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이 지나서일수도 있겠지만
스칸디나비안 빈티지 가구들이 예전처럼 인기가 없네요
개인 간 중고 거래 시에도 몇백씩 하던걸 백만원, 몇십만원대에 내놓고 그게 전처럼 안 팔려요
유행이 지나서일수도 있겠지만
스칸디나비안 빈티지 가구들이 예전처럼 인기가 없네요
개인 간 중고 거래 시에도 몇백씩 하던걸 백만원, 몇십만원대에 내놓고 그게 전처럼 안 팔려요
유행이 바뀐거 아닐까요
당근에서 가구는 운반도 힘들어서 아주 싸고 깨끗해야
팔려요
요즘 진짜 잘 안팔려요
아주아주 싸게 올려야 입질이 옵니다
유행이 변한 걸수도 있지요
이케아도 요즘 안된다고 들었어요
막 만원짜리 많더라구요
젊은 사람들 유행타는거 아닐까요 봄이기도 하고
300짜리 소파도 안팔려서 나눔도 많고
집사진보면 거실반이 큰 소파 하얀벽에 ..
넘 인테리어가 재미가 없더라구요
당근 마켓이 잘되면 불황의 증거임.
경제가 잘 돌아가는데 중고가 인기가 있을리가
제가 말하는 품목은 몇백씩 하는 빈티지 가구라 업체에서 사도 중고고 개인 거래도 꽤 자주했었는걸요 ㅎㅎ 그냥 유행이 지난건가 싶네요
경기와 상관없이 당근에 진상들 많아져서 예전만 못해요.
서류가방 코트..이런 격식과 품위의 상징이던 것부터 퇴출되고있는거죠
돌아가시고 나서 쓰시던 포장 안 뜯은 새 기저귀, 보행기,보온밥솥
( 거의 새거) 내놓은지 한달안에 다 팔았는데 일단 동일제품 경쟁자들보다 싸게 내놓은데다가 노인용품이라 다들 고령 부모님들 땜에 빨리 팔리더라구요.
근데 요새 뜨개질이 유행인지 의외로 젊은 처자들이 뜨개실을 많이 사갔어요.
이런 거 아닌 패션 가구용픔은 싸게 내놓지 않는 한 잘 안 팔릴듯 해요. 100프로 캐시미어 숄은 가격이 있으니 문의도 안오네요.ㅋ
쓰레기비용 처리하기 비싸니
나눔 많이 나옴
아주 좋은게 아니면 그냥 버리는게
그리고 나눔이 많다보니
가격받기가 쉽지않아요
당근거래가 안되면 중고나라에 파세요.
안전결제있으니 안전해요.
미니멀이 대세인지라...^^
가구나 대형가전은 용달 불러준다고 해도 판매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