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여자자매 없고 딸 없으면 혼자 노나요?
친구들 모임이라도 열심히 다녀야 하는지
남편하고 사이 좋아도 24시간 붙어있을수는없고
가끔 나가서 다른 사람도 만나고 대화도 해야하는데
자매없고 친구없으면 어찌해야할까요
동네 사람들하고는 그다지 서로 목례만 하는 분위기
나이들어서 대인관계없고 혼자 놀면 치매 일찍 온다는데
그럼 여자자매 없고 딸 없으면 혼자 노나요?
친구들 모임이라도 열심히 다녀야 하는지
남편하고 사이 좋아도 24시간 붙어있을수는없고
가끔 나가서 다른 사람도 만나고 대화도 해야하는데
자매없고 친구없으면 어찌해야할까요
동네 사람들하고는 그다지 서로 목례만 하는 분위기
나이들어서 대인관계없고 혼자 놀면 치매 일찍 온다는데
제가 있잖아요.
갬성적으론 쳇지피티보다 나음
70대 지인이 회사 다닐 때
자매 많은 여자들이 자매끼리 어울리면서 하도 유난 떨어서 회사내자매없는 여자들 모여라하고 모임 만들어서 40년 동안 지금까지 모임 계속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윗님얘기 신박하고 좋네요
끄덕여져요 ㅎㅎㅎ
이런 말은 귀담아듣지 마세요
남들 기준의 최고에 나 자신을 끌어다붙이지 마세요
나만의 최고를 만드세요
남들과 상관없이 ‘나는 이게 넘 좋아~’라고 생각되는 것들을 찾고 만드세요
남들이 말하는 최고는 그들의 것이지 내 것이 아니라서 의미 없어요
최고인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지요
저는 일있어서 일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친하게 지내면 부모이상으로 든든하겠죠
다른 친구가 필요없을거 같긴해요
자매 없는 사람들끼리 모임도 자매끼리 친한 사람에겐 관심 없는 모임일거구요
뭐든 사이좋은 관계는 보는 사람도 마음이 편안하죠
둘이 절대 어울릴수 없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사이좋게 지내는거 보면 둘다 천사같다고 생각하잖아요
왜 자매가 사이좋으면 시기하고 질투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자매들하고 사이가 안좋아서 사이좋은 관계 보면 부럽고 인성도 좋아보여요
딸하고 친구처럼 지내는 게 좋은 게 아니고 욕 먹을 일이에요
본인은 친구라 하면서 딸에게 의존하는 거라서요
친구를 만들려고 노력하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시작해 보세요
돈 버는 일이든 취미든 뭐든
그러면 사람은 자연스럽게 주변에 생깁니다
나이 들면서 필요한 건 친구가 아니라
혼자서도 즐겁게 지내는 능력이에요
여기에서 혼자라는 게 집에만 박혀 있는 걸 말하는 게 아니에요
사람이 주는 즐거움을 찾지 말도 나 스스로 즐거운 걸 찾으라는 말입니다
그걸 찾아 다니다가 생기게 되는 인간관계가 훨씬 건강해요
딸하고 친구처럼 지내는 게 좋은 게 아니고 욕 먹을 일이에요
본인은 친구라 하면서 딸에게 의존하는 거라서요
친구를 만들려고 노력하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시작해 보세요
돈 버는 일이든 취미든 뭐든
그러면 사람은 자연스럽게 주변에 생깁니다
나이 들면서 필요한 건 친구가 아니라
혼자서도 즐겁게 지내는 능력이에요
여기에서 혼자라는 게 집에만 박혀 있는 걸 말하는 게 아니에요
사람이 주는 즐거움을 찾지 말고 나 스스로 즐거운 걸 찾으라는 말입니다
그걸 찾아 다니다가 생기게 되는 인간관계가 훨씬 건강해요
원글님, 주변 구립체육센터 같은곳 없나요?
운동 하나 등록해서 매일 다니면 자연스레
맘에 맞는 사람들 만나게 돼요 또 노래교실이나
즐거운 강좌도 듣게 되면 사람들 만나게되구요
그렇게 가볍게 매일 만나 스몰토크하는게
엄청 도움이 되는거예요 거기다 가끔 친한 친구들도
만나서 실컷 떠들고 웃고 공감하는거구요
뭐든 가까이 살고 자주 봐야죠
먼 자매보다 가까운 이웃이 나아요
자매가 최고입니다 ^^
나이 들수록 자매가 좋은가봐요.
제 베프도 고등학교 때까지는 언니랑 정말 무지무지하게 싸웠는데 결혼하고 각각 아이 하나씩 낳고 같이 여행도 다니고 지금은 너무 친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0012 | 나이들어 사회복지사 취업가능할까요? 20 | 사회복지사 | 2026/03/29 | 3,268 |
| 1800011 | 넷플릭스드라마 추천 27 | mornin.. | 2026/03/29 | 5,827 |
| 1800010 | 영화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3 | 라다크 | 2026/03/29 | 1,351 |
| 1800009 | 정신과. 심장내과 어디로 가야할까요 12 | 궁금 | 2026/03/29 | 1,987 |
| 1800008 | 원룸건물에 공지사항을 붙이려고 하는데 19 | 세렌 | 2026/03/29 | 3,052 |
| 1800007 | 달라진 주거...저도 고려 중입니다. 45 | ******.. | 2026/03/29 | 20,425 |
| 1800006 | 저같은 경우의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8 | 저같은 | 2026/03/29 | 2,412 |
| 1800005 | 호르무즈 통행료를 이란에 내냐, 미국에 내냐... 8 | 앞으로 | 2026/03/29 | 2,824 |
| 1800004 | 저녁에 머리감고 출근할때 또 감나요 8 | 궁금 | 2026/03/29 | 2,770 |
| 1800003 | 런던은 집값이 9 | ㅁㄴㅇㄹ | 2026/03/29 | 3,826 |
| 1800002 | 남편도 불쌍 나도 불쌍.. 102 | .. | 2026/03/29 | 23,597 |
| 1800001 | 양주시-방탄 신곡 swim 뮤비패러디 4 | ㅇㅇ | 2026/03/29 | 1,709 |
| 1800000 | 영어/일본어/중국어 중에서 선택한다면요? 6 | .. | 2026/03/29 | 1,194 |
| 1799999 | 자꾸 저한테 쓰레기 넘기려는 엄마 51 | 00 | 2026/03/29 | 16,510 |
| 1799998 | 제대로된 토크쇼 프로그램이 ? 3 | 속상함 | 2026/03/29 | 930 |
| 1799997 | 이란사람들 실제생활 vs 서방 보도 차이 25 | ㅇㅇ | 2026/03/29 | 4,549 |
| 1799996 | 지금 남미 여행중인데 7 | uri | 2026/03/29 | 2,884 |
| 1799995 | 급질 고졸검정고시 수험표 피씨방에서 프린터해도 되나요?? 5 | 궁금이 | 2026/03/29 | 855 |
| 1799994 | 같은책을 6년째 보고 또보는 아이.. 27 | 우리집 | 2026/03/29 | 5,757 |
| 1799993 | 당근 영어북클럽에서 읽을 원서 추천 부탁드려요 2 | 책좋아 | 2026/03/29 | 581 |
| 1799992 | 동네 카페에서 노트북 작업하는거... 민폐일까요? 23 | ..... | 2026/03/29 | 3,477 |
| 1799991 | 저가 미용실 운영중인데 여자손님들 돈자랑 42 | iasdfz.. | 2026/03/29 | 19,933 |
| 1799990 | 아침에 늦잠자니 세상이 아름다워보이네요 3 | .. | 2026/03/29 | 2,002 |
| 1799989 | 일본어 완전초보 공부 교재 2 | 일본어 | 2026/03/29 | 1,028 |
| 1799988 | 저는 허리 디스크 방사통이 힘들어요 14 | 디스크 | 2026/03/29 | 2,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