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콩나물국 냄비밥 제육볶음하는데 딱 23분 걸렸어요

조회수 : 2,211
작성일 : 2026-03-14 11:43:18

물끓이면서 쌀이랑 콩나물 양파 파 씻고

밥하는 동시에 물끓으면 콩나물 맛소금 참치액 넣고

제육볶음은 양파파마늘 고춧가루 고추장 후추 맛술 설탕 간장 넣고 볶기 시작...

밥이 다 됐을때 제육도 윤기나는 타이밍이 되네요. 

이 3가지 정도는 충분히 동시에 플레이팅이랑 정리까지 되는것 같아요. 

 

 

IP : 222.108.xxx.7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우
    '26.3.14 11:44 AM (122.32.xxx.106)

    식자재 준비는 어찌되나요 ?
    음식물 쓰레기량은 어느정도인지...
    만드는게 빠르게 하려면 버리는 식자재가 많고
    그날그날 하려면 냉동이거나 준비과정에 시간을 할애해야하고...

  • 2.
    '26.3.14 11:47 AM (222.108.xxx.71)

    요리 속도랑 재료 버리는 것 사이의 상관관계가 뭘까요….???
    빨리한다고 버리는게 많지 않아요

  • 3. 그게
    '26.3.14 11:49 AM (122.32.xxx.106)

    속도가 있음려면 재료가 다 있어야 되는데
    재료준비는 요리 시간에 포함 안되는건가요
    재료가 준비되어 있다면 분명히 버리는 식 재료도 많을것같아서요

  • 4.
    '26.3.14 11:55 AM (114.203.xxx.205)

    양파 까서 나오는 껍질. 파 다듬어 나오는 껍질 외에 언기서 버릴 식재료가 있나요?
    의식의 흐름이 다양하네요

  • 5.
    '26.3.14 11:55 AM (222.108.xxx.71)



    일주일에 한번 시키는데 살때 뭘할지 생각하고 사고 꼭 그걸 해서 먹어요. 금요일 저녁엔 보쌈을 먹고 토요일 점심엔 떡갈비랑 국수를 먹어야겠다 생각해놓고 그대로 합니다. 딱 그때가 아니어도 어쨌든 불고기를 먹어야지 재료를 사놓고 피자를 시켜먹진 않아요

    그리고 자투리 재료들이 남아있으면 그거에 맞춰 요리해요.
    누가 식재료를 떠안기지 않는한 버리지는 잘 않아요.

  • 6.
    '26.3.14 11:56 AM (114.203.xxx.205)

    여기서' 오타네요

  • 7.
    '26.3.14 11:57 AM (222.108.xxx.71)

    첫댓글은 아마 집밥을 시작해보고 싶으신 분 같아요…-^^
    평소 궁금한걸 걍 제 글에 질문 ㅎㅎ 소량씩 계획적으로 사세요

  • 8. 꼬는게아니라
    '26.3.14 12:32 PM (175.113.xxx.65)

    음식 빠르게 하는 것도 자랑?이 될 수 있군요. 손 느리고 답답한 것 보다야 낫죠.

  • 9. 그런데
    '26.3.14 12:43 PM (1.229.xxx.73)

    밥이 23분에 돼요?
    압력솥도 30분은 잡아야되던데요

  • 10. ...
    '26.3.14 12:53 PM (219.251.xxx.126) - 삭제된댓글

    저도 냄비밥 하고싶은데..스텐냄비에 하시나요? 밑에 밥다뜨고 붙은거는 숭늉끓이면 냄비에서 다 잘 떨어져나와서 설거지 힘들지않은건지 그게 궁금하더라구요

  • 11. ...
    '26.3.14 12:54 PM (211.235.xxx.93)

    저도 냄비밥 하고싶은데..스텐냄비에 하시나요? 밑에 밥다뜨고 붙은거는 숭늉끓이면 냄비에서 다 잘 떨어져나와서 설거지 힘들지않은건지 그게 궁금하더라구요

  • 12.
    '26.3.14 1:03 PM (222.108.xxx.71)

    전 딱 쌀 한컵 물 한컵 르쿠르제에 넣고 끓이다 물이 좀있음 없어지겠다 하는 시점에 뚜껑덮고 약불에 놔둬요
    20분이면 되는듯요

  • 13. ..
    '26.3.14 1:06 PM (115.138.xxx.9)

    원글님 손 빠르게 착착 하는게 보이는듯 하네요.
    전 이런글 좋아요.
    자극되고 저도 빠르게 하고 싶어지네요.
    나이먹으니 순발력이 떨어져서 느릿거리다보니 점점 더 시간이 걸리는것 같아요.
    또 글 써주세요~^^

  • 14. ㅡㅡ
    '26.3.14 1:3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솥밥.
    대단하시네요.

  • 15. ㅇㅇ
    '26.3.14 2:24 PM (73.109.xxx.54)

    일반 작은 스텐 냄비는 르쿠르제보다 더 빨라서 15-17분이면 돼요
    밑에 안붙어요. 누룽지는 일부러 더 끓이지 않는한 안만들어지고요

  • 16. ........
    '26.3.14 5:10 PM (121.141.xxx.49)

    손도 빠르고, 머릿속에 계획이 착착 되시나 봅니다. 대단하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535 신용대출도 막힌다는 소문입니다 16 조만간 2026/04/27 4,731
1807534 한번 빌런은 영원한 빌런인가 5 역시 2026/04/27 971
1807533 툭하면 " 이 작은 나라에서" 라고 쓰는 사람.. 10 ㅇㅇ 2026/04/27 1,138
1807532 내가 민주당과 이재명을 지지한 이유 16 .. 2026/04/27 898
1807531 이재명 대통령이 하정우 수석한테 했던 말 17 ... 2026/04/27 2,154
1807530 미래에셋 폰으로 볼때요. 내가 매입할수있는 돈이 통장에 얼마.. 3 미래에 2026/04/27 758
1807529 미국주식 급등하는 시점에 SQQQ 어떻게 보세요? 6 .... 2026/04/27 1,576
1807528 명언 - 인생은 자신에게 달렸다 2 함께 ❤️ .. 2026/04/27 1,016
1807527 107만원 하이닉스 동지들 잘 버텼나요? 9 ........ 2026/04/27 2,768
1807526 lg cns 손절해야하나요? 4 ㅇㅇㅇ 2026/04/27 1,432
1807525 심박 뛰는 느낌 때문에 좀 불편해요 17 심박 2026/04/27 1,787
1807524 좀벌레 질기네요 ㅠ 9 좀벌레 2026/04/27 1,642
1807523 고3아이 있으면 이사 2월중순으로 해도 되겠죠? 7 닉네** 2026/04/27 560
1807522 미셸 윌리암스 매력있네요 12 Vn 2026/04/27 1,673
1807521 (부업있는) 평생전업인데 13 ㅇㅇㅇ 2026/04/27 2,067
1807520 전업 직장맘 논쟁전에 가사 육아부터 먼저 제대로 나눕시다. 15 직장맘 2026/04/27 793
1807519 아이방 벽걸이 에어컨 5등급 괜찮을까여? 8 여름 2026/04/27 671
1807518 불장의 불이 무슨 불이게요~ 14 ㅇㅇ 2026/04/27 3,477
1807517 상계주공도 많이 올랐네요 2 서민 2026/04/27 1,958
1807516 서울시오페라단 야외오페라 무료 신청 10 오페라덕후 2026/04/27 727
1807515 가방브랜드가 궁금해요 1 +왔다리갔다.. 2026/04/27 558
1807514 졸업후 진로문제로 싸움 37 2026/04/27 3,578
1807513 쓰던 타월 유기견 2026/04/27 549
1807512 고양이 밥하루 굶으면 간 신장 망가지나요 4 ..... 2026/04/27 1,573
1807511 길 가다가 쌀과 보리를 득템했어요 4 득템 2026/04/27 2,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