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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은 안좋다 안좋다 하는데 장사는 잘되나봐요

...... 조회수 : 3,635
작성일 : 2026-03-12 15:46:42

나쁜 정제탄수화물 인식이 퍼진게 꽤 되지 않았나요. 

근데 지금 날 풀려서 세딜만에 동네 공원 상가길 걷고 있는데 빵가게가 새로 두군데 생겼네요

IP : 118.235.xxx.7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2 3:48 PM (106.219.xxx.123)

    몸에 안좋은거 잘 팔리는게 어디 빵뿐인가요.

  • 2.
    '26.3.12 3:51 PM (211.206.xxx.180)

    술담배는 어쩌고요.
    빵이 더 맛있게 진보했음

  • 3. @@
    '26.3.12 3:51 PM (140.248.xxx.6)

    사워도우는 밥만큼 편하더라구요 , 식사빵으로 먹는중
    온라인 찾아보니 우리밀도 팔더라구요 .
    그래도 밥이 최고긴 해요 @@

  • 4. ..
    '26.3.12 3:52 PM (1.242.xxx.150)

    몸에 좋든 아니든 빵 좋아하는 사람 참 많아요

  • 5. 저요
    '26.3.12 3:52 PM (61.105.xxx.21)

    하루 두끼 먹는데, 한끼는 빵입니다.
    주식인거죠.
    저 말고도 제 주위에 빵을 밥만큼 먹는 이들 좀 있어요.
    빵집 또 생기는게 이상할게 없죠

  • 6. 나가면
    '26.3.12 3:58 PM (124.49.xxx.188)

    다 빵가게...백화점 거리 다..디저트 베이커리류죠...그많은걸 누가 다먹는지......

  • 7. ...
    '26.3.12 4:08 PM (121.190.xxx.7)

    눈에 띄는게 빵가게 줄서있는곳도 죄다 빵가게
    누가 사줌 모를까 내돈주고는 안사먹음

  • 8. 0 0
    '26.3.12 4:14 PM (112.170.xxx.141)

    한 끼는 빵 먹어요.
    밥에 짜고 매운 반찬 먹는 거랑
    샌드위치나 빵에 야채 곁들여 먹는 거
    뭐 그렇게 밥만 좋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 9. 먹어요
    '26.3.12 4:22 PM (112.164.xxx.155)

    내가 먹고싶은대 하니 먹어, 몸에 안좋대서 했더니
    먹을수 있을때 먹어 그럽디다,
    먹을수 있을때 먹어야지요
    나이들면 덜 먹는다는대,

  • 10. ...
    '26.3.12 4:30 PM (58.145.xxx.130)

    어디 사람이 몸에 좋은 것만 골라먹고 살던가요?
    입에 좋은 거가 우선인 사람이 훨씬 많죠

  • 11. ㅇㅇ
    '26.3.12 4:31 PM (73.109.xxx.54)

    저도 빵과 밀가루가 주식이에요
    밥은 하루나 이틀에 한번 먹어요

  • 12. 빵도 빵나름
    '26.3.12 4:41 PM (59.7.xxx.113)

    빵도 빵 나름이더군요.

  • 13.
    '26.3.12 5:02 PM (222.235.xxx.29)

    밥은 거의 안먹고 사는데 빵은 거의 매일 먹어요. 평소엔 식사빵 먹고 가끔은 달달이빵 먹어요.
    어릴때부터 밥은 별로 안좋아해서 나이먹으면 밥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 했는데 50넘어도 여전히 밥은 안땡겨요. 저같은 사람들이 많이 가니 자꾸 생기는 거겠죠

  • 14. ....
    '26.3.12 5:24 PM (112.148.xxx.119)

    디저트 소비량이 엄청 늘었죠.

  • 15. 요즘
    '26.3.12 11:08 PM (211.241.xxx.107)

    젊은 사람들도 건강 보조식품 많이 먹던데
    그러면서 몸에 안 좋다는 음식은 진짜 즐김
    술 먹는 사람들 몸 보신하면서 술 먹는거랑 다름 없어요
    뭘 더 먹으려 말고 뭘 안 먹는게 건강 지키는 건데
    빵 집에 줄서는 사람들 빵 만들어 보면 도망갈걸요
    밀가루 설탕 버터(버터일까 마가린일까 의문이지만)
    이게 1/3씩 들어가는게 빵인데 적당히 먹으면 좋으련만
    물론 식사빵은 먹을만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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