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들이나 젊은이들한테 집값이 너무 비싸서
임대가 꼭 필요해요
정부에서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임대아파트를 지어주는건 부의 분배차원에서도 꼭 필요한 일이라 생각핰요
사실 LH에서 분양을 지어봤자 돈 맍은 사람들한테
투기해서 돈 벌어라 하는 것과 같은거죠
사회 초년생들이나 젊은이들한테 집값이 너무 비싸서
임대가 꼭 필요해요
정부에서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임대아파트를 지어주는건 부의 분배차원에서도 꼭 필요한 일이라 생각핰요
사실 LH에서 분양을 지어봤자 돈 맍은 사람들한테
투기해서 돈 벌어라 하는 것과 같은거죠
돈 있는 사람들이야 지들 살고 싶은데 비싼데 살면 되고
지방민 사회 초년생들, 직장인들 주거비가 너무 큰 부담. 임대 살면 돼죠.
왜들 난리인거예요?
임대 아파트에서 안정 된 주거 공간을 확보하고
내 집 마련의 중간 과정으로 이용했어요. 제 동생은.
주택청약 계속 하는 이유죠.
청년 임대 주택으로 먼저들어가서 돈 모아 집을 사던 뭐든 발판 마련해 주려고
지금 집값으로는 아이 직장근처 전세값도 부담이라서요
세대분리해서 LH분양 받아서 시세 엄청 높여서 팔아먹는 짓을 지금까지 해 온거죠
그러니까 집값낮추는 정책을 하라구요. 그게 사회초년생들 국민 모두를 위하는 길이에요. 개인이공급하던것도 막고 국가가 다 하겠다는 데 한계가 있죠. 그리고 민주당이 하는 임대정책은 지금 50퍼에 결국 임대만 공급하겠다는거니 국민들이 분노하죠. 사회초년생말고도 국민반이 무주택이에요. 그리고 임대주택이라는 게 그렇게 쉽게 들어가고 나올수있는게 아니에요. 그러니 자본주의의 탄력적 공급이 가능하게 만들어놔야해요
아이 청년 생각은 끔찍하게도 생각하네
명박이 한거 반만해도 주거 안정 됩니다
임대를 고집하는 속내를 진정 모르는척하는건지
기업들
지방이전만 해도 거주문제 해결 많이됩니다
세금은 어찌할거냐고요! 네?
돈 많나보죠.
저는 아이 주택자금 보조보다
제 노후 준비가 아이한테 부담 안 주는 일이라 생각해서 더 중요하거든요.
분양할때 소득 따지고 젊은 신혼부부들 그런 사람한테 반값으로 분양해주면 되잖아요.
부자들이 못 가지고 가게.
우리 아들도 분양 받을려고 했는데 재산에 걸려 넣지도 못했어요.
분양하면 왜 부자들 좋을거라고 하시는지.
임대아파트 살면서 돈모아 집을 산다고요?
민간아파트는 품귀고 죄다 임대인데요?
애초에 돈있으면 임대 못 들어갈테고.
이젠 임대 한번 들어가면 평생 임대인생 사는거에요.
임대인생 살면 평생 돈 못 벌어요.
소득에 걸려 임대 쫒겨날까봐.
이건 영구 임대고.
장기전세 임대는 기간이 있어서 기간되면 나와야 해요.
월급이 올라도 나와야 하고요.
나오면 그때 현타 오는거죠.
멀리 돈에 맟추어 가야 하니 ᆢ
뭐냐면요 허름한 집에서 싼 월세 살고 영끌해서 갭투자하거나 분양받는게 내집마련 방법이예요
저렴한 임대주택에 입주해놓고 영끌로 갭투자가 가능한게 아니라면..임대주택에 입주하는 순간 내집마련과는 더 멀어집니다.
명박이처럼 공급해서 집값 낮추세요
그게 돈없는 젊은이들 위하는 길입니다
흠 생각보다. 임대 경쟁률 치열해요.
어정쩡한 계층은 소외되구요.
이 소득에 애가 셋이라고? 하는 집들 위주다 보니
(맞벌이 소득으로는 지원불가)
탈세하는 자영업자들이 채가고
소득 투명한 직장인들은 어렵고요.
요즘 새로운 정책으로 청년층 위주 로 나오는건
일시적 거주에는 도움되지만
장기적 주거마련하려는 중년층은 해당사항도 없고요.
임대아파트 깨끗한 곳에서 주거비 덜 들게 소시민둘 청년들 살게 해주는게 뭐 어때서요. 집으로 꼭 돈 벌어야 합니까?
백날 이야기 하면 뭐합니까?
우리나라 청년들 100프로 다 해주는 것도 아니고
인국공 사태 하고 뭐가 다른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6932 | 백합 맛있어요 3 | 제철 | 2026/04/24 | 1,156 |
| 1806931 | 아이유는 고급스러운 역할이 안 어울리네요 32 | 0011 | 2026/04/24 | 6,037 |
| 1806930 | 드럼세탁기 탈수할때 소리가 엄청 커졌는데 8 | ㅇㅇ | 2026/04/24 | 946 |
| 1806929 | 세상이 본인 아이 중심으로 돌아가는건지 23 | ... | 2026/04/24 | 3,888 |
| 1806928 | 입다물고 있을때요 6 | 위치 | 2026/04/24 | 1,437 |
| 1806927 | 이러다 우리나라도 세입자 면접 보겠네요 29 | 선진국형 | 2026/04/24 | 3,473 |
| 1806926 | 눈두덩이 꺼짐, 지방이식?? 11 | ㅁㅈ | 2026/04/24 | 1,411 |
| 1806925 | 남이섬 어떤가요 최근에 가보신분 6 | ㅓㅏ | 2026/04/24 | 1,210 |
| 1806924 | 백화점에서 주방가위를 샀는데~ 22 | 나이프 | 2026/04/24 | 4,583 |
| 1806923 | 어제 보고 온 가방 브랜드를 몰라요. 쿠론 가격대에요 7 | 중저가핸드백.. | 2026/04/24 | 1,742 |
| 1806922 | 키미테 보니 예전 일이 생각나서 써봅니다 3 | ㅇㅇㅇ | 2026/04/24 | 1,039 |
| 1806921 | 에어비앤비로쓰는 투룸 청소 해보신분 계실까요? 5 | 청소 | 2026/04/24 | 943 |
| 1806920 | 장조림 버터 비빔밥 해보려는데요 2 | 장조림 | 2026/04/24 | 723 |
| 1806919 | 똑같은 원피스2벌 사는분 있나요 16 | … | 2026/04/24 | 3,439 |
| 1806918 | 오페라덕후님 3 | 그리운 이름.. | 2026/04/24 | 894 |
| 1806917 | 넉넉한 티셔츠는 뭐라고 검색해서 사시나요? 6 | ... | 2026/04/24 | 1,205 |
| 1806916 | 냉면은 온라인 어디에서 주문하시나요? 4 | 여름 | 2026/04/24 | 1,029 |
| 1806915 | 비로소 모든 종목이 빨간색! 7 | 오늘에서야 | 2026/04/24 | 2,379 |
| 1806914 | 인생이 신기하다고 느끼는게... 30 | 인생이 | 2026/04/24 | 16,023 |
| 1806913 | 조그만 날벌레, 여름이 오나봐요 2 | 너만즉자 | 2026/04/24 | 727 |
| 1806912 | 요양등급은 파견 온 사람의 주관에 좌우되나요? 9 | 요양등급 | 2026/04/24 | 1,557 |
| 1806911 | 여름을 알리는 1 | 호로록 우는.. | 2026/04/24 | 804 |
| 1806910 | 6월에 방콕 다녀오신 분들 계신가요? 3 | ??????.. | 2026/04/24 | 966 |
| 1806909 | 요즘 세탁비 7 | 놀람 | 2026/04/24 | 1,397 |
| 1806908 | 서울에서 자취하며 대기업 다니기.. 39 | ㅁ | 2026/04/24 | 6,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