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이라도 노안이 오는데..
누가 소개해줘서 갔는데 60 가까이 되니
기술이 더 는거 같진 않고 ...
못가겠더라구요.상담맘 받고 왔어요.
50이라도 노안이 오는데..
누가 소개해줘서 갔는데 60 가까이 되니
기술이 더 는거 같진 않고 ...
못가겠더라구요.상담맘 받고 왔어요.
손 떨리면 많이들 은퇴하시던데요.
노안보다는 목디스크때문에 오래는 못 하더라고요.
글고 치과나 산부인과나 의외로 힘이 좀 필요해요.
길가다 들어간곳이 70세정도보이던데
죄스럽지만 바로돌아나옴요ㅠ
소개받은곳 6,70대 쌤 ㅠㅠ 아으..오래는 못가겠다싶어요
저는 칫과는 50 넘은 곳은 안가요.
임상이 필요한 분야도 아니고
나이 50 넘으면 반응도 떨어지고 싫어요.
다른의사들에 비해서 치과의사는 진짜 여의사가 드물지 않나요?
악력필수에요
진짜 기술직
저는 치과는 40대-50대 의사가 제일 낫더라고요.
30대는 임상경험치가 적어서 별로
60이상은 손 떨릴까봐 별로
아는 어르신 아들이(이 지방 치과대학 나옴 인턴 레지턴트는 서울에서 함)
강남 요지에 개업을 했답니다
공동으로
지방사는데 임플란트라 꽤 돈이 나와요
기술좋고 저렴으로 해 주라 한다며 그곳에서 하래요
제가 자식들이 서울에 살기에 자주 서울 다니거든요
지방의사와 강남의사가 기술이 다를까요?
아니면 의료기가 더 좋은게 있나요?
큰 차이가 없다면 저 사는곳인 이 지방 치과에서 하고 싶어요
50까지는 괜찮구요
60부터는 겁나는건 맞아요
저 다니는 곳 원장님 70세인데 저는 최근 인테리어 다시 하셨어요. 동네에서 워낙 오래되고 유명한 곳이라 늘 기다려야 하고 어르신 환자들 대부분이고 저도 20년 다닌지라 늙었는데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요
제가 다니는 곳 원장님 70세인데 최근 인테리어 다시 하셨어요ㅜ
동네에서 워낙 오래되고 유명한 곳이라 늘 기다려야 하고 어르신 환자들 대부분이고 저도 20년 다닌지라 늙었는데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요
본인 말로 50넘으면 힘들대요
그냥 저냥 버티는거죠
70 넘으면 저는 안가요 간단한 치료나 가능할지
70넘으시면 노욕 아닐까요?
나이는 알 수 없지만 80대 이상으로 보이는 치과 의사를 본 적 있어요.
집 바로 옆 건물에 치과가 있어 아무 생각없이 갔는데 치과 접수대에 사람이 딱 한명뿐인 거예요. 것도 70대 후반의 할머니...
그때부터 느낌이 쎄 했는데 손님이 단 한명도 없어 돌아서기도 좀 그랬어요. 그래서 치료 아니고 검진이니까 진료만 보고 나가자싶어 진료실 안으로 들어갔는데 의사는 밖에 있던 할머니 보다도 훨씬 더 늙어 보이는 노인이었어요. 순간 내 이가 보이긴 할까싶어 당황했어요.
자리에 앉지 못하고 서 있으니 할머니가 따라 들어와 의자에 앉혔주었고 어쩔 수 없이 입을 벌렸는데 이리저리 보더니 충치없다고 6개월 뒤에 다시 오라고 하길래 진료비만 계산하고 뒤도 안돌아 보고 도망치듯 나왔어요.
나중에 집 앞 과일가게 아줌마(그 지역 토박이)한테 들은 이야긴데 그 건물이 그 치과 의사네 건물이래요. 그래서 손님 없어도 문을 열 수 있는 거라고... 자기 어릴적엔 시내 한복판에서 치과를 했었는데 그 건물 사시고 한 층이 계속 공실이어서 치과를 옮겨 왔대요. 처음엔 소님이 꽤 있었는데 나이들면서 점점 줄어 든 거라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2185 | 검찰개혁 법사위 안으로 빨리 통과 시켜라.. 20 | 딴짓하지말고.. | 2026/03/15 | 941 |
| 1802184 | 진통제도 인듣는 척추 협착증은 어찌해야 하나요 24 | 조언구함 | 2026/03/15 | 3,079 |
| 1802183 | 5살 된 아들인데, 매일 참을 인자 새기는거 정상이죠??? 26 | ... | 2026/03/15 | 3,682 |
| 1802182 | 저도 주식 질문: 어떤걸 매도할지 8 | .. | 2026/03/15 | 3,076 |
| 1802181 | 칭찬받은 홈메이드 햄버거 15 | 간단선생 | 2026/03/15 | 3,419 |
| 1802180 | 사춘기 아이 이성친구 교제 어떻게 하시나요? 7 | ... | 2026/03/15 | 1,095 |
| 1802179 | 국민들의 트라우마를 이용한 정치행위 5 | 00 | 2026/03/15 | 917 |
| 1802178 | 요새 향 강한제품 유행인데 3 | ........ | 2026/03/15 | 1,886 |
| 1802177 | 광폭베란다에 있는 화단이요 9 | ..... | 2026/03/15 | 1,696 |
| 1802176 | 풀리지 않는 화 2 | ... | 2026/03/15 | 2,067 |
| 1802175 | 어이고 김숙 제주집 끔찍하네요 11 | ㅇㅇ | 2026/03/15 | 27,297 |
| 1802174 | 이제 김장훈이 노래하는거 상상만 해도 웃겨요 7 | ... | 2026/03/15 | 2,552 |
| 1802173 | 도심 속 화초같던 우리딸이 요즘 시골 매일 오고 변했어요 4 | Dd | 2026/03/15 | 2,768 |
| 1802172 | 뉴민주는 내각제(이원집정부제) 엄마인가요? 1 | 뉴언주 | 2026/03/15 | 454 |
| 1802171 | 내각제 꿍꿍이?? 8 | ㄱㄴ | 2026/03/15 | 887 |
| 1802170 | kodex200 매도해서 현대차 물타기 ㅜㅜ 10 | ㅡㅡ | 2026/03/15 | 3,936 |
| 1802169 | 배우 김지호를 한때 좋아한적이 있었는데... 53 | ........ | 2026/03/15 | 16,073 |
| 1802168 | 사랑받는 느낌이 어떤느낌일까요 35 | .. | 2026/03/15 | 5,149 |
| 1802167 | 두쫀쿠는 유행 완전 끝났나봐요 19 | ........ | 2026/03/15 | 4,468 |
| 1802166 | 이대통령,초심으로 진정한 의미 개혁완수해 더 나은 세상 만들자 17 | 방금전 | 2026/03/15 | 3,534 |
| 1802165 | 남양주에 사는데 2주택 9 | ... | 2026/03/15 | 2,651 |
| 1802164 | 나이 50 먹고 한국사 공부하는중 8 | ㅇㅇ | 2026/03/15 | 2,289 |
| 1802163 | 남규리 너무 매력적인데 6 | .ㅡ | 2026/03/15 | 2,319 |
| 1802162 | 드라마 건물주 되는법 너무 별로네요 13 | ... | 2026/03/15 | 5,379 |
| 1802161 | 어준 쫄지마 25 | 겸손 | 2026/03/15 | 2,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