 너무 더럽더라고
    마스크도 안쓰고 수다에 기계도 추접고 글보곤
    안먹었지만 앞으로도 안먹을듯해요

  • 10. 요즘은
    '26.3.15 10:40 PM (121.187.xxx.252)

    상하이 버터떡 이에요~

  • 11. 요즘유행
    '26.3.15 10:56 PM (118.218.xxx.119)

    버터떡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쿠키(마트에서 구하기 힘들어요)
    두바이 찰떡파이(마트에서 구하기 힘들어요)

  • 12. 고양이집사
    '26.3.15 10:58 PM (182.221.xxx.182)

    유행끝나고님 저 며칠전 부산에 차몰고 다녀왔는데 어느 휴게소에 로티보이 있더라구요
    휴게소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ㅠ
    제가 졸려서 좀 자주 휴게소 들렀거든요
    저도 넘 반가워서 커피랑 사먹었습니다

  • 13. 고양이집사님
    '26.3.15 11:00 PM (124.5.xxx.128)

    로티번향기 너무 좋았겠어요 아 부럽다 ㅎ

  • 14. 이럴걸
    '26.3.15 11:00 PM (49.1.xxx.69)

    알고 있어서 그돈주고 안사먹었어요 돈아까워요

  • 15. 멍청
    '26.3.15 11:26 PM (221.140.xxx.8)

    파스타치오 3억원 사놓은건 멍청한거죠.
    탕후루 전례가 있는데...

  • 16. ㄱㄷ
    '26.3.16 12:19 AM (219.248.xxx.75)

    두쫀쿠 아니어도 카다이프 안들어가고 피스타치오 크림빵이나 응용해서 나온 빵들은 맛있어요
    두쫀쿠는 가격이 비싸니 자주 사먹긴 그렇고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들어간 빵들은 인기 있던데요

  • 17. .....
    '26.3.16 1:03 AM (119.71.xxx.80)

    두쫀쿠 유명한 맛집꺼 사서 먹어봤는데 맛이고 뭐고 씹자마자 모래 식감에 이걸 맛있다는 사람 입이 도대체 어찌된건지 의아했어요

  • 18. ........
    '26.3.16 2:06 AM (106.101.xxx.11)

    잘하는덴 여전히 맛있어요

  • 19.
    '26.3.16 10:11 AM (121.167.xxx.7)

    잘 하는 집이 있긴 하더라고요
    재료를 좋은 거 쓰는 지, 풍미가 완전 달랐어요.
    꽤 한다는 집 서너 군데 먹어봤는데, 가성비가 떨어져서 그렇지, 어쩌다 한 번씩은 커피나 차와 먹어볼 생각이 들었어요.
    쫀득과 버석거리는 식감의 대비가 재밌고, 버터, 초코의 풍미, 피스타치오 특유의 향과 고소함.
    그러고보니 피스타치오 자체에 푸릇한? 고소함..대비되는 맛과 향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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