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서문시장다녀왔어요

서문시장 조회수 : 3,130
작성일 : 2026-03-14 15:39:48

날은 따뜻하고 봄나들이하기 너무 좋더라구요.

차는두고 지하철타고 애랑 갔다가 악세사리사고 옷사고 칼국수먹고 땅콩빵먹고 신발도 오천원에사고 싸고 구경할것도많고 반찬맛집 게장도 사고

마지막에 시원하게 아메마시고 팥빙수 먹고 왔는데 또가고싶어요!~~~~

구경오세요~~~~~

IP : 14.6.xxx.1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ove
    '26.3.14 3:42 PM (118.235.xxx.99)

    잘 하셨네요
    저도 어릴때 엄마랑 남대문시장이나 동대문시장 같이 다녔는데
    추억이 떠오르네요
    울엄마랑 예전처럼 같이 갈수없어 너무 아쉬워요

  • 2. 장나들이
    '26.3.14 3:45 PM (211.199.xxx.210)

    서문시장은 늘 가도 북적북적 하죠~ 오늘 날씨가 따뜻해 딱 장나들이 하기 좋은 날이에요 ^^ 저도 대구 근교 전통장에 다녀왔어요 ~ 저는 미니 부처님상 7천원 (부처님상 모으기가 취미에요 ㅎ)후리지아 2단 8천원, 거피 고물 뭍힌 쑥떡 3천원, 미니절구(원두갈려고)만원 ~ 점심먹고 맛있는 소금커피 마시니 세상 행복했네요 ^^

  • 3. 예전에
    '26.3.14 3:46 PM (118.235.xxx.230)

    대구 떠난지 20년인데
    가끔 서문시장 칼국수가 그립네요

  • 4. 저도
    '26.3.14 4:01 PM (14.40.xxx.74)

    전 서울 신당동에 있는 중앙시장다녀왔어요
    봄동, 미나리, 상추, 고추 왕창 사고 길거리 호떡 하나 사 먹으니 꿀맛이네요
    제철 계절채소들이 저렴해서 시장나온 맛이 나요 ㅎ

  • 5. 내일이라도
    '26.3.14 4:04 PM (14.38.xxx.67)

    광장시장가까싶으네요

  • 6. 남편직장때문에
    '26.3.14 4:13 PM (1.228.xxx.91)

    사방팔통 돌아다녔는데
    대구 서문시장 안성 5일장
    서울 경동시장 영등포시장 남대문 동대문
    연신내 시장(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냄)
    유명 시장 돌아다니며 구경하느라
    청춘을 다 보낸 셈..

  • 7. 서문시장
    '26.3.14 4:46 PM (112.169.xxx.252)

    결혼하기전 엄마랑 서문시장가서 좌판에서 골라골라 하는 2천원짜리 티
    엄청 사고 국수먹고 놀다왔는데 엄마는 그게 그렇게 좋았던지
    돌아가실때까지 그날 이야기를 추억하셨어요.
    서울로 결혼하고 남대문 시장 가도
    서문시장만큼의 정겨움이 없어요
    잘가셨네요.

  • 8. ㅡㅡ
    '26.3.14 5:14 PM (116.37.xxx.94)

    어디로가면되나요?
    2지구?

  • 9. 원글
    '26.3.14 6:06 PM (14.6.xxx.117)

    지하철 왼쪽으로 내려서 크게 한바퀴돌고 안에 2지구 지하 칼국수집에서 먹고 옷구경
    블로그보고 참고해서 갔어요
    얼큰이칼국수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864 이불구입 7 우리랑 2026/05/01 1,630
1807863 이재명의 문화계 인사는 문화대혁명급이네요 19 ㅇㅇ 2026/05/01 3,428
1807862 어버이날 용돈 어떻게?? 9 .. 2026/05/01 2,865
1807861 맛없는 사과 활용법이 있을까요? 7 2026/05/01 1,082
1807860 3조 투자 멕시코 구리광산 2달러에 처분 4 ㅅㅅ 2026/05/01 1,259
1807859 와~강수지 뿔테 안경 쓰고 무대에서 노래 부르는데 너무 상큼해요.. 5 음.. 2026/05/01 5,602
1807858 예전엔 서울예대가 대세였는데 요즘은 한예종 7 ㅇㅇ 2026/05/01 2,769
1807857 최ㅌㅇ은 이혼하고 날개를 달았네요 32 ㄱㄱㄱ 2026/05/01 20,909
1807856 나이 들며 염치없어지는 아빠때문에 속상합니다 9 ㅇㅇ 2026/05/01 3,595
1807855 가슴이 답답한데 2 정신병 2026/05/01 751
1807854 노인들에게 왜 전세주기 싫어해요? 28 궁금 2026/05/01 6,386
1807853 42살인데 무릎이 아파오네요 8 크크 2026/05/01 1,790
1807852 결혼식날혼주 악세사리 7 혼주 2026/05/01 1,551
1807851 나무라지 않습니다 라는 말이요 5 궁금 2026/05/01 919
1807850 묙포역 왔어요. 맛집 추천해주세요~ 4 어디서 먹지.. 2026/05/01 959
1807849 7시 알릴레오 북's ㅡ 한국 현대사 왜 이승만이 최악일까 / .. 2 같이볼래요 .. 2026/05/01 426
1807848 부모가 집줄여서 자녀 결혼때 보태주는거요 18 ... 2026/05/01 4,317
1807847 집한채 상속 또는 증여시 궁금 4 ... 2026/05/01 1,335
1807846 빠니보틀 애굽민수이집트 대박물관 7 세상 2026/05/01 2,972
1807845 한동훈, 하정우의 피지컬AI 공약, 북갑 주민은 어디서 일하나 33 .. 2026/05/01 1,828
1807844 아들 딸이 사이가 안좋아요 40 미오디 2026/05/01 7,413
1807843 에어컨 구독은 어떤가요? 8 구입 2026/05/01 1,517
1807842 6시30분 해시티비 마로니에 ㅡ 오늘 그대에게 궁금한 이야기 .. 1 같이봅시다 .. 2026/05/01 236
1807841 단수공천이면 감방가는건 못보겠네요. 3 이진숙 2026/05/01 1,525
1807840 자식들 결혼할 나이가 되니 16 결혼 2026/05/01 5,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