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너무너무 제 자신이 한심해요 .
50대 초반인데
뭐했나 싶고 ..
이럴때 다들 있으셨나요 ?
이럴때 어떻게 자신을 다독이세요 ?
제가 요즘 너무너무 제 자신이 한심해요 .
50대 초반인데
뭐했나 싶고 ..
이럴때 다들 있으셨나요 ?
이럴때 어떻게 자신을 다독이세요 ?
지금부터라도 잘하자..
어쩔 수 없죠.
이겨내! 합니다 ㅜㅜ
이것도 곧 지나가리라- 생각하면서요
나름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서 후회는 없어요
결과는 없고 무난한 삶이예요
내 능력이 거기까지구나 인정하면 덜 억울해요
지금 56인데 저도 50초반에 그런 생각 많이 했어요.
그러다 이대로 똑같이 지내면 60 초반에도
마찬가지 생각하겠지? 생각이 들어 좀 더 열심히
살았더니 그때보다는 많이 좋아졌어요.
이런 저런 책들 읽거나
봉사도 좋아요
누구나 무가치한 나와 하루하루 싸우면서 삽니다
그저 오늘 하루를 감사하면서 삽시다
나 있는 그 자리를 아름답게 가꾸면서
저도 너무나 괴로워요
자기사신을 냉정히 현실적으로 평가하는 모습 나를 칭찬해~~
나라도 내 편 되어주자..
힘내야 뭐라도 또 할 수 있지!
이렇게 마음 다독이고 또 해봅니다.
화를 내도 한심한 짓을 계속 해서
그냥 냅두고 있어요... 흐흐흐...
오늘따라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진다면
평소에도 그랬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안심하세요
이전 82 어느님의 댓글 중~ ㅎㅎ
넘 유쾌해서 좋습니다
평안한 저녁되십시요.
한심하고 맘에 안 들어서 죽겠어요
견디고 버티다 막판에 폭발 했는데 수습이
안 돼요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죽을 것 같아도
참았어야 했는지ㅠ
나는 그런가보다해요. 알고보니 내 그릇이 내 생각보다 작았던거죠.
사람들은 은근 스스로 올려치기한다고들 하죠.
그리고 또 뭐 그리 다 맘에 들게 살 수 있나요?
그래도 되고 안되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