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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무슨일 있었나요?

.. 조회수 : 26,639
작성일 : 2026-03-15 21:20:51

홈쇼핑 잘 안봐서, 채널 돌리다 ns홈쇼핑에

허수경 나와서 보는데, 깜짝 놀랐네요.

내가 알던 허수경씨 맞는것 같은데

나이가 문제인지, 어디 아픈건 아닌것 같고

살이 갑자기 확 찐것 같아요.

IP : 58.236.xxx.52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5 9:23 PM (223.38.xxx.166) - 삭제된댓글

    벌써 살 찐지 오래되지 않았나요?
    안본지 오래 됐네요
    저 어릴 때 참 예쁘고 말도 잘하는 언니였는데

  • 2. ...
    '26.3.15 9:24 PM (118.37.xxx.223)

    결혼 세번에 마음 고생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그 이쁘고 고왔던 얼굴이 다 상했더군요

  • 3. ㅇㅇ
    '26.3.15 9:26 PM (118.32.xxx.196)

    세번째 남편과 아직 살고 있을까요?
    세번째는 안했음 좋았을거 같아요
    딸도 이쁘게 잘 키우시던데

  • 4. ..
    '26.3.15 9:27 PM (58.236.xxx.52)

    되게 밝고 예뻤었는데, 오늘 보니 급노화에 코디도 더 살쪄보이고, 머리도 아~~ 왜 저랬지?
    싶네요.. 좀 더 낫게 나올수도 있었을텐데.

  • 5. ...
    '26.3.15 9:28 PM (59.11.xxx.208)

    67년생으로 아는데 피부가 예민해 시술을 전혀 못한다 했어요.
    사람들이 시술을 많이 하니 상대적으로 늙어보이는 거죠.
    자연스러운 환갑 얼굴이에요.

  • 6.
    '26.3.15 9:3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쫌 됐어요
    얼굴에는 이물질같은 게 붙어 있고
    눈도 무섭게 변했고
    목도 이상하고 ㆍ

  • 7. 너무
    '26.3.15 9:36 PM (217.149.xxx.44)

    아까워요.

    첫결혼을 왜 그렇게 해서.
    반대하는 결혼은 하는게 아닌건데.

    그때부터 인생 꼬인거죠.

  • 8. ...
    '26.3.15 9:40 PM (123.215.xxx.145) - 삭제된댓글

    유튜브보니
    딸은 외국에서 살고 싶다고 영국유학가고..
    뭔가 혼자 사는 느낌 들었어요.

  • 9.
    '26.3.15 10:01 PM (61.74.xxx.175)

    남자 보는 눈이 없나봐요
    첫번째 남편과 결혼식에는 부모님이 참석도 안하셨다고 하고
    두번째 남편은 결혼에 안맞는 사람인거 같고
    세번째 남편도 과거에 대해서 82에서도 안좋은 글이 올라왔던거 같아요
    이회창이 대선후보일때 MBC 주차문제를 제기 해서 짤렸나 그랬을거에요
    성격이 대쪽 같나봐요
    참 밝고 이쁘고 집 소개도 찰떡 같이 잘했는데 안타깝죠

  • 10. 갱년기
    '26.3.15 10:10 PM (49.167.xxx.252)

    갱년기라서 살이 쪘나봐요

  • 11. 플랜
    '26.3.15 10:22 PM (125.191.xxx.49)

    생각보다 성격이 좋은편은 아닌것 같던데
    그 영향도 있겠죠

  • 12. ..
    '26.3.15 10:23 PM (183.96.xxx.23)

    몸이 어디가 안 좋은거 같아요. 이상해진지 오래됐죠. 그냥 맘고생한거랑은 다른 느낌.

  • 13. 첫결혼보다
    '26.3.15 10:26 PM (118.235.xxx.228) - 삭제된댓글

    두번째 결혼을 안했어야 했죠 진짜 비참하게 버림 받았는데

  • 14. 허수경
    '26.3.15 10:29 PM (118.235.xxx.174) - 삭제된댓글

    얘기 들어보면 아버지가 너무 이상한 사람이였던데
    첫결혼은 누굴 데려왔어도 반대했을것 같아요
    아버지가 너무 무서운분이여서 엄마도 몇년전 피신 시키고 했다던데

  • 15.
    '26.3.15 10:5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세 번째 남편
    공지영 작가 전 남편
    전직 교수 상습적으로 공작가 때려서 이혼했는데 그걸 알면서도
    덥썩 물었죠

  • 16. ...
    '26.3.15 11:00 PM (61.83.xxx.56)

    저도 얼굴보고 많이 놀랐어요.
    젊을때 너무 예뻤는데, 삶의 고난이 많아서 그런가 아님 어디가 아픈건가싶게 푸석푸석 살찌고 다른사람같더라구요.
    딸낳은것도 그당시로서는 너무 파격이고.
    그래도 행복하길 바래요.

  • 17. 맘고생이
    '26.3.15 11:01 PM (124.5.xxx.128)

    심하니 더 그런듯요

  • 18. 허참
    '26.3.15 11:02 PM (211.206.xxx.18)

    첫번째 남편과 결혼식에는 부모님이 참석도 안하셨다고 하고
    *********

    제가 90년대 초중반쯤 동대문에 있는 김영 편입 학원을 다녔는데 거기
    국어 강사가 한양대 국문과 출신으로 허수경 첫번째 남편 대학 선배였습니다

    그 국어 강사가 자기 꿈은 영화감독이 되는 거라고, 되고 싶다고 수업 시간에
    자주 말을 했는데 아마 그래서 한양대 다닐 때 연극영화과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허수경 첫번째 남편과 친하게 지냈던 것 같습니다

    허수경 남편에 대해 " 짜식... 멋진 놈이예요.... " 뭐 이런 쌍팔년도식 멘트도 치면서
    결혼식을 어디 성당에서 했는데 아버지는 안 오고 어머니가 성당 밖에서 보고 있었다고
    했던가 그랬습니다

  • 19. ....
    '26.3.15 11:28 P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첫 번째 남편 장세진 배우,
    두 번째 남편 영화제작자 백종학
    세 번째 직접 낳은 딸과 현재 남편의 아들까지 슬하에 자녀 둘
    그의 세 번째 남편은 공지영 작가의 전 남편
    이해영 한신대 교수

  • 20. 공지영
    '26.3.15 11:44 PM (39.116.xxx.202)

    전 남편인데 폭력행사한 남편은 이해영 아니에요.
    감독인가 그랬어요
    공지영도 3번 결혼 3번 이혼

  • 21. ;,
    '26.3.15 11:53 PM (222.238.xxx.250)

    체널 돌리다 목소리 듣고 허수경이네 했는데 얼굴이 너무 상해보여 놀랐어요

  • 22. 공씨가
    '26.3.16 12:02 AM (217.149.xxx.44)

    두번째 세번째 남편 전부 폭력행사했다고 했죠.

    진실은...

    세번째 남편 이교수는 그 일로 억울함이 넘쳤다는데.
    허수경도 처음에 그 루머때문에 멀리했는데
    사귀고 보니 아니여서..

    근데 정말 성격 더러운 사람이 있어요.
    상대방 밑바닥까지 파이팅 시키는.

  • 23. 논리야 놀자 시리즈
    '26.3.16 12:09 AM (211.234.xxx.192)

    쓰신 위기철교수가 공지영님 첫번째 남편인걸로 알아요

  • 24. 딸은
    '26.3.16 12:14 AM (124.49.xxx.188)

    세번째.남편 아이인가요..
    정말 선망의ㅡ대상이었는데 남자복이 없네요.

  • 25. 아뇨
    '26.3.16 12:27 AM (217.149.xxx.44)

    딸은 두 번 이혼하고
    모르는 남자 정자기증받아서 미혼모로 낳은거였어요.

  • 26. 아니
    '26.3.16 2:09 A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노화여서 그렇죠.
    나이가 꽤 많은데 ..67년생..
    제 눈엔 아직도 꽤 괜찮던데요.
    주사 많고 얼굴에 뭐 집어넣는건 안하는듯..

  • 27. ㅇㅇ
    '26.3.16 2:50 AM (222.233.xxx.216)

    허수경씨 참 힘든 인생 살았네요 ..

  • 28. 어휴
    '26.3.16 2:52 AM (74.75.xxx.126)

    이렇게까지 사람 외모 얘기 할꺼면 사진이나 링크 올려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 29. 어머
    '26.3.16 6:45 AM (118.220.xxx.220)

    공작가 전남편이랑 재혼했군요
    책에도 나오는데 폭력성.....

  • 30. 사진은
    '26.3.16 7:27 AM (121.128.xxx.105)

    본인이 찾아보면 될 것 같아요.

  • 31. ..
    '26.3.16 7:47 AM (211.234.xxx.244)

    팔자를 못이긴다는 소리 있던데 ㅜㅜ 남자보는 눈이 한결같았네요. 이혼하고 재혼하지 말았어야 했나봐요. 저도 점보러가서 이혼하면 어떠냐하니 그래봤자 똑같은놈 만난다고 그냥 살라더라구요.

  • 32.
    '26.3.16 8:00 AM (58.29.xxx.141)

    인과응보 이여자 난 너무 싫음
    겉모습과 너무 다른 인성

  • 33. 저 아는 언니도
    '26.3.16 8:50 AM (1.235.xxx.138)

    이혼할려고 뭘 보러가면 니 팔자가 그래서 멀쩡한 남자가 들어와도 너랑은 평범하게 살기힘들다고...하더래요.
    이혼해도 똑같은 남자뿐이니 그냥 살라고했대요,.지금도 그냥 살아요.

  • 34. 에효
    '26.3.16 9:39 AM (121.182.xxx.113)

    저도 홈쇼핑 허수경씨 봤어요
    놀랬어요
    살은 예전부터 야금야금 쪘었고 피부가 많이 ,,
    공지영은 김부선이랑 뭔 사건도 있었지요?
    지방에 어디 살던데.
    두 여자 삶이 참 드라마틱해요

  • 35. ㅇㅇ
    '26.3.16 11:20 AM (112.154.xxx.18)

    시술 안한 것 치고도 많이 상했네요.
    시술 안하고도 50대 말에 괜찮은 사람은 괜찮아요.
    노화 속도가 다 다르니까요.

  • 36. ....
    '26.3.16 1:07 PM (182.226.xxx.232)

    얼마전에 홈쇼핑보고 저도 똑같은 생각했어요
    자연스러운 노화라기보다는 아픈가? 싶은
    세번째 남자랑 살때 방송프로에서도 어딘가 쓸쓸해보였어요
    혼자 비행기타고 제주도랑 서울 왔다갔다 하던

  • 37. 강철뿔
    '26.3.16 6:45 PM (211.206.xxx.18) - 삭제된댓글

    두번째 남편은 오래 전에 고인이 되었습니다

    중대 영화과 졸업하고 최진실이 나온 숲속의 방으로 입봉했고
    몇년 뒤 공지영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무소뿔 감독을 했었죠

    00년대 초반에 나이 50도 안 되어서 세상을 떠났었죠

  • 38. 무소뿔
    '26.3.16 6:46 PM (211.206.xxx.18)

    공지영 작가 두번 째 남편은 오래 전에 고인이 되었습니다

    중대 영화과 졸업하고 최진실이 나온 숲속의 방으로 입봉했고
    몇년 뒤 공지영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무소뿔 감독을 했었죠

    00년대 초반에 나이 50도 안 되어서 세상을 떠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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