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면접복장

추천요 조회수 : 680
작성일 : 2026-03-13 20:38:07

대학교 4학년 딸이 이번에 취업을 위한 면접에 가게 되었습니다. 보수적인 곳이어서 단정한 검정색 상하의 정장과 흰색블라우스나 셔츠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추천할 만한 브랜드와 구입처 추천 부탁드려요. 구두도 필요하겠네요.

그리고 바지가 나을지 치마가 나을지 아직 결정하지 못해서 그것도 조언부탁드려요. 경험있으신 분 도와주세요.

면접시간은 2시간 이상 걸립니다.

키는 166이고 몸무게는 50입니다.

IP : 118.235.xxx.1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3 8:41 PM (112.145.xxx.43)

    지역이 어디신지..면접때 빌려주는 제도 있어요
    서울인데 큰 애는 멋 모르고 샀는데 그때 입고 안 입더라구요
    둘째는 대여 서비스 이용했어요

  • 2. 규연맘
    '26.3.13 8:43 PM (118.235.xxx.154)

    지나치지 않고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구입해주려고 합니다. 큰애는 어디서 구입했나요?

  • 3. 바지정장
    '26.3.13 8:56 PM (218.51.xxx.51)

    아울렛 가셔서 젊은 브랜드에 면접용정장 필요하다하면
    많이 구비되어 있어요
    저희아이는 작년에 잇미샤에서 검은색 바지정장으로
    20만원대로 구입해서 면접 몇번 보았어요
    잇미샤가 좀 슬림핏이라 이쁘더라구요
    결과도 저희아이는 좋았어서 추천드려요

  • 4. 규연규
    '26.3.13 9:41 PM (118.235.xxx.154)

    아울렛게 가서 잇미샤 꼭 가 볼게요 . 또 알려주세요~

  • 5. 지나가려다
    '26.3.13 9:42 PM (14.50.xxx.89)

    다 고만고만한 사람이 면접옵니다. 서류통과해서...

    면접관이라고생각해보세요.
    면접옷에 돈 안들인사람(형편이 어려울수는 있지만)이 정말 오고싶은 사람인지 그냥 와본 사람인지....면접관도 붙여줬다가 안올사람인데..이런 불안이 있어요. 직장에 오고싶고 이 면접에 붙고싶은 마음을 보여주셔요.
    어떤이는 빌려입고도 붙어요. 근데...서류점수 끄트머리있고 이게 당락을 좌우할정도라면 옷한벌사입혀 보내세요.

    새옷 개인옷 티납니다. 빌려입은 의상 티납니다.
    부모님 돈으로 새옷 사입고 간 취준생(붙어야하는 부채감이 좀 생기죠)과 붙으면 갈지 생각해볼 대충온 사람이 면접만 보는 전문가 눈에 안보일까요?

  • 6. 지나가려다
    '26.3.13 9:46 PM (14.50.xxx.89)

    스커트 바지? 저한테 물어본다면 요즘은 바지 정장이 좀 더 세련되보입니다만,..아주 보수적 집단은 있습니다.

    면접은 대면 하는데...색만 보이는게 아니여서 천의 질감핏...다 보여요. 아 신경썼다 티나는데...그사람이 여기오고싶은 마음이 드러나죠. 매 면접마다 살필요는 없으나 시즌별로는 그해 구매하셔야할듯요

  • 7. 그냥
    '26.3.13 11:51 PM (112.169.xxx.252)

    백화점 가보면 다 있겠죠. 백화점 데리고 가세요.
    웃긴게 뭐냐면
    우리아들 도 서울시에서 대여해주는곳서 대여받아
    입고 면접 다녔는데 안되겠다 싶어서
    하나 사줬어요. 백화점서
    그 양복 입고 갔더니 바로 붙었어요.
    대여는 아무래도 싼거다 보니 착 붙는 맛이 없었어요.
    쉬즈미스 이런데 가면 팔지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92 금시세 5 000 2026/03/14 3,053
1801991 반응이 없는 아이들은 6 ㅇㅇ 2026/03/14 1,916
1801990 50대인데 오래된 맛집들 추천해주세요 19 옛날 2026/03/14 3,561
1801989 제주도 패키지 여행 괜찮을까요? 3 망고딸기 2026/03/14 1,488
1801988 겨울옷정리하다보니 패딩이 넘 많아요 2 ㅇㅇ 2026/03/14 1,682
1801987 블루보틀커피가 중국 루이싱커피에게 팔렸네 2 파란커피 2026/03/14 2,008
1801986 우리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42 2026/03/14 3,839
1801985 요즘 유행하는 메리제인 굽 높은거 추천해주세요 6 효녀심청 2026/03/14 1,616
1801984 남쪽 지방 바람쐴 곳 3 .... 2026/03/14 986
1801983 사는게 뭔지.. 애들 키우는게 버거워요 21 .. 2026/03/14 6,038
1801982 미용실에서 뿌리염색 하면요 11 ㅇㅇ 2026/03/14 3,221
1801981 미국 주식 작년 겨울에 팔걸 ㅜㅜ 10 후회 2026/03/14 5,131
1801980 최욱이 정리를 잘 해 주네요 46 너뭐야 2026/03/14 5,161
1801979 콩나물국 냄비밥 제육볶음하는데 딱 23분 걸렸어요 14 2026/03/14 2,002
1801978 꿈 잘 맞으시는 분 4 .. 2026/03/14 1,168
1801977 물건 가져오는걸 남한테 시키는 사람들이요. 16 ㅇㅇ 2026/03/14 3,298
1801976 주임사등록 문의 1 다시 2026/03/14 427
1801975 퇴직해 보니 교사가 진짜 부러운 두 가지 73 퇴직자 2026/03/14 15,400
1801974 우리딸은 뭐가 될까요? 22 .. 2026/03/14 4,541
1801973 왕사남 연출 떨어진단 분들은 뭘 보고 그러시는 건가요? 20 궁금 2026/03/14 3,471
1801972 배우자가 죽었는데 37 ㅇㅇ 2026/03/14 20,958
1801971 삼대가 간병 ㅈㅅ 했네요.. 48 ........ 2026/03/14 26,779
1801970 명동교자 1인1 국수 시켜야하나요? 근처 카페도 추천해주세요. 9 ㅇㅇ 2026/03/14 2,651
1801969 뉴질랜드에서 인기 없다는 직업... 9 ........ 2026/03/14 5,401
1801968 아들 경찰공무원 시험 합격 기도부탁드립니다 21 기도 2026/03/14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