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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나르시스트 조회수 : 3,789
작성일 : 2026-03-13 00:51:21

직업상 글도 많이 쓰지만

그냥 내가 볼려고 글도 많이 써놨어요. 

 

춤추는 취미도 있어서 

녹화도 해놓아요. 

 

난 내꺼보는게 너무 재밌어요. 

 

글도 재밌고 춤도 재밌고 

95인치 티비로 작년에 녹화한거 보고 있으면

 

남편이...

또 봐? 그래요. ㅎㅎ

 

심각하죠?

IP : 125.139.xxx.2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업상
    '26.3.13 12:56 AM (220.78.xxx.213)

    글을 많이 쓴다면서
    나르시스트라뇨

  • 2.
    '26.3.13 1:00 AM (211.36.xxx.2)

    나르시시스트..

  • 3.
    '26.3.13 1:05 AM (125.139.xxx.215)

    봐요 심각하죠. ㅋㅋ

    춤이라고 잘 추겠나요

  • 4. ..
    '26.3.13 1:24 AM (117.111.xxx.48)

    혼자 즐기는거 어때서요
    다른 인생을 괴롭히지 않으면
    나르시시스트 아니지 않나요

  • 5. ..
    '26.3.13 1:58 AM (211.186.xxx.67)

    나르라기 보다는 자기애가 설짝 과하신 듯

  • 6. ㅇㅇ
    '26.3.13 4:18 AM (121.147.xxx.130)

    배우도 자기 작품은 보기 민망하다던데 ㅎㅎ

    자기애가 살짝 과하신듯

  • 7. ....
    '26.3.13 5:15 AM (218.51.xxx.95)

    님의 의욕과 열정이 부러운데요?
    남들이 뭐라 생각하든
    본인이 즐거우면 된 거 아닌가요~
    자기혐오에 빠져 있는 것보다는
    천배 만배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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