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체력이 안되서 학교근처에 전세살고 있는데 동네에 전세가 없네요
세입자 만기문제로
저희집으로 들어갈수도 없고
집을 팔고 사자니
취등록세 양도세 내면 돈이 부족해 지금사는 동네 아파트는 살돈이 안되는데
부동산정책때문에 전세가 없는건가요
아님
앞으로 전세가 나올까요
8월 만기 전세에 살고 있는데 옆동네도 전세없어서 주변으로 이사도 안되네요
주인은 들어올거같고요
아이학교다니고 있는데 난감하네요
아이 체력이 안되서 학교근처에 전세살고 있는데 동네에 전세가 없네요
세입자 만기문제로
저희집으로 들어갈수도 없고
집을 팔고 사자니
취등록세 양도세 내면 돈이 부족해 지금사는 동네 아파트는 살돈이 안되는데
부동산정책때문에 전세가 없는건가요
아님
앞으로 전세가 나올까요
8월 만기 전세에 살고 있는데 옆동네도 전세없어서 주변으로 이사도 안되네요
주인은 들어올거같고요
아이학교다니고 있는데 난감하네요
정말 너무 없어요. 일산입니다.
내가 전세준 지역 경기도 오지마을 전세 0개고 내가 사는 곳도 이 대단지 아파트에 전세 매물은 7~8개도 안 되는듯. 그것도 국평은 아예 없고 아주 좁은 평수 복도식만 몇개 있더라고요.
1700세대 중에 전세 1개 있네요
지지자들이 원하는 세상이죠..
전월세 매물은 많은데 수요가 없다는데
어설픈 중산층들만 죽어나게 생김
저도 올해 전세만기라 유심히보는데 죄다 매매뿐이고 전세나 월세는 어쩌다 한두건?
저렇게 매매만 많으면 그 많은 집들은 다 누가사나요?
집을 살 형편이나 조건이 안되는 사람도 많은데요?
1주택 비거주도 잡는데 전세가 나올 수가 없죠
전세 5개 나와있네요. 여기 1단지는 20평대~40평대고 2단지는 다 10평대 작은 평수인데 전세도 다 작은 평수만 요.
전세가 문제가 아님 이제 월세만 있을거예요.
집을 사던지 월세를 살던지..
선택은 2가지뿐..
서울만 전세가 부족한 건가요?
경기도까지?
지방은 아닌거죠?
82에서 보니 강남은 전세가 남아도는 것 같더라구요.
저 강남아니에요
아이학교다녀야하서 강남으로 이사갈수는 없구요
내집도 월세주고 나도 월세 살아야죠
집있는 사람들은 괜찮죠
강남전세 많은이유는 강남에는 본인집 전세주고 전세들어온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번에 양도세때문에 본인집으로 다 들어가서 더 하급지 매물을 판다고 그런거예요..
주복 국평 전세 4년 살고
앞동 오피스텔 형 방2개지만 거실은 넓직해서 다음 달 이사가요
보증금 5천은 남기는데 깔고 앉은 돈은 가난해지고
소득은 거의 끊긴 50대고
예전에 한창 연봉 좋을 때 집 안산 댓가가 크네요
친구들과 격차가 수십억ㅠ
저희 동네 월세도 없어요
앞으로 나올까요
비거주 1가구도 세제정책 쓴다니
매물은 씨가 마르겠죠..
형편 맞는 곳으로 가라고 댓글 달릴듯
주거자유도 없어졌네요
공덕동에서 전세로 여기 저기 오래 살앗는데
이렇게 전세 구하기 어려운 적 처음입니다.
부동산에서도 전부 전세 씨가 말랐다고..
결국 공덕동에서 안 얻고 다른 곳에서 얻었는데
거기서 집 구경할 때 여러 팀이 함께 들어갔어요
이글 본김에 부동산 들어가보니 제 사는지역 아파트 단지 다 전세매물 0개 네요. 세상에나
전부 자기집에서 살고 있다는 말인가요?
갑자기 전세가 사라지는 이유로는 세제정책때문이라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작년 연말부터 이런분위기였고 작년에 전세계약보다 월세계약이 추월했어요. 부동산정책으로 앞으로는 전세는 하나도 없을겁니다.
비거주1가구도 세금 거둔다니 본인집으로 다 들어가면
월세도 의문이네요.
지금 지방사는 사람들은 현상황 잘 몰라요.
지방에는 집이 남아돌아서 서울경기권만 지금 이런상황이라
지방민의 지지율로 지금 정책을 밀고 나가는 겁니다.
전세 만기 7월인데 거래하던 곳 아닌 상가 부동산에서
전세 연장하냐고 묻는 전화 왔어요
갱신하기로 했다니 알았다며 끊는데
전월세 없어서 물량확보 차 전화 돌리는거 같더라구요
막상 다가구를 팰려고 봤더니 그 다가구가 오피스텔 빌라 다가구주택 원룸이 대부분인거죠.
아파트 다가구가 별로 없다는..
대부분 1가구 1주택인데.. 그리고 비워놓거나...
그나마 수요가 비거주 1가구 때문에 전세뮬량이 돌았는데
그마져도 막아버리면 전세가 0에 수렴하죠.
매물이 없는 이유가 그거죠..
900세대 아파트가 재건축으로 전부 이주중이예요.
다들 어찌저찌 전세 구하던데요?
저희도 연말에 전세 구해서 이주전에 이사왔어요.
없다, 없다 하지만 찾으면 또 있어요.
저희도 처음 구할땐 없더니, 부동산 여러곳에 연락처 남겨 놓으니 여기저기 연락 오더라구요.
그중에 마음에 드는곳 한곳 계약해서 이사왔네요.
지금 사는 동네 딱 한군데에서만 찾으면 없어요.
저도 가고 싶었던 동네는 매물도 없고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그 옆동네도 나쁘지 않아 좀 더 멀리 매물 구했는데.
저희 매물 구하고 나니 원래 구하려던곳에 더 저렴한 매물이 나오더라구요.
부동산은 타이밍인거 같아요.
원래 전세구하기 힘들어요.
새학년 시작전에 대부분 움직이니까요.
저희 동네도 학기 시작전에는 한집건너 한집씩 이사하더니
요즘은 조용해요
임대준 집 만기 7월인데 거래하던 곳 아닌 상가 부동산에서
전세 연장하냐고 묻는 전화 왔어요
갱신하기로 했다니 알았다며 끊는데
전월세 없어서 물량확보 차 전화 돌리는거 같더라구요
저흰 반전세이고 월세가 많은 편인데도 그러네요
저희 사는 동네는 전세가 60프로쯤 되는 학군지인데요. 강남쪽이에요. 굉장히 대단지인데 원글보고 방금 확인해보니...전세가 총 10개 정도 되겠네요. 주요 평수는 서너개구요. 놀랍네요. 정부에서 전세를 완전히 없애버리겠다는 생각인거 같아요. 돈없으면 굳이 좋은 곳에서 자식 교육 시키지 말라는 메시지네요. 개천에서 굳이 나오려고 하지말라는 거 아니겠어요.
수도권 전세 오래 살아서 추이를 계속 아는데 금리가 낮아진 이후 전세물량은 계속 많지않았음
요즘만 그런거 아닌데 부동산정책에 악영향 주려고 대학가 원룸 없네 일반적 전세없네ㅡ 이런 글 쓰는 것 같음
수도권 전세 오래 살아서 추이를 계속 아는데 금리가 낮아진 이후 전세물량은 계속 많지않았음
요즘만 그런거 아닌데 부동산정책에 악영향 주려고 대학가 원룸 없네 일반적 전세없네ㅡ 이런 글 쓰는 것 같음
님 밖에도 좀 나가보시고 이런댓글 다세여...
실제로 아파트 다주택자는 많지 않아요22222
아파트는 임대사업자 등록도 안돼서 다주택자들 물건 빌라나 원룸같은건데
다주택자 죽이기로 매수나 월세가 부담스러운 서민들만 더 힘들어지는거죠
거기다 당분간 공급도 없으니 심각하죠
여기는 전세 없어지는게 맞는거라고들 하니...
실제로 아파트 다주택자는 많지 않아요33333
자기 수준에 맞는 집에서 실거주만 해야하는 세상이 왔어요!!
직장이나 학교때문에 다른 지역에 살려면 매매 하거나 엄청 비싼 월세를 낼 수 있어야 돼요.
성동 성북 강북 도봉 심지어 마포구까지도 집구하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이 넓은 서울에 전세가 이렇게까지 없었던 적은 처음 같아요
강북 3830세대 대단지 전세 ‘0’… 갈 곳 없는 세입자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36594
봄 이사철 서울 외곽 전세 매물 ↓
노원·강북·도봉 2개월새 반토막
2020년 전세대란 때보다 더 심각
...라고 하네요.
KB부동산에서 중개사 설문조사 바탕으로 작성한 서울 전세수급지수이다.
100보다 낮으면 전세 공급이 충분하다는 것이고
100보다 많으면 전세 공급이 부족하다는 뜻이다.
전세 수급지수가 170을 넘은 건 4년 7개월만이다.
-> 아마 4년 7개월 전이 임대차3법으로 혼란이 극심했던 그때가 아닌가 싶네요.
이재명은 공공임대 청와대 주택 4년간 버틸수 있는데
세입자들이 문제입니다. 상당수가 서울 떠나야 할 겁니다.
전세물량 자체가 실종되고 있어요.
전세 씨가 마르고 월세 시대 세입자들만 죽어나는 시대가 옵니다.
민주당 큰 그림 안보이시나요?
인기쇼하는것.
서민들 어떻게 사느냐 관심 없어요.
알아서들 살겠거니.
세금 거두어 돈좀 뿌리면 좋아하는데 ᆢ
부자동네 만들지마 임대로 지어서 임대로.
다주택자 집이 10채네 30채네 50채네 어쩌고 하는거 보면 고시원 사이즈 원룸 건물이나 오피스텔 이야기 하는 거더라고요.
상업용 건물 하나에 사무실 수십개 있는 것처럼 원룸건물 한동이면 호실 수십개씩. 잇으니 수십채 다주택자 되는거죠.
이런건 빼고 말하니 아파트 몇채 수십채 있는줄 알고 흥분하는 거고요. 의도적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