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세 딸이 저더러. 엄마는 내친구야. 하네요

Dd 조회수 : 3,357
작성일 : 2026-03-14 23:38:32

외동딸인데 

정말 공들여서 사랑해줘가며 키우고 있어요 

친정 왔는데 무심한 친정아빠가 

저희 딸만 데리고 딸기를 먹으니 

저희 딸이 빈접시 달래서 

딸기를 담아와서 

침대에 누워 있는 저한테로 가져 와서 

엄마랑 같이 먹을래 하네요 

저더러 자기 친구래요 .

진짜 너무너무 예뻐요. 

IP : 39.7.xxx.7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4 11:39 PM (211.193.xxx.122)

    ^^



    .

  • 2. ..
    '26.3.14 11:40 PM (211.208.xxx.199)

    아휴, 예쁘고 기특하고 신통하네요.

  • 3. ㅇㅇ
    '26.3.14 11:41 PM (125.179.xxx.132)

    저희딸도 그러더니
    고3인 지금도 친구같아요 ㅎ
    소중한 친구죠

  • 4. ...
    '26.3.14 11:43 PM (118.37.xxx.223)

    저는 50인데 엄마랑 제일 친해요 제일 사랑하고

  • 5. ...
    '26.3.14 11:44 PM (211.47.xxx.24)

    아웅~~~이뽀라♡

  • 6. ...
    '26.3.15 12:11 AM (221.149.xxx.56)

    엄마 생각해주는 그 마음이 얼마나 예쁜지요
    원글님의 행복함에 저도 잠시 미소 짓습니다♡

  • 7. 첫째가
    '26.3.15 12:13 AM (116.34.xxx.24)

    아들인데 순등하고 착한 따뜻한 아이인데도
    둘째 딸과는 다른 지점이 있어요

    뭘 먹어도 엄마 포크 집어다가 엄마 입에 쏙 넣어 챙기는 건 둘째 딸
    쪼잘쪼잘 말도 많고ㅋ

    아들은 그냥 단순한거 그게 장점이자 단점
    딸도 쪼잘쪼잘 세심한데 장점이자 단점ㅋ

    딸의 모습을 통해 나를 봅니다

  • 8. ....
    '26.3.15 9:32 AM (175.209.xxx.12)

    https://www.instagram.com/p/DVP1DBUk0so/?igsh=a3ZmbnZxcmdpdWRu

    좋은건 아니래요

  • 9. 윗글
    '26.3.15 9:57 AM (180.69.xxx.254)

    눈치없네요...
    딸 귀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319 엄마 돌아가시고 11 쪼요 15:45:06 3,277
1807318 57년생인데 자식들 생일 모릅니다. 18 친정엄마 15:44:49 4,482
1807317 수요일날 대장내시경하는데 깜빡하고~ㅜㅜ 5 깜빡!!! 15:40:37 1,923
1807316 카리스마 있다는건 어떤 사람에게 카리스마가 보이나요 ㅡㅡ 15:39:24 278
1807315 제습기 계속 틀어두나요? 11 ... 15:38:04 1,012
1807314 남매 엄마인데요 15 .. 15:32:50 2,994
1807313 담배와 마약 부동산 주식 43 ㅇㅇ 15:27:04 3,382
1807312 남자들의 부성애는 뭘까요 7 ... 15:26:16 1,737
1807311 AI로 부하직원이랑 연인처럼 합성사진 만들어 카톡 프사로 하면 .. 1 ... 15:25:14 1,337
1807310 사기죄로 고소했는데요 6 ........ 15:11:25 2,013
1807309 결혼 후에 외도하는 사람들은 6 ㅇㅇ 15:10:09 2,682
1807308 여당 주최 토론회 "재개발·재건축 개발이익 환수&quo.. 9 1주택자 15:03:46 834
1807307 주식 거래시간 연장 반대에 관한 청원 18 이건아니지 14:54:28 1,734
1807306 기침으로 가슴부근까지 아파요 11 ㅗㅡ 14:52:07 920
1807305 영화 메소드연기 보신분 이동휘 14:51:45 424
1807304 대구시장 선거..욕질하는 대구시민 13 아아 14:49:52 2,099
1807303 자라 세일. 언제죠? 3 O 14:45:05 1,860
1807302 별거 없어도 집밥이 제일 맛있네요. 15 000 14:44:23 4,244
1807301 살빼고싶네요. 12 뱃살 14:39:21 2,247
1807300 비거주 1주택자가 된 이유-적폐로 몰린 지방 투자자. 29 .. 14:35:51 1,915
1807299 오이지 담글 철인가요? 6 요즘 14:28:55 1,288
1807298 귀족노동법을 따로 만들어야 ㅇㅇ 14:26:49 336
1807297 아지오에서 만나다! 유시민, 정청래, 정원오, 탁현민 7 . . . 14:23:32 659
1807296 지방으로 대학 말고 기업을 보내야죠 25 ... 14:23:31 2,158
1807295 집도 없고 고유가 지원금도 못 받네요 6 .. 14:20:16 3,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