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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 재발 땜에 죽고 싶네요

ㅣㅣ 조회수 : 8,634
작성일 : 2026-03-13 10:56:24

비구니처럼 삽니다.

그런데 질염이 재발 잘해요.

이유를 모르겠어요.

유산균 질정 도움이 안 되네요.

그렇다고 항생제 계속 먹을 수도 없고요.

면 팬티 등 다 소용이 없어요.

아직 폐경 전이고요.

아 스트레스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일반 질염이요.

IP : 14.63.xxx.129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3 10:58 AM (211.249.xxx.103)

    운동하시나요?
    저 만성 질염 운동하고 없어졌어요.
    따뜻하게 한다고 생강차 찜질, 안하는것보다 낫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안되요.
    혈액 순환 시켜야 염증이 사라집니다.

  • 2. ..
    '26.3.13 10:58 AM (58.29.xxx.20) - 삭제된댓글

    저 평생 냉 있어서 고생했는데 폐경되고 팬티에 묻어나오는거 하나도 없고 깨끗해요. 폐경되고부터는 분비물 하나도 안 나와서 너무 좋아요.

  • 3. 매일 씻죠?
    '26.3.13 10:58 AM (121.166.xxx.208)

    매일 오전에 씻으니 질염 없어요

  • 4. 저도
    '26.3.13 10:59 AM (222.236.xxx.112)

    폐경전엔 달고 살았는데
    폐경하니 없어진거 보면
    생리대 때문이었나 싶어요.
    집에서 사각팬티 입고있었고
    생리끝물엔 팬티에 묻던가 말던가
    생리대도 안하고 있었네요.

  • 5. ..
    '26.3.13 10:59 AM (58.29.xxx.20)

    저 평생 냉 있어서 고생했는데 폐경되고 팬티에 묻어나오는거 하나도 없고 깨끗해요. 폐경되고부터는 분비물 하나도 안 나와서 너무 좋아요. 아침, 저녁으로 깨끗이 씻고 말려요. 습하지않게 유지해요.

  • 6. 심란
    '26.3.13 10:59 AM (14.63.xxx.129)

    매일 씻고 매일 대변 보고요.
    이유를 모르겠어요.
    지금 진료 대기중이고요.

  • 7. 진짜
    '26.3.13 11:01 AM (222.106.xxx.184)

    이거 해봐라 저게 좋다...해도 나랑 안맞으면 소용 없더라고요
    저도 질염으로 냉이 많았어요
    약, 운동, 음식 조절 해봤지만 효과 없었어요
    지금 폐경 단계인데 그전보다 훨씬 줄었지만 100% 깨끗한 건 아니고요.

  • 8.
    '26.3.13 11:02 AM (118.235.xxx.207)

    적외선 조사기 매일 해보세요
    아니면 원적외선 찜질 맷트깔고 매일
    앉아 있어보세욪
    대사 화상 주의 하시고요

  • 9. ...
    '26.3.13 11:04 AM (222.236.xxx.238)

    비데 쓰세요?

  • 10. ...
    '26.3.13 11:04 AM (218.51.xxx.95)

    비누나 클린저 쓰시는 건 아닌지?
    만약 그렇다면 물로만 닦으시는 게..

  • 11. ..
    '26.3.13 11:04 AM (14.63.xxx.129)

    적외선 조사기요??
    알아봐야겠어요.
    질염 재발이 잦아서 이성 만나기도 겁나요.
    안 만나는게 정신건강에 나을 거 같아서 비구니처럼 사네요.
    몸이 찹니다 제가. 하여간 스트레스 지수 올라가네요.

  • 12. 폐경후
    '26.3.13 11:05 AM (121.166.xxx.208)

    우유 덩어리 같은 냉이 나오는데. 아랫배가 땡땡이 부어 있어 아프면 그러거든요. 잘 먹어야 해요

  • 13. 혹시
    '26.3.13 11:07 AM (218.54.xxx.75)

    팬티라이너 항상 쓰세요?
    그거 늘상 쓰는 사람 있던데 안좋거든요.

  • 14. ..
    '26.3.13 11:08 AM (14.63.xxx.129)

    물로만 씻고요.
    비데 안 써요.
    산부인과 예약 안 하고 왔더니 1시간 대기 중.
    생각이 많아져요.
    치과 산부인과 제일 오기 싫어요.
    ㅠㅠ

  • 15. 바이올렛
    '26.3.13 11:08 AM (218.39.xxx.230)

    저는 약국에서 세균성 질정제 쓰고 없어졌어요
    주황색나는 타원형 질정제 예요

  • 16. ..
    '26.3.13 11:08 AM (125.247.xxx.229)

    저도 심했는데 러닝 꾸준히했더니 언젠가부터
    증상이 없어졌어요

  • 17.
    '26.3.13 11:09 AM (221.145.xxx.209)

    샤워 후 그 아래를 굉장히 꼼꼼하게 닦고
    소변 본 후 뒤처리를 면수건으로 해 보세요.

  • 18. . .
    '26.3.13 11:10 AM (180.211.xxx.184)

    제가 그래서 폐경 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렸잖아요. 원글님 얼마 남지 않았으니
    조금만 버티세요.
    전, 원글님 보다 더 심했는데 그 어느 것도
    효과 본 거 없었어요. 좋다는 거 다 해보고
    약도 많이 먹었지요. 산부인과도 많이
    다녔는데 그 때 뿐 또 재발에 재발...
    일년 열두달 생리대 달고 살았어요.
    남의 일 같지 않아 댓글 달았는데
    원글님 힘내세요.

  • 19. ..
    '26.3.13 11:10 AM (14.63.xxx.129)

    운동은 안 하고 걷기 잘 해요.
    말랐습니다.
    운동 부족이 원인인가??
    운동 해야 겠네요.

  • 20. ㅁㅁ
    '26.3.13 11:10 AM (112.187.xxx.63)

    몸 찬거랑은 별연관없어보여요
    저 악수라도 할라치면 깜짝놀라는수준 얼음덩이인데
    일생 질염이 뭔지 몰라요

    청바지같은 쪼이는옷 피하시고

  • 21. 최대한
    '26.3.13 11:11 AM (223.39.xxx.93)

    노팬티.비타민c 로효과봤어요

  • 22. .....
    '26.3.13 11:13 AM (124.49.xxx.76)

    저도 십년전 훨씬 질염으로 고생했는데 사각팬티가 저는 답이었고 딸아이도 사각팬티 입혔더니 질염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23. aa
    '26.3.13 11:14 AM (122.45.xxx.145)

    제가 극복한 방법

    면팬티 제일 얇고 좀 큰거
    좌훈기사용
    종합비타민 복용

    삽질 많이 했는데 위에꺼가 딱임.

  • 24. ..
    '26.3.13 11:20 AM (14.63.xxx.129) - 삭제된댓글

    흰색 면 팬티 입고
    종합비타민 먹는데
    좌훈기 미 사용.
    STD14동 검사 6개월마다 하면

    가드넬라 이거 하나만 나와요.
    상재균이라고 하는데 이 가드넬라 균만 과다 분포.
    제가 만성 치열인데요. 이거랑 관련 있나 싶기도 하고요.

  • 25. 혹시
    '26.3.13 11:20 AM (222.236.xxx.112)

    마르셨다니 골고루잘먹어보세요

  • 26. ..
    '26.3.13 11:21 AM (14.63.xxx.129)

    널럴한 흰색 면 팬티 입고
    종합비타민 먹는데
    좌훈기 미 사용.

    STD14종 검사 6개월마다 하면

    가드넬라 이거 하나만 나와요.
    상재균이라고 하는데 이 가드넬라 균만 과다 분포.
    제가 만성 치열인데요. 이거랑 관련 있나 싶기도 하고요.

  • 27.
    '26.3.13 11:23 AM (118.36.xxx.122)

    음식을 하나씩 끊어보세요
    인스턴트
    유제품
    밀가루
    커피

    그리고 생리대도 다른 브랜드로 바꾸고
    자주 갈아주시구요


    이중에서 원인이 나올수있어요

  • 28. 만성
    '26.3.13 11:25 AM (112.153.xxx.14)

    저는 커피 끊고 좋아졌어요

  • 29. ㅇㅇ
    '26.3.13 11:25 AM (118.34.xxx.194) - 삭제된댓글

    그 고통 압니다,,,질 유산균 장복하세요

  • 30. 두아이엄마
    '26.3.13 11:25 AM (175.214.xxx.205)

    저는 가려울때마다 프로폴리스 뿌려주면 단번에 나았어요.

    목에다 뿌리는 프로폴리스 한번 뿌려 보세요. 깨끗하게 씻고 잠자기전에 뿌리고 자고나면

    아주 좋아졌어요..

  • 31. ㅇㅇ
    '26.3.13 11:25 AM (118.34.xxx.194)

    그 고통 압니다,,,질 유산균 장복하시고 집에서 노팬티로 계셔 보세요

  • 32.
    '26.3.13 11:27 AM (14.63.xxx.129)

    답변 감사합니다.
    금요일이라 산부인과 사람 많네요.
    1시간 넘게 대기 중입니다.
    ㅠㅠ

  • 33. 샴푸의요정
    '26.3.13 11:36 AM (110.9.xxx.232)

    질염 윽 너무 괴로워요.
    운동 꾸준히 하니까 좋아는졌어요. 일부러 살도 좀 찌웠는데 체력이 약해서 찌웠는데 그후로 질염도 좀 덜한것 같고. 암튼 좋다는것 다 해보는데 싹 낫지는 않더라고요.
    원글님, 병원대기도 힘드실텐데.. 힘내세요!

  • 34. ..
    '26.3.13 11:43 AM (14.63.xxx.129)

    예약을 안 하고 왔더니 진료 대기가 ㅠㅠ
    이 조용한 공간에 연령대 있는 여성분 두 분의 수다 소리.
    민폐네요.대기보다 수다 소리가 안습입니다.

  • 35. ..
    '26.3.13 11:45 AM (39.7.xxx.194)

    많은 분들 좋은 방법 다 써주셨고요.
    제 팁은..매일 씻고 나서 수건만 닦지 말고
    드라이기로 바짝 말려주세요.
    ( 매일 이렇게 해요. 저희집 다 개인드라이기 사용^^)

    위의 방법과 이것도 안되면 치열이 문제일 것 같아요.

    전 항생제 먹을 때 생기더라구요.
    산부인과 의사왈 항생제가 유익균을 죽여서 그렇다고요.

  • 36. 다 하고 계신다니
    '26.3.13 12:03 PM (123.214.xxx.155)

    큰일 본후에, 꼭 세정제로 닦아보세요.

    대변본후, 샤워

  • 37. 도움받은 방법
    '26.3.13 12:14 PM (221.142.xxx.120)

    1.질유산균~재로우포뮬라 붉은 라벨
    2.집에서는 엄청큰 할머니 사각 면팬티 착용.
    또는 노팬티(잠옷바지만 착용)
    3.요도와 질 세척은 베이킹소다 충분히 녹여서
    사용.
    4.항문 세척은 비누로.
    3번.4번을 매일 아침 함.
    5.대변본 후 휴지로 잘 닦은 후
    비데물티슈로 꼼꼼히 다시 닦음.
    6.대변볼때 몸을 앞으로 숙이는자세 하지않음.
    7.대변볼때 변기안에 미리 휴지를 깔아놓음.
    튀기는것 방지목적.

  • 38. ㄱㄱㄱ
    '26.3.13 12:17 PM (112.150.xxx.27)

    다 소용 없을수있어요.
    애초에 점막이 얇고 약한 편이라 저절로
    건조해서도 일년ㅈ내내 질염인거죠.
    평생 그랬네요. 폐경도 56세에 했는데 질건조증으로 인한 질위축성 질염이 일년내내.
    레이저 시도전 제미나이와 상의해서 건조증 치료중 아직은 괜찮아서 해보고 시원치않으면
    최후수단 레이저할생각이에요

  • 39. ::
    '26.3.13 12:24 PM (221.149.xxx.122)

    한번 냉검사 전부해보시고 .균이 나오면 약먹고요.
    균은 없으면 자기전에 한번씻고 새 팬티 입고 신경쓰지말아요.
    아무균도 없는데 약먹고 좌약 넣어도 소용없더라고요.
    HPV 검사도 받아보고요.
    저는 대변보면 씻어요
    그리고 씻을때 손 깨끗히 씻고 물로만 씻어요

  • 40. ㅇㅇ
    '26.3.13 12:30 PM (73.109.xxx.54)

    저는 물로만 씻는다는게 이해가 안되는데요
    비누를 써야 뭐든지 씻겨지는거 아닌가요

  • 41. ...
    '26.3.13 12:36 PM (222.236.xxx.238)

    면역력을 올리는데 신경을 써야할 거 같아요.
    체온도 올리시고 항염에 좋은 것들 드시고요.

  • 42. 더하기
    '26.3.13 12:37 PM (125.189.xxx.41)

    안나온게 있어서 추가...
    면 팬티에 티트리오일 한방울 뿌리기...

  • 43. ......
    '26.3.13 12:40 PM (211.234.xxx.247)

    저도 질염 달고 살다가..
    딱 이거 2가지 하고 나서 재발 안 해요..

    1. 퇴근하면 바로 물샤워 후 반드시 드라이어기로 말려주기. (아침에 제대로 샤워하고 나서도 드라이어기)
    2. 집에서는 항상 속옷 안 입고 헐렁한 잠옷 바지만 입고 있기.

  • 44. ...
    '26.3.13 12:47 PM (223.38.xxx.50)

    몸이 차다는 거에 답이 있어요. 체온만 올리셔도 좋아질거 같아요.
    찬 음식 웬만하면 멀리 하시고 족욕이나 반신욕도 꾸준히 하고
    몸에 열을 올리는 운동도 꾸준히요.
    몸 온도가 1도만 올라가도 바이러스, 세균들 활동성이 확 떨어진다잖아요. 외부에서 어떤 게 들어와도 내 면역력이 그것들을 이겨내면 아무 일이 없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게 안되니까 계속 질염이 떨어지지 않고 재발하는거.

  • 45. 그거요
    '26.3.13 1:13 PM (220.71.xxx.130)

    다 소용없구요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평생 질염을 모르고
    살다가 폐경 전에 신호탄이 되더니 폐경후에 점점 없어졌어요.
    한창 질염이 심할때 골반염까지 왔었는데 여기 물어보니
    성병이라는 댓글도 있었어요. 리스 20년인데요. 몸에도
    환절기가 오려나보다 하시면서 병원 다니고 마음 느긋하게
    가지셔요. 저도 안해본거 없어요. 제 경험상 유산균, 티트리
    오일 다 효과 없었구요. 병원 처방 질정이랑 면 생리대가
    제일 효과 좋았어요.

  • 46. ..
    '26.3.13 1:16 PM (1.235.xxx.154)

    제가 어릴적부터 그랬어요
    감염에 취약한거라고 봅니다
    폐경되고 보송하니 살거같아요
    몸이 차서 그런거라고 보고
    저는 편도선염도 자주걸려서 항생제 많이 먹어서 그런것도 있다고 했어요
    저는 완전 이비인후과단골이었어요
    추위많이타고앉아있고
    좀 걸으시고 운동도 꾸준히 해보세요

  • 47. 그거요
    '26.3.13 1:17 PM (220.71.xxx.130)

    그리고 아침 저녁 씻을때 항상 비누로 써요.
    특히 항문이요.

  • 48. 현사랑
    '26.3.13 1:17 PM (1.231.xxx.11)

    속옷에 티트리오일 한방울 뿌려보세요

  • 49. ...
    '26.3.13 1:37 PM (14.42.xxx.59)

    1.대변보고 뒤처리 할 때 혹시...앞쪽으로 닦는 거 아니죠? (뒤쪽으로 닦아야 해요)
    2.달콤한 커피나 간식 끊으세요.
    3.수면 부족하면 바로 질염 재발해요. 밤에 충분히 주무세요.
    4.대변 보고나서 혹은 수시로 생식기 씻는거 아니죠? 생식기는 샤워할 때 딱 1번만 씻으세요.
    자주 씻으니 질염 재발하더라구요.(대변본 후엔 화장지랑 물티슈로 처리)

  • 50. 흠...
    '26.3.13 3:12 PM (167.103.xxx.115)

    폐경 얘기들 하시는데..

    저 적출했는데도 원글님과 같아요..정말 지긋지긋 ㅠ

    이런지 저도 오래됐는데 그나마 질 유산균 먹을 때 좀 덜했던 기억이 나네요..

    다시 먹여야겠어요 ㅠ

  • 51. 흐유..
    '26.3.13 3:32 PM (121.200.xxx.6)

    제가 몸 차고 질염 달고 살았어요.
    정말 괴로워요. 산부인과 가는거 너무 싫죠.
    지노베타딘으로 세척하고 질경이인가 좌약도 써보고 그래도 그때뿐이에요.
    드시모네 유산균으로 괜찮아졌는데 가격이 사악해요.
    그러고 괜찮아져서 유한양행 질유산균으로 바꿔
    지금 1년 넘게 먹고 있네요.
    또 그럴까봐 이건 못끊겠어요.

  • 52. 겨울아이
    '26.3.13 4:37 PM (221.147.xxx.36)

    락토핏 노란색 유산균 한번 드셔보세요. 다른 건 거의 효과 없고, 전 이게 효과있었어요

  • 53. 질유산균
    '26.3.13 5:50 PM (121.133.xxx.119)

    저는 질유산균 효과봤어요. 국산도 수입도 다 괜찮더라고요
    근데 안먹으면 다시 분비물이 많아지기는 합니다.

  • 54. 건식좌욕기
    '26.3.13 8:15 PM (112.133.xxx.68)

    전 질염때문이 아니라 지병때문에 체온 올리느냐
    건식좌욕기샀었는데요
    이게 발이 너무 건조해서 양반다리하고 30분씩 앉아있었거든요
    몸체온도 올라갔지만
    10년된 질염이 어느순간 없어졌더라구요
    물론 그전에 산부인과 계속다니고 여러 방법,
    유산균 먹었어도 효과 없었거든요

    날씨좀 더워져서 안하면 살짝 돌아오는데
    다시 좌욕기에 앉아있으면
    괜찮아지더라구요

    지금은 약도 끊고 병원도 안가고 있어요

  • 55. 면역력
    '26.3.13 8:23 PM (1.235.xxx.138)

    약한사람들이 질염에 잘 걸린대요.
    마르셨다면서요. 잘드시고.

  • 56. 비누
    '26.3.13 8:25 PM (211.60.xxx.224)

    물로만 씻는다는 분들 많으신데 깨끗이 씻은 손으로 비누거품내서 씻어야 합니다

  • 57. ..
    '26.3.13 8:50 PM (1.247.xxx.188)

    속옷에 섬유유연제 쓰지 말아보세요

  • 58. 여자
    '26.3.13 8:57 PM (211.213.xxx.120)

    저는 폐경 이후 세균성 질염으로 몇년 고생했고 위에 나온 종류 다 해 본것 같아요
    저는 홍삼으로 좋아졌어요
    지금도 홍삼을 끊으면 조금 안좋아요
    하루 한번은 꼭 먹습니다.
    채온을 올리는것과 연관이 있는거 같기도 해요

  • 59. ㅡㅡ
    '26.3.13 8:58 PM (175.112.xxx.149)

    폐경 되어 속옷 뽀송해진 걸
    좋아하는 분들 이리 많다니 ᆢ


    그게
    이제 성관계 ㆍ성적 활력 거의 제로 단계에 이르렀다는
    신호탄인데 ᆢ 그러다 곧 질 건조증 오고 질위축 수반되죠

    팬티가 아무 흔적 없이 깨끗한 게
    건강하고 왕성한 여성과는 반대의 상태임

  • 60. ..
    '26.3.13 9:04 PM (210.126.xxx.160)

    네이버에서 함량 높은 프로폴리스 복용하고 진짜 거짓말처럼 속옷이 깨끗해졌어요
    6개월치가 8만원정도 였는데 지금 두개째 먹ㅈ고 있어요
    강추합니다

  • 61. 50
    '26.3.13 9:19 PM (210.103.xxx.167)

    혹시라도 아니겠지만
    비데는 사용 안하시겠죠?
    집에서 나혼자 사용한다해도
    비데는 절대 안됩니다 관리해도 세균 덩어리입니다

  • 62. ..
    '26.3.13 9:43 PM (118.44.xxx.90)

    씻을때 좀 징그러워도 비누로
    정말 꼼꼼히 씻어보세요
    미끌거림없이 뽀드득 할때까지
    씻으세요
    비누칠 한번만으로는
    미끌 거려요
    습하고 맞닿아있는 곳을
    깨끗이 비누로 씻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전 어성초비누 사용합니다

  • 63. ㅇㅇ
    '26.3.13 9:48 PM (118.235.xxx.16)

    샤워할때 질이랑 항문 바디워시로 꼼꼼히 닦고 충분히 헹군후
    드라이기로 바싹 말리세요
    산부인과 의사가 알려준거에요
    드라이기 싼거 다이소에서 5천원도 안해요
    그거 사서 전용으로 따로 쓰세요

  • 64. 유산균
    '26.3.13 9:51 PM (222.110.xxx.21)

    바꿔보세요.
    이것저것 브랜드 바꿔서 먹다보면 잘 맞는게 있어요.
    저도 몇가지 먹어보다 다 실패하고 맞는거 찾아서 하루도 안빼고 복용합니다.
    집에서는 통풍잘되는 옷 입으세요.

  • 65. 몸이
    '26.3.13 9:56 PM (58.228.xxx.20)

    찬 게 원인인 둣~ 사는 곳 가까운 한의원 가서 몸 따뜻하게 하는 한약을 지어 먹어보세요~ 믿을 만한 한의원 없으시면 분당 야탑약 정재환 한의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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