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받아간분들은 물건 가져가면서 신문지도 걷어가셨거든요
근데 요번엔 얌체같이 신문지는 그대로 두고 물건만 쏙 가져갔네요
가져가는분 찝찝할까봐 생각해서 깔아둔건데
난 물건만 가져갈테니 니가 치워라는 건데
아주 사소한거지만 진짜 기분 별로네요 너무 매너없는거 같아요
여태 받아간분들은 물건 가져가면서 신문지도 걷어가셨거든요
근데 요번엔 얌체같이 신문지는 그대로 두고 물건만 쏙 가져갔네요
가져가는분 찝찝할까봐 생각해서 깔아둔건데
난 물건만 가져갈테니 니가 치워라는 건데
아주 사소한거지만 진짜 기분 별로네요 너무 매너없는거 같아요
그냥 제가 치워요.
그거가지고 화내지 마세요.
별별일을 다겪을텐데요.
재미있어요.
신문지 가져 가야 해요?
저라면 신문지도 조심스러울거 같은데요.
저는 종이 쇼핑백 안에 넣어둡니다..
쇼핑백 째로 가져가시도록이요..
그냥 그게 저도 그 분도 편한 듯요..
보통은 쇼핑백에 넣는데 이번엔 쇼핑백에 넣을 수 없는 큰 물건이었어요
신문지 가져 가야 해요?
저라면 신문지도 조심스러울거 같은데요.22222
아무 포장없이 물건만 신문지 위에 놓아둔다는 얘기인지
저는 모든거래는 비닐백이나 종이백에 넣어요.
저는 가져가는 분이 신문지까지 가져가길 기대하지 않아요.
신문지 가져 가야 해요?
저라면 신문지도 조심스러울거 같은데요.
33333333
온갖 불편하게 매너 다 챙기는 사람인데
그거 안 가져갔다고
이렇게 인터넷에 글 써져서 조리돌림 당할 일인가요???
안 가져갈 수도 있지
저도 안가져갈꺼 같우데요 넘의 신문지..
아니 신문지도 당근이었어요?
신문지도 가져가 달라고 하든가요.
헐..이렇게 생각하는 분이 있다니 놀라워요. 무슨 남이 깔아둔 신문지를 가지고 가나요?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음. 당연히 깔아둔 분이 치우셔야죠.
저도 경우 없는 짓 엄청 싫어하고
매너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인데
그 신문지는 거래에 포함이 안된거니 제것이 아니고
판매자가 다시 쓸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갖고오진 못 할 것 같아요.
저도 당근 판매물품을 아파트 복도 바닥에
그냥 놔두는게 찜찜해서 쇼핑백에 넣어 문고리에 걸어둡니다.
저는 안가져가요..
그걸 왜 가져가요. 내 물건이 아니잖아요. 신문지는 판매자가 재사용할 수도 있고 같이 가져가라 이야기 한 거 아닌 이상 내 물건이 아니잖아요.
https://link.coupang.com/a/d29qRA
이거 하나 사세요. 100리터 비닐봉지 장당 120원도 안해요. 여기 담거나 깔고 물건 올려두면 비닐까지 가져갈거예요.
배려한다고 신문지 깐거 아니에요???
저도 그랬었는데 신문지 가져갈거란 생각 1도 안했어요
그걸 오ㅐ 그사람이 가져가요..
원글님 혼자 배려하고 혼자 욕하고 이상함..
나눔 하시는 분이
신문지 안가져가는걸로 이러시는거
너무 심성 부조화스럽네요. ㅎㅎㅎㅎ
저같아도 신문지까지 가져가지는 않았을듯.
매너 없어서가 아니라
그래야 할거 같다고 느껴서.
저는 나눔 물건을 에코백에 넣어놓으셨길래 제가 받기로 한 물건만 가져오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그것만 가져왔어요.
나눔한 물건만 가져가면 된다고 생각해요. 이건 매너의 문제라기 보다는 생각의 차이라고 보이네요.
저도 민폐 완전싫어하는데
신문지 가져갈생각은 못했네요
배려인거는 알겠지만요
원굴님 외에 아무도 신문지도 가져가야한다고 생각 안할듯..
전 절 위한 신문지임을 알면서도
나눔해주신 분께 감사하면서도
그걸 수거할 생각은 못했을거 같아요
신문지를.왜 가져가요
한번도 가져가야된다 생각 안해봤고
팔때 깔아둔거 가져갈거라 생각도 못해봤네요
신문지 왜가져가요?
당연히 물건만 가져가는거 아닌가요????
수납장 팔았는데 그걸 혼자 못 들어서 러그에 놓고 끌고 나가서 복도에 뒀거든요
가져가는 사람 두명이 왔던데 둘이 들고 엘베 타면서 러그도 가져갔어욬ㅋㅋㅋㅋㅋ
걍 뒀어요
저는 신문지는 아니지만 큰 종이가방 깔아두고 그위에 보통 물건두는데 한번도 종이가방 가져가신분 없어요.
그거 안가져간게 왜 얌체같고 기분이 나쁘신지 모르겠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2129 | 자전거를 평소에도 타긴 탔지만 최근 3 | 64세 10.. | 2026/03/15 | 1,180 |
| 1802128 | 내일 겸공 접속자수 보면 23 | ㄱㄴ | 2026/03/15 | 2,917 |
| 1802127 | 어제 그알..일베악마네요. 2 | .. | 2026/03/15 | 3,496 |
| 1802126 | 솔직히 이대통령이 검찰개혁에 대한 의지가 확고하다면 40 | 근데 | 2026/03/15 | 2,164 |
| 1802125 | 경기도쪽 전세 봐주세요~ 11 | ** | 2026/03/15 | 1,625 |
| 1802124 | 남자친구 휴대폰에 7 | ㅇㅇ | 2026/03/15 | 2,756 |
| 1802123 | 카페서 파스타좀 팔았으면 좋겠어요 30 | ㅇㅇ | 2026/03/15 | 5,061 |
| 1802122 | 결혼 시켰다는 말 이상해요 17 | 이상 | 2026/03/15 | 2,709 |
| 1802121 | 언젠가 읽었던 항암환자글 9 | ... | 2026/03/15 | 4,003 |
| 1802120 | 6시 이후 먹지 않기로 체중조절 6 | ㅇㅇ | 2026/03/15 | 2,936 |
| 1802119 | 엄마 돈 6 | ssioo | 2026/03/15 | 2,957 |
| 1802118 | 연인들, 부부들 결국 닮은 사람과 인연 되는 경우 많은 거 같아.. 4 | … | 2026/03/15 | 2,462 |
| 1802117 | 생리를 너무 자주 하는데요 10 | ... | 2026/03/15 | 1,474 |
| 1802116 | 6개월 교환학생갈때 거주하던 방 어찌하나요? 7 | 교환학생 | 2026/03/15 | 1,405 |
| 1802115 | 지금부터 시작하는 나의 휴일 1 | 다시 | 2026/03/15 | 1,487 |
| 1802114 | [펌] 일부 민주당 의원의 배신에 상처 받은 분들께 드리는 위로.. 6 | 같이읽어보아.. | 2026/03/15 | 1,175 |
| 1802113 | 스타우브 냄비 쓰시는분 답변 부탁드려요 4 | 맛있는 밥 | 2026/03/15 | 1,298 |
| 1802112 | 폰 개통하려는데 안면 인식 진짜 하나요? 3 | ㅇㅇ | 2026/03/15 | 1,395 |
| 1802111 | 갑자기 남편한테 서운한일 떠오르는 것 그만두고 싶어요 29 | .. | 2026/03/15 | 3,795 |
| 1802110 | 대단한 뉴이재명파들이네 15 | ........ | 2026/03/15 | 1,003 |
| 1802109 | 왕사남은 역대관객수 5위는 무난하겠어요 10 | ........ | 2026/03/15 | 2,019 |
| 1802108 | 집에서 모두 해먹네요. 10 | ... | 2026/03/15 | 4,720 |
| 1802107 | 추워서 내복을 아직도 입어요 12 | .. | 2026/03/15 | 1,750 |
| 1802106 | 이언주김민석이동형 관상을 봐라 뉴이재명꼬라지가 17 | 푸른당 | 2026/03/15 | 928 |
| 1802105 | 저도 딸 결혼 시켰는데요..어질어질 합니다 58 | .. | 2026/03/15 | 29,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