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되신 어머니 혼자 사세요
아버지 요양원 가시구요
지금은 허리 디스크로 다리가 좀 아프신거 말고는 정정 하십니다
나중에 식사준비가 몇세부터 어려울까요?
제가 근처로 이사를 가야 하나 고민입니다
별거중이라 자유롭습니다
85세정도 되면 가까이 살면서 들여다봐야 하나 고민인데 90세까지 괜찮나요?
장수 집안입니다
80세 되신 어머니 혼자 사세요
아버지 요양원 가시구요
지금은 허리 디스크로 다리가 좀 아프신거 말고는 정정 하십니다
나중에 식사준비가 몇세부터 어려울까요?
제가 근처로 이사를 가야 하나 고민입니다
별거중이라 자유롭습니다
85세정도 되면 가까이 살면서 들여다봐야 하나 고민인데 90세까지 괜찮나요?
장수 집안입니다
친정어머니신가요?
별거중이라 자유로우면 시어머니는 아닌거 같고...
80되시면 이제 슬슬 어려워지더라고요
빠른 분들은 70에도...
근처로 가세요
친어머니입니다
80초까지는 그럭저럭 되는데요. 중반부터 와르르 무너지는 시작점이 있어요. 저희는 골절과 재골절로 일상이 무너지더라구요. 그리고 신장기능도 떨어지고 연쇄적으로 건강이 안좋아지고 노쇠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차라리 시골에서 농사짓고 사시던 분들이 혼자 독립생활 오래 잘 하시던데.. 암튼 부모 경우와 주변 연로하신 분들 사례보면 건강하셨던 분들도 80중반부터 힘들어져요.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장수국가지만
질병장수 국가예요
통계는 10~15년 앓다가 갑니다.
제일 좋은 듯.
장수하시는 분은 90세 까지도. 혼자 잘 사시더군요. 지켜보시면 어느순간 아실거에요. 저희도 이제 시작인데 형제가 많아 그나마 너무 다행이다 싶어요.
노인은 넘어지시면 그때부터...
양쪽집 어머니 94세, 95세신데
다 혼자 밥 끓여먹고 사십니다.
시어머니는 건강하신데 친정엄마는좀 부실해도 혼자 견디세요.
아 그러시군요
제가 헷갈렸어요
이것도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https://www.korean.go.kr/nkview/news/93/8_7.htm#:~:text=%EB%A7%88%EC%B0%AC%EA%...'%EC%96%B4%EB%A8%B8%EB%8B%98%2C%20%EC%96%B4%EB%A8%B8%EB%8B%88'%EB%A5%BC%20%EC%82%AC%EC%9A%A9%ED%95%A0%20%EC%88%98%20%EC%9E%88%EB%8B%A4.
어머님이라 썼길래 시모인줄
친모를 어머님이라고 안쓰죠
시할머니 98세까지 혼자 사시다가 요양원 들어가셨어요
동네에 노인정 있으니 눈 뜨면 거기 가셨다가 잘때만 집에 가서 주무심
건강상태에 따라 다 다르지요
저희 아빠 90인데 혼자 잘 지내세요
가사도우미 잠깐씩 오구요
이웃 75세도 요양병원실려갔고
다른어른 97세까지 요양사세시간 도움받으며 홀로사시다가
병원 이틀입원후 돌아가시고
치매나 병 아니면 90도 혼자 사세요
아무도 몰라요
80초까지는 그럭저럭 되는데요. 중반부터 와르르 무너지는 시작점이 있어요.22222222
저의 집이 지금 이 경우라 정신없어요.
80대 중반부터는 그 이전과 너무 다릅니다. 인지장애도 시작되고
골절도 잦고요. 치매유병율이 80대는 40퍼센트 가깝습니다
이 곳에서 친부모는 님 안붙이는구나 저번에 배웠는데 아무생각 없이 님을 붙였네요
알려주셔서 감사 합니다
76살이 막내라
두분이서 마을회관에 오며가며 매일 밥한끼나 두끼 해서
80대,90대랑 식사하고 설거지 하시고
청소는 기초수급자 80대분이 청소하세요.
근데 화장실 쓰레기랑 일반 쓰레기를 안치우고 쌓아둔다네요.
자식들 오고가고 그렇게들 다 혼자 사세요
시모는 92세신데 허리 다리 아프신건 당연하다시며 병원 다니시며 달래고 혼자 잘 사시고, 85세,90세 된 제 친정부모도 치매있고 걸음걸이 불편하지만 아직은 두분이서 잘 지내세요.
친정엄마 89세신데 85세부터 와르르세요
같은아파트 옆동 살고 주말에 밥,반찬 해가요
주중은 요양보호사님 오시구요
연차내서 병원모시고 다니구요
엄마 92세세요
저랑 5분 거리
요양보호사 3시간 오시고
나머진 혼자 다 하세요
저는 필요한거 그때그때 사다드립니다
김치도 담으시고요~
90세도 혼자 사시고, 자식이 직장 생활하면서 가까운 집에서 자주 들여다 보는 것이 베스트라고 봅니다.
반찬 국 찌개는 배달 시키면 되고요
밥은 전기밥솥에 해드실수 있으니까요
1주일에 한두번 도우미 보내서 청소나 집안일 하게 하면 됩니다
자식들이 자주 들여다보고요
90넘어서도 충분히 혼자 사실수 있어요
80이라해도 정정하신 분은 정정하시더라구요.
최소83세까지는 표안나고 중반넘어서면 표가 나는듯...
저희아버지 85세신데
혼자 사세요.
앞에 반찬가게에 제가 한달치 결제해 놓고
그때그땍 사다 드시고
뭐 대충 요리도 해 드세요
밥은 햇반 종류별로
돌려드십니다
청소도우미 가끔 부르고요.
80초까지는 그럭저럭 되는데요. 중반부터 와르르 무너지는 시작점이 있어요.3333333
제가 뼈저리게 경험했고요
골절로 지옥 근처까지 갔다왔네요
치매는 후차고, 노인들 골절이 제일 위함해요
미리미리 인지장애 MRI 종합검진 치과 골다공증검사 다 해두세요
저희는 시골에서 전원주택에 사는데 옆집 할머니는 92세이신데 혼자 사세요.
집이 딸 집이고 딸 가족은 서울 살고 할머니께서 딸 집에서 살며 관리하시는데
봄마다 야생화 씨뿌려 예쁘게 키우고, 나물 캐서 말려 딸 다니러 오면 주세요.
겨울에 할 일 없다고 매일 아침 버스 타고 시네 나가 장을 한바퀴 돌고 오십니다.
치매가 약간 있으신데 전혀 지장없다네요 진짜 대단한 할머니세요.
아, 평생 미용실을 하셔서 한시도 가만해 계시질 못해요.
이 분은 특별한 케이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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