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나르시스트 조회수 : 3,783
작성일 : 2026-03-13 00:51:21

직업상 글도 많이 쓰지만

그냥 내가 볼려고 글도 많이 써놨어요. 

 

춤추는 취미도 있어서 

녹화도 해놓아요. 

 

난 내꺼보는게 너무 재밌어요. 

 

글도 재밌고 춤도 재밌고 

95인치 티비로 작년에 녹화한거 보고 있으면

 

남편이...

또 봐? 그래요. ㅎㅎ

 

심각하죠?

IP : 125.139.xxx.2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업상
    '26.3.13 12:56 AM (220.78.xxx.213)

    글을 많이 쓴다면서
    나르시스트라뇨

  • 2.
    '26.3.13 1:00 AM (211.36.xxx.2)

    나르시시스트..

  • 3.
    '26.3.13 1:05 AM (125.139.xxx.215)

    봐요 심각하죠. ㅋㅋ

    춤이라고 잘 추겠나요

  • 4. ..
    '26.3.13 1:24 AM (117.111.xxx.48)

    혼자 즐기는거 어때서요
    다른 인생을 괴롭히지 않으면
    나르시시스트 아니지 않나요

  • 5. ..
    '26.3.13 1:58 AM (211.186.xxx.67)

    나르라기 보다는 자기애가 설짝 과하신 듯

  • 6. ㅇㅇ
    '26.3.13 4:18 AM (121.147.xxx.130)

    배우도 자기 작품은 보기 민망하다던데 ㅎㅎ

    자기애가 살짝 과하신듯

  • 7. ....
    '26.3.13 5:15 AM (218.51.xxx.95)

    님의 의욕과 열정이 부러운데요?
    남들이 뭐라 생각하든
    본인이 즐거우면 된 거 아닌가요~
    자기혐오에 빠져 있는 것보다는
    천배 만배 좋아 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450 제니 자크뮈스 행사장 의상 뭐죠 7 음?? 2026/04/03 4,382
1801449 줄눈 해야 할 자리에 실리콘 쏘고 간 인테리어 업자... 2 ㅇㅇ 2026/04/03 2,552
1801448 제목과 다른 고구마 드라마 샤이닝 5 ... 2026/04/03 1,634
1801447 비리 종합판, 서영교 21 ... 2026/04/03 4,341
1801446 펭수는 왜 저렇게 일본을 못 버려요? 10 펭수 2026/04/03 3,025
1801445 지금 금쪽이 나온 아빠가 나는솔로 3 지금 2026/04/03 5,312
1801444 비현실적인 인천 송도 아파트 뷰 (펌) 9 ㅇㅇ 2026/04/03 5,060
1801443 마크롱 아직 40대네요 3 ㅇㅇㅇ 2026/04/03 4,134
1801442 트럼프 "시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개방해 석유확보 .. 15 그냥 2026/04/03 9,513
1801441 이와중에 미국이 심상치가 않네요 14 ㄱㄴㄷ 2026/04/03 16,145
1801440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김건희와 트럼프의 공통점 , 미국.. 2 같이봅시다 .. 2026/04/03 1,394
1801439 이재명 대통령이 마크롱과 워홀 연령 올린 이유 1 ../.. 2026/04/03 2,717
1801438 인간극장에 3대사는가족들 용인이던데ᆢ 3 이사가 2026/04/03 4,606
1801437 국힘"대구경선 ,주호영 .이진숙 제외 6자 대결 확정.. 3 그냥 2026/04/03 1,996
1801436 평생 아버지원망 시집 욕 하는 엄마 13 스트레스 2026/04/03 4,380
1801435 검사와 결혼한 메뉴 묻던 여기자 3 .. 2026/04/03 4,308
1801434 남편의 빅픽쳐 33 남편 2026/04/03 12,960
1801433 마크롱은 대통령 10년차네요 4 ........ 2026/04/03 3,642
1801432 박상용 쟤 거물 만드는거 아닌가요? 32 ㄱㄴㄷ 2026/04/03 3,325
1801431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그분과 다녀온 칸쿤 31 유리지 2026/04/03 6,428
1801430 이 시간에 식빵 먹어요 행복.. 4 오예 2026/04/03 2,266
1801429 밥따로 물따로 아직 하시는분 계신가요 14 지금도 2026/04/03 3,000
1801428 30대 아빠들 정말 젊네요 19 ..... 2026/04/03 6,352
1801427 최근 극장서 패왕별희 보신 분 3 .. 2026/04/03 1,341
1801426 상담 좀 부탁요 6 소시미 2026/04/03 1,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