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소박이 담아보려구요. 인터넷 레시피에 까나리액젓을 많이 쓰던데 집에는 멸치액젓밖에 없거든요 멸치액젓 써도 되나요? 아니면 까나리로 넣어야하나요?
요알못이라 답변 기다립니다. 감사해요.
오이 소박이 담아보려구요. 인터넷 레시피에 까나리액젓을 많이 쓰던데 집에는 멸치액젓밖에 없거든요 멸치액젓 써도 되나요? 아니면 까나리로 넣어야하나요?
요알못이라 답변 기다립니다. 감사해요.
맛알못인지 차이를 잘 못느끼겠더라구요.
그래서 있는거 넣어요.
구분없이.
둘은 서로 교차사용 무관합니다
더 입에 맞으시는걸로^^
멸치액젓이 좀 찐한 맛이라 가벼운 오이소박이 맛에 영향을 줄까싶어서 까나리 쓰는 듯
저는 그런거 신경 안쓰고 멸치 갈치 까나리 액젓 등 있는대로 사용. 크게 상관 없어요.
써보니까 가벼운맛은 까나리 깊은 맛은 멸치인데 오이라든가 생채 무침 깍두기 등 새우젓 들어가도 되는 무침같은건 까나리로 해요. 자신없으면 반반 섞구요 ㅎ 그리고 멸치보다 까나리가 색도 좀 맑고 비린맛(?)도 좀 덜하구요. 잘 판단 안되면 이게 익어서 찌개로 해도 괜찮은가싶으면 멸치. 생으로만 먹고 끝낸다싶으면 까나리. 그래서 두개 다 가지고 있어요.
소금간은 비슷한듯 한데요
멸치가 더 찐하고, 쿰쿰하고, 꼬릿한 냄새가 쎄요
서울경기식 요리나 김치엔 까나리
남도식엔 멸치요
소재차이...
멸치액젓이 더 짜고고 비린맛이 좀 더 난다로 정리하면 될까요
잘 판단 안되면 이게 익어서 찌개로 해도 괜찮은가싶으면 멸치. 생으로만 먹고 끝낸다싶으면 까나리.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늘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저두 멸치액젓은 좀더 깊은맛, 비린맛이 난다고 느꼈어요.
푹 익히지않고 가볍게 먹는 오이소박이, 무생채에는 까나리 쓰고 배추김치 할때는 까나리,멸치,새우젓 골고루 다 섞어서 써요.
까나리 액젓 없으면
멸치액젓 양을 좀 줄여서 넣고 소금으로 간 보충
이런 정보 감사해요
전 입맛이 무디고 매일 해먹는게 아닌 이상 그게 그거 같아 요리법대로만 했는데 차이가 있었군요
메모할께요^^
멸치 까나리 다 있어서 섞어서 써요.
어쩌다보니 갈치속액젓도 있고 가자미액젓도 있네요.
김치 주로 사먹는데 가뭄에 콩나듯 겉절이 할때 그냥 모두 조금씩 넣어요.
아, 꽃게액젓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