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 마켓 보니 불황인가 싶은게

조회수 : 20,010
작성일 : 2026-03-13 19:34:44

유행이 지나서일수도 있겠지만

스칸디나비안 빈티지 가구들이 예전처럼 인기가 없네요

개인 간 중고 거래 시에도 몇백씩 하던걸 백만원, 몇십만원대에 내놓고 그게 전처럼 안 팔려요

 

IP : 118.235.xxx.12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3 7:36 PM (125.142.xxx.239)

    유행이 바뀐거 아닐까요
    당근에서 가구는 운반도 힘들어서 아주 싸고 깨끗해야
    팔려요

  • 2. 당근
    '26.3.13 7:37 PM (175.194.xxx.161)

    요즘 진짜 잘 안팔려요
    아주아주 싸게 올려야 입질이 옵니다

  • 3. ..
    '26.3.13 7:41 PM (112.145.xxx.43)

    유행이 변한 걸수도 있지요
    이케아도 요즘 안된다고 들었어요

  • 4. 이케아 도
    '26.3.13 7:52 PM (116.41.xxx.141)

    막 만원짜리 많더라구요
    젊은 사람들 유행타는거 아닐까요 봄이기도 하고

    300짜리 소파도 안팔려서 나눔도 많고

    집사진보면 거실반이 큰 소파 하얀벽에 ..
    넘 인테리어가 재미가 없더라구요

  • 5. ..
    '26.3.13 7:58 PM (223.39.xxx.33)

    당근 마켓이 잘되면 불황의 증거임.
    경제가 잘 돌아가는데 중고가 인기가 있을리가

  • 6.
    '26.3.13 8:14 PM (118.235.xxx.206)

    제가 말하는 품목은 몇백씩 하는 빈티지 가구라 업체에서 사도 중고고 개인 거래도 꽤 자주했었는걸요 ㅎㅎ 그냥 유행이 지난건가 싶네요

  • 7. 0 0
    '26.3.13 8:19 PM (112.170.xxx.141)

    경기와 상관없이 당근에 진상들 많아져서 예전만 못해요.

  • 8. 가구 그릇
    '26.3.13 8:37 PM (218.50.xxx.164)

    서류가방 코트..이런 격식과 품위의 상징이던 것부터 퇴출되고있는거죠

  • 9.
    '26.3.13 8:37 PM (118.235.xxx.206) - 삭제된댓글

    돌아가시고 나서 쓰시던 포장 안 뜯은 새 기저귀, 보행기,보온밥솥
    ( 거의 새거) 내놓은지 한달안에 다 팔았는데 일단 동일제품 경쟁자들보다 싸게 내놓은데다가 노인용품이라 다들 고령 부모님들 땜에 빨리 팔리더라구요.
    근데 요새 뜨개질이 유행인지 의외로 젊은 처자들이 뜨개실을 많이 사갔어요.
    이런 거 아닌 패션 가구용픔은 싸게 내놓지 않는 한 잘 안 팔릴듯 해요. 100프로 캐시미어 숄은 가격이 있으니 문의도 안오네요.ㅋ

  • 10. 장롱
    '26.3.13 8:51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쓰레기비용 처리하기 비싸니
    나눔 많이 나옴
    아주 좋은게 아니면 그냥 버리는게

    그리고 나눔이 많다보니
    가격받기가 쉽지않아요

    당근거래가 안되면 중고나라에 파세요.
    안전결제있으니 안전해요.

  • 11. ...
    '26.3.13 9:19 PM (61.82.xxx.197) - 삭제된댓글

    미니멀이 대세인지라...^^

  • 12. ....
    '26.3.13 9:52 PM (59.15.xxx.225)

    가구나 대형가전은 용달 불러준다고 해도 판매 어려워요

  • 13. 시대적흐름
    '26.3.14 11:46 AM (116.32.xxx.155)

    가구 그릇 서류가방 코트..이런 격식과 품위의 상징이던 것부터 퇴출22

  • 14. ...
    '26.3.14 2:31 PM (61.73.xxx.121)

    소비가 준 게 아니라, 명품 소비가 전반적으로 줄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35 님들같으면 그냥 덮으시겠어요? 12 /// 2026/04/19 4,649
1805334 누가 대전을 노잼의 도시라고 했나요? 2 한화울브스 2026/04/19 2,505
1805333 4.19 혁명 기념일인거 지금 알게된사람 1 무식합니다 2026/04/19 589
1805332 전재수 "4월 30일 전 의원직 사퇴할 것" 2 팩트체크 2026/04/19 1,451
1805331 친정이 엄청난 부자인데 연 끊은 딸 5 ........ 2026/04/19 5,619
1805330 몽키우드 식탁 아시는 분? 12 집안일잼병 2026/04/19 1,353
1805329 이런 집밥은 어떤가요? 14 혼구멍나기일.. 2026/04/19 4,711
1805328 나이 있다고 대접 받으려고 하는 사람 안 만나요. 13 사람들 2026/04/19 2,986
1805327 전재수는 4월에 사퇴안하면 부산시장 힘들듯 17 꼼수 2026/04/19 2,907
1805326 어버이날은요? 8 ... 2026/04/19 1,644
1805325 순천 여수 근처 뚜벅이 가능한 도시 있을까요? 5 뚜벅이 2026/04/19 973
1805324 4월 18일 하루동안 아파트 신고가 보세요 6 2026/04/19 2,290
1805323 수의사분들 대단하네요 3 ㅗㅗㅗㅗㅗ 2026/04/19 2,886
1805322 회식을 좋아하는 직장인도 있나요? 22 ㅇㅇ 2026/04/19 2,255
1805321 친한 지인이 까페쟁반을 안들어요 32 지인 2026/04/19 7,250
1805320 한국경제, 교육, 청년, 연금 문제 등에 대해 통찰력있는 보고를.. 4 공유 2026/04/19 632
1805319 중2 아이 역사 시험공부 하는데 8 2026/04/19 1,268
1805318 집밥을 열심히 하는 이유 67 00 2026/04/19 15,694
1805317 과자 추천해 주세요 15 !,,! 2026/04/19 2,427
1805316 왜 하소연할때 여초직장이라 힘들다고 하나요? 59 지나다 2026/04/19 2,780
1805315 사냥개들 2 4 오늘 2026/04/19 1,599
1805314 명이나물 한보따리 생겼는데 뭐할까요? 8 싱글녀 2026/04/19 1,241
1805313 시댁친정 돈있다없다가 핵심아닐까요 7 .., 2026/04/19 2,104
1805312 집값 떨어지면 정신과 예약하실 분들 많아 보이네요 12 절레절레 2026/04/19 3,467
1805311 성인자녀들 보험 드시나요? 추천좀. 5 ufg 2026/04/19 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