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2 4:22 PM
(118.217.xxx.241)
4시 예식도 있어요
저 지난달 갔다왔어요
2. ,,
'26.3.12 4:24 PM
(210.103.xxx.39)
4시는 참 급하게 예식장 잡을 수 밖에 없었나봐요
3. ㅐㅐㅐㅐ
'26.3.12 4:25 PM
(61.82.xxx.146)
2시야
아침을 좀 늦게 먹으면 되죠 뭐
저는
준비도 좀 여유있게 해도 되고
식사도 저녁으로 먹으니
저녁5시 예식이 제일 좋더라고요
4. ,,
'26.3.12 4:26 PM
(210.103.xxx.39)
저녁 5시 예식에 하객 식사도 준비하나요?
5. ㅇㅇ
'26.3.12 4:28 PM
(117.111.xxx.104)
11시 30분이 좋다고요?
거리가 먼곳은 11시 까지 가려면 너무 일찍 서둘러야 해서
싫던데요
혼주랑 인사라도 하려면 11시 10분쯤에는 도착해야 하잖아요
휴일 아점 늦게먹고 2시 결혼식가서 2시반에 늦은 점심 먹는거
괜찮던데요
저같이 하루를 늦게 시작하는 사람은요
원글님은 부지런한 사람인가봐요
6. ㄱㄱ
'26.3.12 4:29 PM
(59.1.xxx.45)
일요일 2시는 교회 다녀오라고 배려한 시간인 듯 한데요.
7. ㅇㅇ
'26.3.12 4:31 PM
(117.111.xxx.53)
-
삭제된댓글
주차장 텅텅 비어있는 첫타임이 제일 낫더라고요
서울 시내 결혼식장 중 주차장 널럴한 곳이 과연 어딨나요
예식 보고 나서, 식사 하면 시간대도 딱 맞고요
애매한 낀 시간대 예식은 솔직히, 단체사진 찍을거 아니면 그냥 밥 먹으러 가잖아요
8. …
'26.3.12 4:33 PM
(211.109.xxx.17)
일요일 오후 2시 예식은 점심 먹고 와서 축의금 내라는 시간 같아요 ㅋ
아닌거 같은데요. 이렇게도 생각하는 사람이 있구나 싶네요.
9. 4시예식
'26.3.12 4:33 PM
(118.218.xxx.119)
작년에 시조카 토요일 4시 예식인데 다른 시누가 우리보고 점심 먹지 말고 오라고 헐
예식 마치고 5시쯤 부페 먹었는데 거의 친척들뿐이였어요
제 결혼할때 시어머니가 토요일은 안된다고 꼭 일요일해라고했거든요
10. ㅐㅐㅐㅐ
'26.3.12 4:38 PM
(61.82.xxx.146)
5시 예식에도 하객식사 당연히 있죠
예식장들이 그걸로 돈버는데 ㅎㅎ
저 아침형 인간인데도
11시예식은 진짜 바쁘더라고요
4시예식이 제일 별루죠
11. 음
'26.3.12 4:38 PM
(221.138.xxx.92)
전 별 생각 없어요.
음..그렇구나..정도.
각자 사정이 있었겠죠.
12. ,,
'26.3.12 4:38 PM
(210.103.xxx.39)
12시 10분 전에 회사 구내식당에서 밥 먹는 직장에 20년 다니다 보니 점심시간에 대한 고정관념이 생겼나봐요. 여러 관점들 참고할 수 있어서 좋네요
13. ㅇㅇ
'26.3.12 4:43 PM
(110.13.xxx.204)
저도 11:30보다 2시가 더 좋아요
14. 음
'26.3.12 4:52 PM
(14.32.xxx.68)
원글님은 아직 자녀분 예식 안치뤄보셨나 봐요.
저도 아직 멀었지만
제 조카나 주변 분들 보면
시간 다 다양하고
자기들이 딱 원하는 시간에는 못 정하더라구요.
신경을 안써서 내 마음에 안드는 시간이라는 건
생각 안해봤어요..
다 사정이 있겠다 생각합니다.
15. 내가 원하는
'26.3.12 4:55 PM
(211.58.xxx.216)
시간에 맞출수 없어요.
그냥 예약되는 시간에 하는거죠..
그래서 결혼식 시간, 그렇게 신경 안써요..
그러는가하지...
16. ..
'26.3.12 5:13 PM
(1.235.xxx.154)
4시 ...식보고 저녁이라 생각하고 드시면 되죠
17. ...
'26.3.12 5:16 PM
(58.145.xxx.130)
시간은 맘대로 정할 수 있는 게 아니던데요?
보통 날짜도 맘대로 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빈 시간에 결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당사자들도 좋은 시간에 하면 좋은 거 모르나요?
손님들 사정 배려할 수 있음 하는게 좋다는 거 모르지 않지만, 식장 사정이 그렇지 않으니 어정쩡하고 이상한 시간이라도 식을 하는 거라 이해하고 갑니다
18. oo
'26.3.12 5:43 PM
(221.139.xxx.136)
결혼식장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
즉 예식장 빈 시간에 식을 맞추는 겁니다.
결혼식을 치뤄 본 사람이면 그런 말 안 나올텐데요.
19. .....
'26.3.12 6:45 PM
(175.117.xxx.126)
일욜 2시 저는 좋은데요..
일욜 아침 오랜만에 좀 침대에서 느리적 거리다가 아침 브런치로 늦게 먹고 천천히 준비해서 나오면 되는 시각..
일요일 아침 11시반에 더 힘들 듯요 ㅠㅠ
20. 우린
'26.3.12 7:34 PM
(112.169.xxx.252)
4시에 잡았어요. 없어가지고 겨우겨우 잡았는데
미사하고 나면 5시 가까이 되니 저녁 드시고 가시는걸로
생각하고 있어요.
21. 지난주
'26.3.12 9:24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인천 2시30분 다녀오고
담주 청주 2시30분 가야돼요.
2시30분 진짜 이런 애매한 시간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