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학년이에요
요즘 동아리 가입땜에 말이 많더라구요
진로랑 연계된 동아리 선택해서 면접보고 해야하는데
친한 선배가 있는 애는 면접도 안보고 합격했다고 그랬데요
애는 면접보고도 떨어져서 풀이 확 죽었는데
이게 생기부 기재되는 활동이라 다들 예민한데
동아리 가입부터가 불공정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이거 어디다 얘기해야하나요
원래 그런거니 그냥 넘어가야하는건지요
올해 1학년이에요
요즘 동아리 가입땜에 말이 많더라구요
진로랑 연계된 동아리 선택해서 면접보고 해야하는데
친한 선배가 있는 애는 면접도 안보고 합격했다고 그랬데요
애는 면접보고도 떨어져서 풀이 확 죽었는데
이게 생기부 기재되는 활동이라 다들 예민한데
동아리 가입부터가 불공정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이거 어디다 얘기해야하나요
원래 그런거니 그냥 넘어가야하는건지요
정말 화나는 일이지만...
현실은 불공정한 일을 폭로하고나서 다시 그 동아리 들어간다해도 선배들한테 대놓고 미움받을수 있어요.
엄마한테 얘기해서 문제 만든 애라고 뒤에서 수군댈수도 있구요.
그래서 힘든거죠.
저희애도 고1 입학했는데
수학학원에서 그학원 선배들이 수학관련 동아리는 꽉 잡고 있으니까 어디 들어가고 싶은지 말하라고 어제 애들한테 문자 보냈다고는 하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그걸 선생님이 결정하는게 아니라 선배들이 결정하는거야? 하고 놀랐는데..
그래도 면접은 볼텐데요. 애도 떨어질수 있으니 세네개 지원한다 했구요.
둘다 가뿐히 무시하고
공부 열심히 하라하시고 고기 사주세요
벌써부터 그렇게 꼼수 부리는 애들이 잘 될리가 없잖니?
선배맘한테 물어보니
1학년때부터 진로랑 관련된 동아리 하기는 어렵다고
1학년때는 하고 싶은거 해라고 하던데요
2학년쯤되어서 진로랑 관련된 동아리로 많이들 바꾼다고했어요
동아리마다 뽑는 방법이 다르다고하던데요
어떤 동아리는 선착순
어떤 동아리는 면접 보고
우리 아이가 가입한 동아리는 선착순이였어요
정규동아리 너무 들어가기 힘들어요
생기부에 기록되는 활동이라 애들이 다들 원하는 동아리가 겹치는 바람에...
근데 선배들이 뽑는거라 선생님들한테 말하기도 힘들더라구요
요샌 말이 많아니 심사방법이 공정한쪽으로 많이 바뀌긴하던데...면접도 그렇고 완전히 공정하기 힘들어보여요
입학하자마자 동아리부터 탈락하니 의욕이 꺾이니까
맘을 빨리 추슬러서 학교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게 중요해요
수행발표도 그렇고 본인계획대로 다 되는건 아니라는걸 받아들이고 앞으로의 일에 더 열중해야해요
결국은 생기부의 꽃은 내신점수니까요
동아리 면접이야 애들끼리 보는거고
교사들 점수 매기듯이 엄청난 공정성이 있는 것도 아니죠.
가령 학급 반장같은것도 능력제 아니고 결국 인기차이 일수도 있는거라.
하지만 특정동아리한다고 합격하는 것도 아니고
내신이랑 수능이 젤 중요하죠.
저희 아이가 동아리장을 했는데
1차 서류 선발 하고 면접 보는데
선생님도 참관하신댔어요
그리고 친한 아이가 있었지만 자소서가 미비해서
아쉽지만 탈락시켰다고해요
모든 학교가 그렇지는 않을거예요
인기 동아리 들어가기 힘들죠.
그런데 동아리에 너무 연연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진로 연계 활동은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잇고요,
동아리 활동을 통해 공동체 역량과 리더쉽 등을 어필하는것도 좋아요.
인기 동아리 들어가기 힘들죠.
그런데 동아리에 너무 연연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진로 연계 활동은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고요,
동아리 활동을 통해 공동체 역량과 리더쉽 등을 어필하는것도 좋아요.
또 바꿀수 있어요.
애매할땐 독서동아리로 시작하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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