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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미술 가르치는것 보고서ᆢ

아래 조회수 : 2,193
작성일 : 2026-03-13 08:12:50

15층 짜리 우리 아파트 15층에서 미술 과외 하는 집이 있습니다. 탑층이라 15층을 선택한 거 같은데

12시부터는 초등 방과후강사로 뛰어 상관 없는데

오후 5시경부터는 집에서 초등생 미술 그룹과외를 하는데

시간대별로 수시로 오르락 내리락ᆢ

퇴근 후 엘베 타기도 힘들고

수강생들도 엘베에서 큰소리로 이야기 하거나 뛰거나ᆢ

엘베도 자주 멈춰서 걸어 올라가기 일쑤고ᆢ

그 집은 엘베비 추가로 5만원 더 냈다고 당당합니다.

아~~생각만해도 짜증나네요.

이런분들은 제발 1층이나 저층에서 과외하면 좋겠습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서 여기에 말해봅니다

IP : 1.249.xxx.2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기적
    '26.3.13 8:29 AM (112.169.xxx.252)

    보통 그러면 일층에서 하는데 그분은 이상하네요.
    구청에 전화해서 집에서 과외가 가능한지 알아보세요.

  • 2. 오기의
    '26.3.13 8:40 A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그리 수강생 많으면 세금때문이라도 월세 얻을텐데
    궁금하네요

  • 3. 11
    '26.3.13 8:56 AM (211.117.xxx.76)

    5만원 사용료낸게
    불편보는 주민들한테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듣기만해도 짜증나네요.
    민원있는거알면 양해의 게시물이라도 붙이던가
    5만원냈으니 당당하다니..

  • 4. .....
    '26.3.13 9:01 AM (220.79.xxx.221)

    민원이 많으면 그분이 상가로 가겠네요

  • 5. ...
    '26.3.13 9:02 AM (39.7.xxx.13)

    그 시간에 시끄럽고 엘베 붙잡고 보통 민폐가 아니죠.
    아랫집은 무슨 죄.

  • 6. ...
    '26.3.13 9:03 AM (1.241.xxx.220)

    엘베 2대 아니고서야 짜증 날듯요.
    수강생 몇명 이상이고, 보조강사 두고 그럼 교습소로 안되고 상가로 가야할텐데...
    예전 아파트는 뭐 사업 확장한거긴하지만 그렇게 집에서 하다가 잘되서 상가로 가더라고료

  • 7.
    '26.3.13 7:16 PM (182.226.xxx.232)

    같은 층은 더 짜증나요 ㅎㅎㅎㅎ
    애들 시끄럽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엘베 막 붙잡고 있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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