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갑인 선배랑 퇴사후 호칭

꽃반지 조회수 : 2,519
작성일 : 2026-03-13 22:05:03

회사에서 저보다 2년선배.나이는 동갑이예요

회사분위기가 선배라는 호칭보다 언니라고부르는분위기라 자연스레 언니라고 부르고

서로 퇴사후 15년동안 친하게 지내면서언니라고 불렀는데 (호칭이 언니인거죠)

보통 이런경우 퇴사했고 동갑인데 호칭정리하자고 하지않나요?

뮈 의미없는 호칭이 언니지만~저라면

한번은 호칭문제에대해 언급했을텐데

퇴사한지 아주오래됐고 친하게지내니 이제 친구처럼 이름부르자고할텐데..

문득 이런경우 다른분들은 호칭정리없이 그냥

언니라고 부르나요?

IP : 115.136.xxx.2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3.13 10:06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선배라고 하면 딱 좋습니다.

  • 2. ..
    '26.3.13 10:06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저는 예전 호칭이 편해서 예전 호칭으로 부르긴 합니다만 불편하시면 호칭정리 하세요.

  • 3. 서로
    '26.3.13 10:07 PM (118.235.xxx.130)

    익숙해졌음 이름이 언니다 생각할래요.
    동생하는게 여러가지로 유리함

  • 4. ...
    '26.3.13 10:07 PM (73.195.xxx.124)

    상대가 먼저 말 안하면 그대로 불러줍니다.

  • 5. 꽃반지
    '26.3.13 10:10 PM (115.136.xxx.22)

    호칭만 언니라 동생이라 유리한건없어요~
    다른분들은 어떤가 갑자기 궁금해서요
    뭐 익숙하고 호칭만 언니닌 의미는없지만

  • 6. 그럼
    '26.3.13 10:21 PM (122.34.xxx.60)

    원글님이 말트자고 하세요. 15년이나 지났는데.
    저희 동서 둘은 동갑인데 직접 친구는 아니지만 고향이 같아서 친구의 친구의 친구 정도 되는 사이.
    언젠가부터 둘이 야자 하고 말 트고 어른들 앞에서만 존대 하고 서열 따졌는데ᆢ
    더 나이 드니, 어른들 앞에서도 서로 반말하고. 어른들도 못들은 척 하시던데요

    나이도 들만큼 들었고 사회 초년생도 사니니ᆢ 말트자고 해보세요

  • 7. ...
    '26.3.13 10:27 PM (211.235.xxx.136) - 삭제된댓글

    말해야죠.
    퇴사도 했고, 동갑이니 ~씨로 하자고

  • 8. ...
    '26.3.13 11:33 PM (118.37.xxx.223)

    동갑인데 회사에서 언니라고 부르셨다고요??
    누구누구 선배나 누구누구씨라고 하는거 어떠냐고 물어보세요

  • 9. ㅇㅇ
    '26.3.14 2:39 AM (39.125.xxx.57)

    아무리 회사 선배라도 동갑인데 언니라고 부르셨어요? 너무 이상한데요
    그분은 동갑아닌줄 아시는거 아닐까요?
    무슨 언니? 직급이나 선배도 아니고
    특이하시네요

  • 10. 그냥
    '26.3.14 4:29 AM (119.206.xxx.152)

    그냥두면 어때요? 아무 실익도 없담서요
    선배이니 언니로 불렀다는건데
    과장이나 부장으로 부르는 것도 아니고..
    그 선배 약간 멘붕은 아니어도 흔들림은 있을 거 같은데요?

  • 11. . . .
    '26.3.14 4:36 AM (211.246.xxx.38)

    회사생활할때도 언니호칭이상한데
    퇴사후도 언니?
    동갑인데 뭐하는? ㅋㅋ

  • 12. ㅇㅇ
    '26.3.14 5:13 AM (99.139.xxx.175)

    이렇게 된 이상
    언니-동생의 그 언니가 아니라

    그 사람 이름이 원래 그냥 Unni 라고 생각할듯.

  • 13. 먼저
    '26.3.14 7:27 AM (1.236.xxx.114)

    친구하자고하세요

  • 14. ;;
    '26.3.14 10:11 AM (211.36.xxx.16)

    15년이나 지났다면서요.... 이제 바뀌는것도 이상한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034 법원, '서울서부지법 폭동 배후' 전광훈 보석 허가 8 잊지말자 2026/04/07 2,886
1801033 하루하루 시간은 빨리가고 금방 지쳐요 1 ... 2026/04/07 986
1801032 변희재 말은 재미 3 머리가 좋아.. 2026/04/07 1,285
1801031 매트리스위에 커버 안씌우고 패드나 이불만 쓰는 집 많나요? 5 각양각색 2026/04/07 2,083
1801030 부모한테 엄청 잘하는 20대 자식들 30 ... 2026/04/07 8,508
1801029 5인 만남시 자리배치 관련 8 와우 2026/04/07 1,716
1801028 고전 명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터키 요리 유투버 5 ... 2026/04/07 1,668
1801027 렌즈 노년에도 끼는 분들 있나요 5 ㅡㅡ 2026/04/07 1,786
1801026 긴팔티에 바바리 입고 나가도 될까요? 5 ㄹㄹ 2026/04/07 1,449
1801025 제생각에 김어준은 뉴공5년 정도만 22 ㄱㄴ 2026/04/07 2,642
1801024 갑자기눈이너무떨려요 6 50살 2026/04/07 1,402
1801023 약한영웅1 재밌네요 11 .. 2026/04/07 1,359
1801022 곽상언 "김어준은 교주" 주간조선 인터뷰에 법.. 15 2026/04/07 2,219
1801021 안경쓰시는분들 안경2개 두시는분 계신가요? 20 -- 2026/04/07 2,736
1801020 트럼프 왜저러는지 알겠네요 국제질서 재편집중 15 ㄱㄴㄷ 2026/04/07 4,565
1801019 사찰에 개데리고 오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51 &8.. 2026/04/07 3,105
1801018 시청포기했던 내남자의 여자 다시 시청중입니다. 5 ... 2026/04/07 1,332
1801017 166센티 63키로 55세 17 체중감량 2026/04/07 4,708
1801016 돼지불고기 , 소불고기엄청부드럽게 어떻게해요? 12 .. 2026/04/07 2,069
1801015 요새 도산공원 쪽 분위기 어떤가요? 2 .. 2026/04/07 1,537
1801014 입냄새 구취 고민입니다. 12 ㅇㅇ 2026/04/07 4,256
1801013 민주당, 최민희, 과방위 추경 의결 2 ../.. 2026/04/07 908
1801012 이 상태로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8 ss 2026/04/07 2,642
1801011 시댁가서 설거지하는게 젤 짜쳐요 66 ㅇㅇ 2026/04/07 14,129
1801010 박물관 미술관에 애 데리고 해설좀 듣지 마세요 5 ㅅㄷ 2026/04/07 3,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