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넘 우리집얘기같아 내용과 함께 지웁니다
...
1. 맞죠
'26.3.14 10:34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돈많이 썼는데
2. 플럼스카페
'26.3.14 10:35 PM (218.236.xxx.156)저도 그랬는데요. 직접 안 줬어요. 대신에 이거 할머니가 주신 돈으로 사준 거다.... 말해줬어요.
3. ...
'26.3.14 10:36 PM (182.222.xxx.179)등록금하라고 주신걸 왜 애한테 줄필요가? 회사에서 나왔다 하더라도
4. . . .
'26.3.14 10:36 PM (218.239.xxx.96) - 삭제된댓글우리집도 안줬어요
앞으로도 계속 돈들어갈텐데요5. …
'26.3.14 10:38 PM (211.109.xxx.17)할아버지가 손자한테 쓰이길 바라는 돈이잖아요.
입학금은 필요없게 되었으니 애 앞으로 통장이나
주식 몇주라도 사주세요 .
남편 참 이상하네요. 애 인주면 그 돈 뭐할꺼래요?
자기 용돈으로 쓴데요?? 참 못난 남편이네요.6. ㅡㅡ
'26.3.14 10:3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등록금 하라고 준걸로 등록금 내던가
다른거 사 줬으면 된거죠.
아이한테 돈을 줄 이유가 있나요.7. …
'26.3.14 10:41 PM (211.109.xxx.17)손자 ~> 손주
8. ..
'26.3.14 10:44 PM (211.60.xxx.185)등록금을 애가 벌어 낸다면 애를 주겠지만
부모가 내는 거면 부모를 도와주겠다는 거잖아요
시아버지 입장은…
꼭 애를 주고 싶다면 나중에 필요할 때 주면 되겠네요9. ...
'26.3.14 10:45 PM (1.235.xxx.154)아이에게 그래도 말해야죠
저는 모아뒀다 졸업하기전에 다 줬어요10. 축하금
'26.3.14 10:45 PM (175.116.xxx.138)축하금 모두 모아서 아이 필요한거 사는데 쓰죠
노트북 핸드폰 가방 옷등등
그러고도 남는 돈이 있으면 통장으로 계좌이체해줍니다11. 그러니까
'26.3.14 10:48 PM (211.34.xxx.59) - 삭제된댓글제생각도 결국 애한테 줘야하는 돈인데 남편은 그럴 생각이 없는거에요
이러는건 시아버지가 남편한테 축하선물준셈인거지 애한테 준게 아니잖아요12. 명목
'26.3.14 10:48 PM (223.38.xxx.30)명목을 잘 정리하면 될 문제죠 그냥.
할아버지는 소모품보다는 등록금 내 주시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은 것 같으니
할아버지가 주신 돈 -> 등록금 냈다
아빠 회사에서 나온 돈 -> 핸드폰, 노트북 샀다
남은 거 없음, 줄 거 없음
이렇게 정리하시면 되고
혹시라도 시아버님 앞에서 등록금은 회사에서 나왔다는 식의 말을 하는 실수만 안 하게 조심하시면 될 일 같아요.13. ㅇㅇ
'26.3.14 10:51 PM (223.38.xxx.30)이 분 말씀이 맞아요 원글님.
—
등록금을 애가 벌어 낸다면 애를 주겠지만
부모가 내는 거면 부모를 도와주겠다는 거잖아요
시아버지 입장은…
꼭 애를 주고 싶다면 나중에 필요할 때 주면 되겠네요
—
축하금보다는 등록금 내 준다의 성격이 강하니까 이 분 말씀이 가장 맞아요 원글님.
생일 축하, 세뱃돈 같은 용돈과는 성격이 다른 돈이라서, 꼭 아이 손에 갈 필요는 없는 거예요. 잘 쓰였으면 그걸로 된 거. 제대로 잘 쓰신 겁니다.14. lll
'26.3.14 11:01 PM (223.38.xxx.53)그걸 왜 애한테 주나요? 손주 등록금 내는거 힘들까봐 자식한테 준거 아닌가요? 저도 제 손주 대학갈때 첫 등록금은 내줄건데요 손주한테 주는게 아니라 내 자식한테 주는 의미에요 남편회사에서 돈이 나오는것도 공짜 아니고 남편분이 열심히 회사다니시기 때문에 나오는거잖아요 시아버지가 준 돈은 모아뒀다가 아이를 위해서 또 쓰시면 되는거죠
15. 음
'26.3.14 11:03 PM (61.73.xxx.204)명목을 잘 정리하면 될 문제죠 그냥.
할아버지는 소모품보다는 등록금 내 주시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은 것 같으니
할아버지가 주신 돈 -> 등록금 냈다
아빠 회사에서 나온 돈 -> 핸드폰, 노트북 샀다
남은 거 없음, 줄 거 없음22222
설명하세요.
왜 아이에게 회사에서 나온 돈을 줘야해요?16. ...
'26.3.14 11:06 PM (211.235.xxx.177) - 삭제된댓글돈을 줄때는 그 대상이 받았음을 인식하는 것도 중요한거니까
등록금이든 노트북과 핸드폰이든 할아버지가 해주신거라소
손자인 원글님 자녀에게 확실히 말해야죠.
할아버지는 자식을 위해서 준 것도 있지만 손주와의 관계와 거기에서 오가는 애정도 있는거라서. 그 애정을 바탕으로 돈을 주신 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사랑하니까 의미있고 소중한걸 해주고싶었던건데 중간에서 부모가 제대로 설명을 안 하거나 대충 얘기하면, 손주가 그걸 깊이 고맙게 인식못하게되고. 그러면 주는 사람 입장에서 마음이 쫌....그렇죠 표현은 안 하시겠지만17. ...
'26.3.14 11:08 PM (211.235.xxx.2)돈을 줄때는 그 대상이 받았음을 인식하는 것도 중요한거니까
등록금이든 노트북과 핸드폰이든 할아버지가 해주신거라고 말을 하거나, 아니면 할아버지께 등록금 내라고 돈을 받았는데 니이름으로 저축해두고 나중에 주겠다던가 등 손자인 원글님 자녀에게 확실히 말해야죠.
할아버지는 자식을 위해서 준 것도 있지만 손주와의 관계와 거기에서 오가는 애정도 있는거라서. 그 애정을 바탕으로 돈을 주신 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사랑하니까 의미있고 소중한걸 해주고싶었던건데 중간에서 부모가 제대로 설명을 안 하거나 대충 얘기하면, 손주가 그걸 깊이 고맙게 인식못하게되고. 그러면 주는 사람 입장에서 마음이 쫌....그렇죠 표현은 안 하시겠지만18. 시아버지는
'26.3.14 11:10 PM (110.14.xxx.134) - 삭제된댓글손주 등록금을 주었고
남편은 돈 쓴 게 없고
아이는 할아버지한테 받은 게 없네요.
저라면 아이 줍니다.
할아버지의 마음을 알라고.
아니고 정 돈을 안 주려면
핸드폰 노트북을 할아버지가 사 준 걸로 하고
할아버지에게도 그렇게 말씀드리고
감사 인사 하게 하겠어요.19. ...
'26.3.14 11:11 PM (106.101.xxx.58)아니 친정에서 애한테 등록금정도의 금액을 직접주셨나요?
거의 오백은 됐을텐데 그걸 직접 주진않았을거 같은데
금액도 다르고 사용하라는용도도 다른데 그걸 굳이 같은
선에서 공평하려고 할 필요가?
저도 노트북 핸드폰 라식 뭐 돈 엄청들어가서 그돈이 그돈이다
했는데요? 아이한테는 정확히 말은 해줬구요.20. ㅇㅇ
'26.3.14 11:20 PM (223.38.xxx.39)첫등록금 하라고 거금 모아서 줬는데 등록금 따로 나오니 아이한테 다 줬다하면 전 좀 서운하고 황당할것같아요 손주한테 줄 축하금이면 100만원정도면 충분할텐데 500이상 준비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21. ..
'26.3.14 11:45 PM (110.8.xxx.205)그런데 회사에서 등록금 나온다는 얘기를 안하셨나요? 저같으면 회사에서 나오니 등록금 걱정마시라고 했을것같아요 그럼 시아버지도 마음 편하게 손자에게 따로 축하금 주셨을것같구요
22. ...
'26.3.15 9:04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돈을 줄때는 그 대상이 받았음을 인식하는 것도 중요한거니까
등록금이든 노트북과 핸드폰이든 할아버지가 해주신거라고 말을 하거나, 아니면 할아버지께 등록금 내라고 돈을 받았는데 니이름으로 저축해두고 나중에 주겠다던가 등 손자인 원글님 자녀에게 확실히 말해야죠.
22222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4881 | 어제 팔고 오늘 샀어야 8 | ㅋㅋㅋ | 2026/03/19 | 3,196 |
| 1794880 | 자궁폴립땜에 남편과 대화중 15 | 궁금 | 2026/03/19 | 3,012 |
| 1794879 | 이동형티비 19 | .... | 2026/03/19 | 2,320 |
| 1794878 | 충격이 크진 않아 다행 2 | 주식 | 2026/03/19 | 2,422 |
| 1794877 | 막둥이가 이제 엄마없어도 혼자 잘수 있겠데요. 4 | 시원섭섭 | 2026/03/19 | 1,686 |
| 1794876 | 브런치로 참치 샌드위치 드시고 가세요~~~ 7 | 음.. | 2026/03/19 | 2,493 |
| 1794875 | 김어준이 김동연에게 이재명 버리지말아달라 45 | ㄱㄴ | 2026/03/19 | 3,039 |
| 1794874 | PT는 어느정도 받아야 효과가 있나요? 10 | PT | 2026/03/19 | 1,865 |
| 1794873 | 공시지가 의견제출 8 | -- | 2026/03/19 | 1,202 |
| 1794872 | 오늘은 밥이 없는 날 1 | 어쩌다보니 | 2026/03/19 | 1,828 |
| 1794871 | 뉴공 김동연 한준호 비호감의 퍼레이드네요 48 | ㅇㅇ | 2026/03/19 | 2,788 |
| 1794870 | 민주환율 1,503입니다~ 35 | 환율무새왔어.. | 2026/03/19 | 3,056 |
| 1794869 | 이번 재산세 다들 각오하세요 77 | 각오 | 2026/03/19 | 17,975 |
| 1794868 | 그동안 금 사라고 바람잡았던 유튜버가 5 | ... | 2026/03/19 | 6,091 |
| 1794867 | 남편하고 나이차이 몇살이세요? 25 | .. | 2026/03/19 | 3,606 |
| 1794866 | 일을 한다는게 싫기도 하지만 6 | 음 | 2026/03/19 | 2,202 |
| 1794865 | 장인수 기자 15 | ㄴㄷ | 2026/03/19 | 2,610 |
| 1794864 | 토스증권에서 주식 매도..골라 팔기 가능한가요? 5 | 주린이 | 2026/03/19 | 1,253 |
| 1794863 | 수원 매탄동 인계동 아파트? 신갈? 양재? 24 | ... | 2026/03/19 | 2,317 |
| 1794862 | 지하철에 서서 화장하는 여자도 있네요 34 | 무명씨 | 2026/03/19 | 3,162 |
| 1794861 | 무선이어폰 어디꺼쓰세요? 7 | 펑키 | 2026/03/19 | 1,385 |
| 1794860 | 말을 밉게하는 남편 11 | 아오 | 2026/03/19 | 3,187 |
| 1794859 |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선택한 문재인 48 | 문어게인 싫.. | 2026/03/19 | 3,880 |
| 1794858 | 정파간 권력다툼을 끝까지 숨기고 싶은 유시민 33 | ㅇㅇ | 2026/03/19 | 2,649 |
| 1794857 | 역류성식도염에 한의원처방 한약 효과보신분 계실까요? 16 | 건강이최고 | 2026/03/19 | 1,5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