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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할때 신문지위에 물건을 올려뒀는데

... 조회수 : 4,230
작성일 : 2026-03-12 22:17:52

여태 받아간분들은 물건 가져가면서 신문지도 걷어가셨거든요

 

근데 요번엔 얌체같이 신문지는 그대로 두고 물건만 쏙 가져갔네요

 

가져가는분 찝찝할까봐 생각해서 깔아둔건데

 

난 물건만 가져갈테니 니가 치워라는 건데

 

아주 사소한거지만 진짜 기분 별로네요 너무 매너없는거 같아요

IP : 58.29.xxx.18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3.12 10:20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그냥 제가 치워요.
    그거가지고 화내지 마세요.
    별별일을 다겪을텐데요.
    재미있어요.

  • 2. ㅡㅡ
    '26.3.12 10:2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신문지 가져 가야 해요?
    저라면 신문지도 조심스러울거 같은데요.

  • 3. .....
    '26.3.12 10:25 PM (175.117.xxx.126)

    저는 종이 쇼핑백 안에 넣어둡니다..
    쇼핑백 째로 가져가시도록이요..
    그냥 그게 저도 그 분도 편한 듯요..

  • 4. ...
    '26.3.12 10:31 PM (58.29.xxx.183)

    보통은 쇼핑백에 넣는데 이번엔 쇼핑백에 넣을 수 없는 큰 물건이었어요

  • 5.
    '26.3.12 10:31 PM (211.109.xxx.17)

    신문지 가져 가야 해요?
    저라면 신문지도 조심스러울거 같은데요.22222

    아무 포장없이 물건만 신문지 위에 놓아둔다는 얘기인지
    저는 모든거래는 비닐백이나 종이백에 넣어요.

  • 6. ..
    '26.3.12 10:50 PM (211.208.xxx.199)

    저는 가져가는 분이 신문지까지 가져가길 기대하지 않아요.

  • 7. ...
    '26.3.12 10:57 PM (180.70.xxx.141)

    신문지 가져 가야 해요?
    저라면 신문지도 조심스러울거 같은데요.
    33333333

  • 8. 저도
    '26.3.12 11:00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온갖 불편하게 매너 다 챙기는 사람인데


    그거 안 가져갔다고
    이렇게 인터넷에 글 써져서 조리돌림 당할 일인가요???

    안 가져갈 수도 있지

  • 9.
    '26.3.12 11:06 PM (119.69.xxx.167)

    저도 안가져갈꺼 같우데요 넘의 신문지..

  • 10. 신문지도?
    '26.3.12 11:08 PM (123.111.xxx.138)

    아니 신문지도 당근이었어요?
    신문지도 가져가 달라고 하든가요.

  • 11. ...
    '26.3.12 11:20 PM (112.161.xxx.116)

    헐..이렇게 생각하는 분이 있다니 놀라워요. 무슨 남이 깔아둔 신문지를 가지고 가나요?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음. 당연히 깔아둔 분이 치우셔야죠.

  • 12. ooo
    '26.3.12 11:25 PM (182.228.xxx.177)

    저도 경우 없는 짓 엄청 싫어하고
    매너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인데
    그 신문지는 거래에 포함이 안된거니 제것이 아니고
    판매자가 다시 쓸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갖고오진 못 할 것 같아요.
    저도 당근 판매물품을 아파트 복도 바닥에
    그냥 놔두는게 찜찜해서 쇼핑백에 넣어 문고리에 걸어둡니다.

  • 13.
    '26.3.12 11:29 PM (221.138.xxx.92)

    저는 안가져가요..

  • 14. 저도..
    '26.3.12 11:36 PM (211.235.xxx.184)

    그걸 왜 가져가요. 내 물건이 아니잖아요. 신문지는 판매자가 재사용할 수도 있고 같이 가져가라 이야기 한 거 아닌 이상 내 물건이 아니잖아요.
    https://link.coupang.com/a/d29qRA
    이거 하나 사세요. 100리터 비닐봉지 장당 120원도 안해요. 여기 담거나 깔고 물건 올려두면 비닐까지 가져갈거예요.

  • 15. ddd
    '26.3.12 11:41 PM (58.239.xxx.33)

    배려한다고 신문지 깐거 아니에요???

    저도 그랬었는데 신문지 가져갈거란 생각 1도 안했어요

    그걸 오ㅐ 그사람이 가져가요..

    원글님 혼자 배려하고 혼자 욕하고 이상함..

  • 16. ...
    '26.3.12 11:58 PM (106.101.xxx.103) - 삭제된댓글

    나눔 하시는 분이
    신문지 안가져가는걸로 이러시는거
    너무 심성 부조화스럽네요. ㅎㅎㅎㅎ

    저같아도 신문지까지 가져가지는 않았을듯.
    매너 없어서가 아니라
    그래야 할거 같다고 느껴서.

  • 17. ...
    '26.3.13 12:09 AM (223.38.xxx.63)

    저는 나눔 물건을 에코백에 넣어놓으셨길래 제가 받기로 한 물건만 가져오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그것만 가져왔어요.
    나눔한 물건만 가져가면 된다고 생각해요. 이건 매너의 문제라기 보다는 생각의 차이라고 보이네요.

  • 18. ㅡㅡ
    '26.3.13 12:11 AM (116.37.xxx.94)

    저도 민폐 완전싫어하는데
    신문지 가져갈생각은 못했네요
    배려인거는 알겠지만요

  • 19. ;;
    '26.3.13 12:51 AM (221.140.xxx.8)

    원굴님 외에 아무도 신문지도 가져가야한다고 생각 안할듯..

  • 20.
    '26.3.13 12:53 AM (118.219.xxx.41)

    전 절 위한 신문지임을 알면서도
    나눔해주신 분께 감사하면서도
    그걸 수거할 생각은 못했을거 같아요

  • 21. ㅎㅎㅋㅋ
    '26.3.13 1:01 AM (175.118.xxx.241)

    신문지를.왜 가져가요
    한번도 가져가야된다 생각 안해봤고
    팔때 깔아둔거 가져갈거라 생각도 못해봤네요

  • 22. ㅇㅇ
    '26.3.13 1:25 AM (121.163.xxx.10)

    신문지 왜가져가요?
    당연히 물건만 가져가는거 아닌가요????

  • 23. 저는
    '26.3.13 7:22 PM (182.226.xxx.232)

    수납장 팔았는데 그걸 혼자 못 들어서 러그에 놓고 끌고 나가서 복도에 뒀거든요
    가져가는 사람 두명이 왔던데 둘이 들고 엘베 타면서 러그도 가져갔어욬ㅋㅋㅋㅋㅋ
    걍 뒀어요

  • 24. ㅇㅇ
    '26.3.13 8:16 PM (123.111.xxx.206)

    저는 신문지는 아니지만 큰 종이가방 깔아두고 그위에 보통 물건두는데 한번도 종이가방 가져가신분 없어요.
    그거 안가져간게 왜 얌체같고 기분이 나쁘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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