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축 탑층 이사가려는데 소음 심할까요?

mm 조회수 : 2,296
작성일 : 2026-03-14 06:41:28

시내 주택가 사는데 소음때문에 이사가려구요

지방 신축은 대형평수 없어서

20년된 구축 탑층 가려는데

50-60평대 탑층 가도 소음에서 자유로울수 없을까요?

층간 소음 너무 예민해서요

지금은 주택가 골목으로 다니는 차, 오토바이 소리말고는 괜찮거든요

IP : 211.235.xxx.12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4 7:16 AM (49.164.xxx.82)

    30년된 아파트 탑층은 밤새 난방했다는데도
    아침에 들어가보니 냉기가 있더라구요
    10년된곳은 차이가 안나고 좋았어요
    지금은 신축살고요
    20년된곳은 안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많은 차이 안날듯해요
    전 애들어릴땐 1층에서만 살고
    애들 커서는 탑층만가요
    제가 층간소음 취약해서요 천국이예요

  • 2. 소음
    '26.3.14 7:33 AM (222.235.xxx.41)

    없구요.2006년 구축래미안 거주
    쾌적합니다.다만 추워요.~

  • 3. ..
    '26.3.14 7:36 AM (61.97.xxx.7)

    재수없으면 엘리베이터 기계음 당첨돼요
    잘 살펴봐야해요

  • 4. 탑층인데
    '26.3.14 7:36 AM (175.113.xxx.65)

    소음은 덜하죠 엘베 소음은 있고 밑에집이 아주 진상만 아님 층간소음은 없는데 밑에서도 소리 올라와요 그러나 위에서 보다는 낫고요.구축이라 춥고 덥고가 말도 못할수 있고 결로현상 있을수 있고 혹시옥상누수도 있을수 있어요. 혹시 모를 경우 얘기한 거에요.

  • 5. 인테리어
    '26.3.14 7:36 AM (211.211.xxx.168)

    인테라어 하실 때 천장 단열하고 외벽단열 하세요.
    요즘 난방비도 오르고 있으니 본전 뽑으실 꺼에요,
    그 대신 장 라는 곳으로요.

    폼 쏘고 끝내거나 간아로 하는 것 말고
    아아소 팡크 허고 위에 석고보드 붙여주는 곳으로요

  • 6. 추워요.
    '26.3.14 7:39 AM (175.223.xxx.136)

    구축 꼭대기 추워요. 아파트 살며 난방텐트라는 거 처음 샀고
    2년 살다 나오면서 필요없어서 다 버렸어요.

  • 7. 천국
    '26.3.14 7:42 AM (211.49.xxx.125)

    무조건 가세요
    지금 구축탑층사는데 남향이라 더 춥고 그런거 없어요

    저도 층간소음 스트레스때문에 왔는데
    층간소음에서 자유로워서
    천국이랍니다

  • 8. mm
    '26.3.14 7:47 AM (211.235.xxx.241)

    역시 82님들 최고세요
    주택 20년 살았고 지은 집이라 애착이 컸는데 여기도 이웃 잘못
    들어오고 소음때문에 가려구요ㅜ 애도 다 커서 우리 둘인데
    대형평수 가면 소음에 그나마 나을까 싶어 탑층 보고있어요
    다음주부터 집 보러 가는데 살던집 나갈려니 이게 맞나 싶어서요ㅜ
    여긴 지방이라 큰평수 거래가 안되어 집값은 많이 저렴하구요
    단열, 누수 꼭 기억하고 집 둘러볼게요

  • 9. ....
    '26.3.14 7:57 AM (112.148.xxx.119)

    엘베 소음, 옥상 환풍기 소음 등이 좀 있는데
    기계음이라 분노가 일진 않아요.
    다란 층보다 춥지만 주택 사셨으면 적응할 듯.
    평지붕보다 삼각 지붕이 덜 춥대요.

  • 10. 그리고
    '26.3.14 8:06 AM (175.223.xxx.136)

    샷시 요즘 걸로 새로 하세요.

  • 11. ㅇㅇ
    '26.3.14 8:21 AM (117.111.xxx.111) - 삭제된댓글

    애도 다 컸고, 두 분 이신데요
    굳이 5~60평대 구축 가지 마시고요
    교통 좋은 곳 3~40평대 신축 가세요

  • 12. 탑층
    '26.3.14 8:22 AM (118.235.xxx.2) - 삭제된댓글

    1층에 비하면 월등히 좋아요.
    여름에는 밖에서 들리는 소음이 그대로 들리지만
    바로 윗층 소음은 없어서 좋아요.
    저는 탑층에만 20년 살았고 맞은편 집도 비슷하게 오래 살고 있어요.
    참,
    단점은 윗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추워요.몹시.

  • 13. 지방
    '26.3.14 8:30 AM (220.78.xxx.213)

    큰평수 시세 없는게 관리비 때문이죠
    그런거 상관 없으면 넓은게(구축이면 더욱)
    쾌적해요
    춥고 더워서 냉난방비용 많이 나오고
    수압이 약할 수는 있어요
    그리고 세탁실 구조가 어떤지도 알아보세요
    구축은 베란다에 세탁기 놓는곳도 많은데
    겨울에 빨래 못하게 해요

  • 14. 제가
    '26.3.14 9:19 AM (210.117.xxx.44)

    층간소음카페 가입되어있어 보면 탑층도 아래층소음이 올라와서 힘든분도 있어요.
    물론 위 아래 샌드위치 층보단 낫겠으나.
    소음은 어디나 자유롭지 못하네요.
    전 소음때문에 주택알아보는데...

  • 15. ...
    '26.3.14 9:49 AM (211.198.xxx.165)

    엘베 소음이 있을수 있어요

  • 16. 소음은
    '26.3.14 9:49 AM (122.35.xxx.25)

    다른 층보다 조용한데
    문제는 2005년 이전에 지어진 탑층은 너어무 추워요
    샷시를 좋은 걸로 하면 그나마 나은데, 제가 살던 동향집 앞 베란다 결로 때문에 곰팡이와 씨름한 거 생각하면 비추예요

  • 17. ...
    '26.3.14 10:16 AM (114.204.xxx.203)

    눈오면 겨우내 더 추워요
    샷시 한다해도 천장 공사까진 힘들고 결로 곰팡이도 심했어요
    다른층 오니 그런일 없고요

  • 18. 탑층만 세번
    '26.3.14 11:41 AM (49.174.xxx.195)

    탑층만 세번 살았어요
    첫집은 거의 신축인데 소음.문제 거의 없고 차소리는 꽤 들렸어요 고층이라 멀리서 울리듯 들림
    추웠어요

    두번째는 구축이라 너무 추웠고 누수도 있었어요. 아랫집이 신혼맞벌이 전세만 들어와서 매우조용.

    세반째는 자가로 마련했는데 엘베와 환풍기 소음 당첨되었어요. 방에 있기가 힘들정도고 인테리어 싹하고 들어왔닌데 또 방음공사 알아보고 있어요. 차소리도 웅웅 꽤 들리고 아랫집도 가끔 쿵쿵거려요. 첨엔 약간 우울증까지 왔어요. 도면 구해보시고 엘베가 집 가까이 붙어있으면 패스하고 사지 마시고요. 집보러가서 양해구하고 소음 꼭 체크하세요. 동행인한테 엘베타고 왔다갔다 해보라하세요.

  • 19. 애들엄마들
    '26.3.14 1:01 PM (126.156.xxx.187)

    저 탑층전문입니다. 10년간 86년에 준공한 아파트 지금 8년째 25년된 아파트. 너무 좋아요. 진짜 조용합니다. 저희는 리노베이션하면서 단열을 다시 했어요. 물론 다른 충보다 조금 더 춥거나 더울 수 있지만 탑층 빼고 다른 곳은 상상할 수 없어요~~
    이전에 10층 살때 바로 윗집 아이들이 밤 12시까지 의자 끌며 밤마다 놀아서.. 그때의 추억때문에... 무조건 탑층이거나 아님 1층!!

  • 20. //
    '26.3.14 2:06 PM (14.42.xxx.59)

    30년 구축 탑층 살아봤는데, 기계음? 때문에 힘들었어요. 옥상에선 또 뭔 소리가 그렇게 나는지....

  • 21. ..
    '26.3.14 3:43 PM (211.177.xxx.85)

    엘베 없는 저층아파트 탑층은 엘베 기계음 안들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628 저는 82 글쓰기가 무서워요 24 나비 2026/04/24 3,876
1806627 아이가 우울증인데 9 2026/04/24 4,512
1806626 문조털래유 외치던 뉴이재명 유튜버 근황 15 최욱언급그사.. 2026/04/24 2,127
1806625 울쎄라 리주란 질문입니다 1 ㅇ ㅇ 2026/04/24 717
1806624 이재명 지금 사는 곳이 어디에요? 35 .... 2026/04/24 5,143
1806623 "파쇄기에 휴대폰 넣어라"… 10조 원대 담합.. 5 ㅇㅇ 2026/04/24 2,960
1806622 노이즈 - 너에게 원한건 9 추억의노래 2026/04/24 1,716
1806621 마이네임 5 ..... 2026/04/24 1,147
1806620 보석 박힌 18K 악세사리 팔고 싶은데요 10 금목걸이 2026/04/24 2,426
1806619 박보검, 허리에 테이프 붙인 줄 알았는데…알고 보니 ‘500만원.. 26 2026/04/24 16,175
1806618 채소 왕창 넣고 비빔밥 먹었어요 6 111 2026/04/23 2,499
1806617 솜인형 빨아도 폭신할까요? 9 ㅇㅇㅇ 2026/04/23 1,039
1806616 장동혁이 미국에서 만난건 차관 비서실장 93년생.jpg 8 jtbc 2026/04/23 2,912
1806615 정수기 렌탈이 좋나요? 5 맑은물 2026/04/23 1,793
1806614 유전자 조작되지 않은 콩으로 만든 두부 8 윤수 2026/04/23 2,251
1806613 파이어 최소 금액은 4 ㅓㅓㅎ 2026/04/23 2,893
1806612 가지부부 진짜 2026/04/23 2,437
1806611 전한길 "내가 잘못가르쳤다.5.18은 북한소행".. 9 2026/04/23 3,555
1806610 목에도 선크림 5 우리 2026/04/23 2,415
1806609 삼성은 하이닉스 때문에 골치 아프겠어요 15 ... 2026/04/23 11,447
1806608 무생채 고수님들 어서오세요 4 .. 2026/04/23 2,720
1806607 전남편과 재산 분할로 다툼이 났는데 어떤 변호사가 좋을까요 9 이혼 2026/04/23 3,424
1806606 수도권 부동산 시장 많이 안 좋은가요? 6 ㅇㅇ 2026/04/23 2,472
1806605 지방국립대졸업하고 11 Dd 2026/04/23 3,740
1806604 뷰 좋은 서울 카페 46 결혼기념일 2026/04/23 5,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