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전세 사는데요
흩어져 있는 예금들 모으면 1억원이 좀 넘을거예요.
그냥 통장에만 묻어 두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주식은 완전 배제예요. 예전에 주식하다가 4천만원 날린적 있어요.
ETF도 ..아무튼 주식 근처에도 안가려고요
할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음식이라도 잘하면 식당이라도 해볼텐데...
그냥 계속 단순 무식한 방법이 낫겠죠? 싱글이구요. 아이들은 다 컸어요
집은 전세 사는데요
흩어져 있는 예금들 모으면 1억원이 좀 넘을거예요.
그냥 통장에만 묻어 두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주식은 완전 배제예요. 예전에 주식하다가 4천만원 날린적 있어요.
ETF도 ..아무튼 주식 근처에도 안가려고요
할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음식이라도 잘하면 식당이라도 해볼텐데...
그냥 계속 단순 무식한 방법이 낫겠죠? 싱글이구요. 아이들은 다 컸어요
예금이죠 네 제가 주식도 모르고 오로지 저축 밖에 모르는 바보이긴 합니다.
그럼 예금뿐이죠.
오늘 또 30조 추경한다는 기사보고 저도 1억을 어찌할까 ai한테 물어봤네요 ㅎ
미국 빅테크, 금은 실물자산, 국장 지수, 현금 이렇게 나누는데 현금은 1천만원만 두라고 하더군요
주식이 싫으시면 현금을 50프로로 유지하시고
나머지를 분산투자하세요
Els하세요.
연 10프로 넘는 월배당 상품도 나왔어요.
Etf els 등등 위험투자입니다
1억이니 예금만 보호받는 그런건데...
투자는 언제나 손실 볼 지도 모른다는 각오는 하셔야합니다
일부만 해보세요
구천만원 예금하고
천만원으로 etf하시되, 분산 적립식으로 해보세요.
채권이나 금,은을 사시던지요.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환 교환도 있고요.
속편히 하세요
근래 주식이 난리지만 물리고 손실본 사람도 허다해요
은행에서 판다고 다 원금보장 되는거 아니에요. ELS이거 원금손실나는거에요. 홍콩 ELS검색해보세요. 거짓말로 가입시키고 직원들 다 전근 보내고 고객에게 손해끼친 사건이에요. 일부는 배상도 해줬죠. 천만원 손해면 백만원등등 뭐 이렇게 나이, 성별 등등 차별 두면서. 확실히 알아보고 하세요. 이상하면 녹음한다 하고 녹음하시고. 증거가 없으니 대응이 안되더라구요.
제가 똥손이라 요즘같은 주식호황기에 가지고 있는 주식들이 모두 마이너스 20% 라서 물타기를 할까 며칠 망설이다가 오늘 우체국 정기예금 2.9% 가입했어요.
이거 엄청 위험한거더라구요
2000년대 초에 멋 모르고 가입했었는데
손실은 안 봤지만
이길수 없는 구조더라구요
채권도 조금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