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선일보 둘째 아들, 회삿돈 500만 달러 배임 의혹

...... 조회수 : 3,249
작성일 : 2026-03-12 21:54:37

TV조선 방정오 부사장이 자신이 최대주주인 영화·드라마 제작사 하이그라운드(현 TME그룹)에서 지난 2019년 500만 달러, 당시 환율로 우리 돈 60억 원 규모의 배임을 저지른 정황이 뉴스타파 취재 결과 확인됐다. 방정오 씨는 조선일보 방상훈 부회장의 둘째 아들이다.

 

방정오 씨는 이미 별도의 배임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하이그라운드는 지난 2018년 영어유치원을 운영하는 컵스빌리지에 19억 원을 빌려줬는데, 2020년 컵스빌리지가 파산하면서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 컵스빌리지의 전 대표는 방정오 씨였다. 시민단체 '세금도둑잡아라'는 방정오 씨를 2020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는데, 검찰은 방정오 씨를 불기소 처분했다가 지난해 재수사에 착수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07/0000003214?sid=102

 

IP : 118.235.xxx.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2 9:56 PM (1.236.xxx.250)

    낱낱이 파 헤쳐라

  • 2. ??
    '26.3.12 9:57 PM (104.28.xxx.226) - 삭제된댓글

    방정오 자동검색어가 장자연이네요? 왜죠?
    그리고 저집 초등딸이 기사한테 폭언하고 뉴스났었던거 맞죠
    돈이 썩어넘쳐나도 저렇게 살면 행복할까요

  • 3. 방가네도
    '26.3.12 9:57 PM (39.7.xxx.246)

    수사하고 압색하고 기소도하고
    그런 세상에서 살아보고싶다

  • 4. 아 초등딸 녹취
    '26.3.12 10:17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몇 년 전 터진 내용이 땅콩자매 어릴 적 보는 것 같던 그 집이네요.

  • 5. 그래
    '26.3.12 10:17 PM (175.127.xxx.213)

    수사하고 압색하고 기소도하고
    그런 세상에서 살아보고싶다 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27 1.니트소매가 길때 와 .2소매길이가 길때 바느질법 3 ..... 2026/03/13 910
1796126 주식 급락 기다린 분들 23 .... 2026/03/13 19,422
1796125 광신도들의 전쟁 0000 2026/03/13 628
1796124 이 쇼핑몰사진;;; 10 ㅔㅔ 2026/03/13 3,327
1796123 영상에 나오는 핀셋 어떻게 사요? 5 피지핀셋 2026/03/13 1,281
1796122 오늘 겉옷 뭐 입으시나요 5 ㆍㆍ 2026/03/13 2,178
1796121 루꼴라전 괜찮을까요 10 vvv 2026/03/13 1,612
1796120 근로소득세 좀 내려줬으면 .. 13 ㅇㅇ 2026/03/13 1,727
1796119 어제 저녁에 주문한 반지 오늘 취소가능할까요? 2 어쩌다 2026/03/13 1,535
1796118 보유세 올리면 거래세는 없애나요? 27 ... 2026/03/13 1,803
1796117 교회가 타락했네요 27 ... 2026/03/13 11,059
1796116 40대부터나이들어서 입맛이 변하나요? 6 나이 2026/03/13 1,787
1796115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2026/03/13 1,798
1796114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13 부침개 2026/03/13 2,442
1796113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12 역사책 2026/03/13 1,424
1796112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16 엄마 2026/03/13 2,412
1796111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19 집값정상화 2026/03/13 3,805
1796110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24 .. 2026/03/13 5,878
1796109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3 검찰개현난제.. 2026/03/13 1,066
1796108 (해초) 감태아세요 5 바다 2026/03/13 2,113
1796107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26 .. 2026/03/13 14,326
1796106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22 아마도 2026/03/13 3,518
1796105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2 재수생 맘 2026/03/13 822
1796104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7 나르시스트 2026/03/13 3,725
1796103 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통화 3 그냥 2026/03/13 3,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