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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에 돼지다짐육을 어떻게 넣어요?

조회수 : 2,071
작성일 : 2026-03-14 13:12:41

여기서 이렇게 하면 맛있다고들어서 어제 했는데

저는 고기 생것을 그냥 반죽에 같이 섞어서 부첬더니

씹는맛하나도없고 이게뭐냐..싶더라구요

고기를 어느정도 따로 볶아낸다음 반죽에 섞어서 부쳐야 맞나요?  이렇게하면 고기가 딱딱해지지않을까요? 겉돌면서..

알려주세요..ㅠ

IP : 220.87.xxx.2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4 1:14 PM (1.232.xxx.112)

    그냥 반죽에 넣어야 할것같은데요.
    많이 넣어보세요

  • 2. ...
    '26.3.14 1:17 PM (58.145.xxx.130)

    김치전은 김치만 넣는게 최고던데, 굳이 다짐육을 넣고 싶은가요?
    굳이 넣으려면 고기 양념을 따로 좀 하고 많이 왕창 넣어보세요
    양념해서 간도 맞고 많이 넣으면 고기 존재감이 좀 살아나겠죠

  • 3. 잉?
    '26.3.14 1:18 PM (39.118.xxx.199)

    간걸 넣는 다고요?
    대패 삼겹이나 생삼겹을 작은 사이즈로 동강동강 썰어 넣어야 씹는 맛이 있죠. ㅠ

  • 4. 행복나무
    '26.3.14 1:18 PM (58.226.xxx.36)

    다짐육 생고기 그대로 넣어요 양파나 쪽파 잘게 썰어서 함께 반죽
    좀 얇고 노릇노릇하게 부쳐야 하는데 저는 반죽에 들기름을 조금 넣어요

  • 5. 행복나무
    '26.3.14 1:20 PM (58.226.xxx.36)

    사실 부침개는 기름을 넉넉하게 부어서 바삭하게 굽는게 제일이예요 그래서 자주 먹지 못한다는 ㅠ

  • 6. ....
    '26.3.14 1:54 PM (211.234.xxx.178) - 삭제된댓글

    일단 고기 자체를 양녕을 해야되요.
    후추, 소금, 마늘. 설탕, 간장, 참기름....등으로
    보통 불고기 양녕.
    팬에 기름 두르고 김치전 반죽 편다음
    고명 올리듯(해물파전에서 굴, 홍합. 오징어...등 올리듯)
    다짐육 한덩어리를 살살 펴가며 뿌리듯 올려서
    부치면 되요.
    돼지고기 양념 때문에 자칫 탈 수도 있으니
    불조절 잘하셔야 되고, 기름 넉넉 필수!

  • 7. ..
    '26.3.14 1:57 PM (223.38.xxx.206)

    양념안해도 김치랑 같이 넣어서
    파고 넣고 잘 섰어서 부치면 맛있어요
    저는 바삭하라고 전분가루 조금 섞었어요

  • 8. 방법
    '26.3.14 1:58 PM (211.234.xxx.178)

    일단 고기 자체를 양녕을 해야되요.
    후추, 소금, 마늘. 설탕, 간장, 참기름....등으로
    보통 불고기 양념. (시판 양념도 괜찮은데 살짝만)
    팬에 기름 두르고 김치전 반죽 편 다음 그 위에
    고명 올리듯(해물파전에서 굴, 홍합. 오징어...등 올리듯)
    다짐육 한덩어리를 살살 펴가며 뿌리듯 올려서
    부치면 되요.
    돼지고기 양념 때문에 자칫 탈 수도 있으니
    불조절 잘하셔야 되고, 기름 넉넉 필수!

  • 9. 식구들이
    '26.3.14 3:12 PM (1.228.xxx.91)

    육류가 안들어가면 전혀 먹지를 않아서..
    돼지고기 사용법은 윗님이 올리셨고
    저는 물 오질어를 깨끗이 씻어 가늘게 채 썰어
    다진 김치 반죽물 물 오징어 섞어서 만들어요.
    기름은 현미유.. 식구들이 돼지고기 보다
    물 오징어가 더 맛있다고 엄지척.

  • 10. 김치국물을
    '26.3.14 4:33 PM (211.235.xxx.232)

    꼭 짜서 송송 썰은 다짐육에 진간장 약간 ,참기름
    간해 밀가루에 섞어 부치면 맛있을거 같아요
    김치전 하기전 파를 많이 썰어 올리브유에 볶다
    그 위에 밀가루,김치 다짐육을 부어 부치면 맛있어요

  • 11. .....
    '26.3.14 9:57 PM (49.175.xxx.61)

    반죽에 그냥 넣어도 괜찮던데요. 완전 풀어지진 않고 군데군데 뭉쳤었어요. 약간 빈대떡 느낌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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