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주방칼 자석으로 붙여서 쓰자는데
인테리어적으로도 괜찮다고요.
저는 안전사고 날까봐 계속 걱정되어서요.
괜찮은가요?
남편이 주방칼 자석으로 붙여서 쓰자는데
인테리어적으로도 괜찮다고요.
저는 안전사고 날까봐 계속 걱정되어서요.
괜찮은가요?
넣어놓고 쓰라고 들었어요.
식당에서 많이 봤어요. 깔끔하고 위생적이긴 하던데요
저 그렇게 쓰는데 너무편하고 좋아요
날이 바로 보이지않게 뒷면에 붙여쓰세요
떨어진 적은일없어요 저는 싱크대 문 안쪽에 부착했어요
떨어진 적은 없어요 저는 싱크대 문 안쪽에 부착했어요
나무 블럭, 칼집 등 여러가지 썼는데
위생적으로 너무 찜찜해서 지난 달에
자석 나무거치대로 바꾸고 대만족 중예요.
자성이 생각보다 엄청 강해서 절대 떨어질 염려 없고
무엇보다 위생적이어서 좋아요.
전 이거 샀어요.
https://naver.me/G9UCIyqS
식당에서도 꽤 보는데 칼이 내 시야에 너무 보이는 거 부담스럽더라구요. 칼날은 보이지 않게 두는 게 좋다고 듣긴 했습니다
저 나무 거치대 양면으로 쓰는거여서
칼은 뒷면에 붙여두고
앞면에는 주방가위들과 감자칼 같은거 붙여두고 써요
저는 싫어요. 식당주방처럼 칼을 수시로 잡는 것도 아닌데..
넣어두고 쓰는 게 나아요.
일단 밖에 주르륵 많이 나와있는거 싫어해서
다 집어 넣어놓고 씁니다.
칼은 가정집에선 안보이는 곳에.
만약의 경우, 눈에 보이면 흉기가 되니까요.
저도 칼날 보면 무서워서
풍수지리?하여간 무속적으로도 안좋다고 하고요.
칼은 싱크대안에 칼집에 넣고 써요.
칼이 왜 밖으로 나와있어야 하는지.
음식조리외에는 안보이게.
무서워서 싫어요
칼날이 여러 개가 눈높이에 그렇게 보이는 거 보면 저는 좀 무섭더라고요 ㅠ
만약의 경우에.. 그게 다 흉기가 될 수 있고 ㅠㅠㅠ
저는 그냥 싱크대 문짝 안쪽에 도어부착형 칼꽂이 씁니다..
안 보이게 수납..
칼은 보이는거 아니래서 안보이게 수납해요.
깔끔하니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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