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끓이면서 쌀이랑 콩나물 양파 파 씻고
밥하는 동시에 물끓으면 콩나물 맛소금 참치액 넣고
제육볶음은 양파파마늘 고춧가루 고추장 후추 맛술 설탕 간장 넣고 볶기 시작...
밥이 다 됐을때 제육도 윤기나는 타이밍이 되네요.
이 3가지 정도는 충분히 동시에 플레이팅이랑 정리까지 되는것 같아요.
물끓이면서 쌀이랑 콩나물 양파 파 씻고
밥하는 동시에 물끓으면 콩나물 맛소금 참치액 넣고
제육볶음은 양파파마늘 고춧가루 고추장 후추 맛술 설탕 간장 넣고 볶기 시작...
밥이 다 됐을때 제육도 윤기나는 타이밍이 되네요.
이 3가지 정도는 충분히 동시에 플레이팅이랑 정리까지 되는것 같아요.
식자재 준비는 어찌되나요 ?
음식물 쓰레기량은 어느정도인지...
만드는게 빠르게 하려면 버리는 식자재가 많고
그날그날 하려면 냉동이거나 준비과정에 시간을 할애해야하고...
요리 속도랑 재료 버리는 것 사이의 상관관계가 뭘까요….???
빨리한다고 버리는게 많지 않아요
속도가 있음려면 재료가 다 있어야 되는데
재료준비는 요리 시간에 포함 안되는건가요
재료가 준비되어 있다면 분명히 버리는 식 재료도 많을것같아서요
양파 까서 나오는 껍질. 파 다듬어 나오는 껍질 외에 언기서 버릴 식재료가 있나요?
의식의 흐름이 다양하네요
아
일주일에 한번 시키는데 살때 뭘할지 생각하고 사고 꼭 그걸 해서 먹어요. 금요일 저녁엔 보쌈을 먹고 토요일 점심엔 떡갈비랑 국수를 먹어야겠다 생각해놓고 그대로 합니다. 딱 그때가 아니어도 어쨌든 불고기를 먹어야지 재료를 사놓고 피자를 시켜먹진 않아요
그리고 자투리 재료들이 남아있으면 그거에 맞춰 요리해요.
누가 식재료를 떠안기지 않는한 버리지는 잘 않아요.
여기서' 오타네요
첫댓글은 아마 집밥을 시작해보고 싶으신 분 같아요…-^^
평소 궁금한걸 걍 제 글에 질문 ㅎㅎ 소량씩 계획적으로 사세요
음식 빠르게 하는 것도 자랑?이 될 수 있군요. 손 느리고 답답한 것 보다야 낫죠.
밥이 23분에 돼요?
압력솥도 30분은 잡아야되던데요
저도 냄비밥 하고싶은데..스텐냄비에 하시나요? 밑에 밥다뜨고 붙은거는 숭늉끓이면 냄비에서 다 잘 떨어져나와서 설거지 힘들지않은건지 그게 궁금하더라구요
저도 냄비밥 하고싶은데..스텐냄비에 하시나요? 밑에 밥다뜨고 붙은거는 숭늉끓이면 냄비에서 다 잘 떨어져나와서 설거지 힘들지않은건지 그게 궁금하더라구요
전 딱 쌀 한컵 물 한컵 르쿠르제에 넣고 끓이다 물이 좀있음 없어지겠다 하는 시점에 뚜껑덮고 약불에 놔둬요
20분이면 되는듯요
원글님 손 빠르게 착착 하는게 보이는듯 하네요.
전 이런글 좋아요.
자극되고 저도 빠르게 하고 싶어지네요.
나이먹으니 순발력이 떨어져서 느릿거리다보니 점점 더 시간이 걸리는것 같아요.
또 글 써주세요~^^
솥밥.
대단하시네요.
일반 작은 스텐 냄비는 르쿠르제보다 더 빨라서 15-17분이면 돼요
밑에 안붙어요. 누룽지는 일부러 더 끓이지 않는한 안만들어지고요
손도 빠르고, 머릿속에 계획이 착착 되시나 봅니다. 대단하시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3921 | 예수 트럼프 귀싸대기 갈기다 5 | ㅋㅋ | 2026/04/16 | 2,120 |
| 1803920 | 남자친구 해외여행 현금 4 | 25 | 2026/04/16 | 2,116 |
| 1803919 | “반도체 공장, 국가핵심시설…점거 금지해야” 14 | ㅇㅇ | 2026/04/16 | 2,104 |
| 1803918 | 전한길, 우산 판매 집중⋯"나와 윤석열 지키는길&quo.. 7 | ... | 2026/04/16 | 1,705 |
| 1803917 | 사람 좀 찾아주세요! 2 | 호호호 | 2026/04/16 | 1,144 |
| 1803916 | 최근에 본것중 제일 재밌었어요 ㅋㅋㅋ 3 | 강추 | 2026/04/16 | 3,914 |
| 1803915 | 문통이 세월호 유가족을 만난 적이 없다고요? 50 | ... | 2026/04/16 | 3,486 |
| 1803914 | 김장훈 발라드곡 4 | ㅡ | 2026/04/16 | 1,220 |
| 1803913 | 신현송 한은총재와 가족들 너무 대단해요 20 | .... | 2026/04/16 | 4,580 |
| 1803912 | 무례함을 퉁 차버리는 태도. 12 | ... | 2026/04/16 | 3,642 |
| 1803911 | 포스코홀딩스는 나의 백대 원수입니다. 18 | 로즈 | 2026/04/16 | 4,815 |
| 1803910 | 주식은 그냥 도박에 운빨이네요 9 | .... | 2026/04/16 | 4,562 |
| 1803909 | 이호선 상담소 보고 너무 공감되던 부분.. 9 | 이호선상담소.. | 2026/04/16 | 4,444 |
| 1803908 |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더니... 3 | --- | 2026/04/16 | 1,837 |
| 1803907 | 남욱은 유전자 보존 연구 필요해요 5 | ........ | 2026/04/16 | 2,168 |
| 1803906 | '청문회' 합니다 1 | .... | 2026/04/16 | 637 |
| 1803905 | 이거 사기 같은데.. 4 | ㅇㅇ | 2026/04/16 | 2,010 |
| 1803904 | 여드름흉터에 피부과추천좀 해주세요 1 | 하늘만큼 | 2026/04/16 | 730 |
| 1803903 |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중, 가사가 너무 슬프네요 7 | .... | 2026/04/16 | 1,315 |
| 1803902 | 삼성 세탁기 탈수 고장 2 | @@ | 2026/04/16 | 708 |
| 1803901 | 가정용 냉난방기 겸용 에어컨 쓰시는 분 1 | bb | 2026/04/16 | 349 |
| 1803900 | 기차에서 찬송가 부르고 전화통화해요 7 | 소음 | 2026/04/16 | 1,897 |
| 1803899 | 어머니장례예배를 해주신 교회에 감사헌금조언부탁드려요. 6 | 기독교이신분.. | 2026/04/16 | 1,815 |
| 1803898 | 병간호 비롯 노인과 같이 있기 힘든 이유 11 | 안맞아 | 2026/04/16 | 3,479 |
| 1803897 | 백화점 사브르수저세트 너무 예뻐요 15 | 꺅~~ | 2026/04/16 | 3,8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