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 재혼글 읽고

이혼 조회수 : 3,134
작성일 : 2026-03-12 14:19:56

그니까

재혼남도 아닌

첫 결혼 남편이 돈에 인색한건

노답인거죠.

 

댓글들 보니

이혼 후회 없네요.

 

요즘 결혼하면 돈에 인색한 놈들 많던데

초혼에 그런놈 그런집안에 걸려

내 인생 갈아넣은 가정

고통스럽게 깨고 나왔어요.

 

그놈만 죽었으면

가정도 안 깨지고

좋았을텐데

결혼 24년에

아직 죽을 나이는 아니고

내가 죽겠더라는..

IP : 14.63.xxx.1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2 2:27 PM (211.186.xxx.67)

    여자든 남자든
    돈에 인색한 사람은 답이 없어요

  • 2. ㅇㅇ
    '26.3.12 2:31 PM (121.147.xxx.130)

    결혼해서 경제 오픈안하고 인색하게 굴면 내편이라는 생각이
    안들꺼 같아요
    한팀이 되려고 결혼한건데 나를 못믿는구나 싶고요

  • 3. 그렇게
    '26.3.12 2:33 PM (118.235.xxx.31)

    따지면 요즘 젊은 사람들은요?
    각자 생활비 내고 절대 오픈 안하는데요?

  • 4.
    '26.3.12 2:35 PM (210.217.xxx.235)

    그냥 돈에 인색하기보다는..
    결혼을 하면 안되는 사람인지도요..
    필요할때 쓰고 나누고 하면 좋은데
    그게 안되면 그냥 혼자 사는게 낫죠

  • 5. ...
    '26.3.12 2:36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나이 좀 먹고 재혼해서 자식없이 살면
    언제 또 이혼할지도 모르고
    경제적인거 선긋는거 대부분 그럴 것 같네요.

  • 6. 그렇게님
    '26.3.12 2:44 PM (121.147.xxx.130)

    그래서 요즘 젊은 부부들 이혼 사유보면
    생활비 내는거가 큰이유라잖아요
    마트 장볼때 생리대값 따져가면서요

    각자 돈관리하면서 공동 생활비조차 손해 안보려고 하니
    절대 한팀이 못되는거죠

  • 7. ㅇㅇ
    '26.3.12 2:59 PM (1.234.xxx.226)

    각자 경제 오픈은 안하지만,
    돈에 인색하게 굴진 않아요.

    자기 벌이 오픈 안 하는것과 돈에 인색한건 별개인듯...

  • 8. ㅇㅇ
    '26.3.12 3:06 PM (121.147.xxx.130)

    각자 관리는 해도 오픈은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경제 계획도 세우고 미래를 설계하죠

    상대방이 얼마 버는지 저축은 얼마나 하는지도 모르면
    어떻게 미래를 같이하죠

    결혼전에는 오픈하고 시작하잖아요
    같이 모아서 전세집도 얻고 혼수도 장만하고요
    그런데
    결혼하고는 오픈안하고 각자 숨기나요

  • 9. 생활비
    '26.3.12 5:00 PM (211.36.xxx.220) - 삭제된댓글

    반반하면 궂이 내월급 나쓰는거 왜 공개를 해요? 맘이지요.
    생활비에서 빼서 저축하고 집 늘리면 되요.
    고로 생활비 통장은 투명하게 공개해야지요.

  • 10. ...
    '26.3.12 5:19 PM (219.255.xxx.39)

    이해못하는 사람도 많네요.
    결혼은 안해본 사람이거나 책으로 글로 배웠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104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3 ㅇㅇ 2026/03/12 4,589
1801103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29 2026/03/12 2,866
1801102 1주택 비거주자 보유세 건들지 말고 부동산복비나 손 좀 봐!!!.. 13 아니 2026/03/12 3,105
1801101 저 이런 게 차단당한 걸까요? 13 2026/03/12 3,491
1801100 유병자보험 7 타이밍 2026/03/12 1,385
1801099 비거주1주택자 보유세 ㄷㄷ 48 하하하 2026/03/12 8,587
1801098 고등학교는 집 가까운게 최고네요.. 17 2026/03/12 4,153
1801097 장지 옮기려고 엄마묘를 개장했는데요... 8 000 2026/03/12 4,604
1801096 유가 폭등중 11 ... 2026/03/12 5,642
1801095 어떻게 받는건지 13 축의금 2026/03/12 2,483
1801094 부동산에 집 내놨다가 직거래 하는데요. 7 . . . 2026/03/12 3,906
1801093 영화 '끝장수사' 7년만에 개봉 2 ........ 2026/03/12 3,632
1801092 폐차하고 울었어요 42 슬픈날 2026/03/12 7,326
1801091 당뇨전단계 :콤부차 당류0 라서 자주 마시는데 7 mn 2026/03/12 3,367
1801090 증권사에서 프리랜서로 펀드 권유하는사람들 5 증권사 2026/03/12 1,494
1801089 예금만이살길 이네요 18 주식? 2026/03/12 19,425
1801088 나눔할때 신문지위에 물건을 올려뒀는데 21 ... 2026/03/12 4,103
1801087 구강 유산균 드시는 분 계신가요? 3 didhdd.. 2026/03/12 1,429
1801086 도미니카 경기들 하일라이트로 봤는데 5 ㅇㅇ 2026/03/12 1,920
1801085 월간남친 안 유치한데요? 25 ... 2026/03/12 4,016
1801084 장인수 기자 10시에 라이브해요 73 2026/03/12 4,034
1801083 조선일보 둘째 아들, 회삿돈 500만 달러 배임 의혹 3 ........ 2026/03/12 3,155
1801082 수영 중 쥐 안나는 방법 있을까요? 7 주니 2026/03/12 1,526
1801081 노인과 산다는 것.. 은, 20 2026/03/12 11,589
1801080 로띠보이,고봉민,할머니국수 그립네요 12 ㄱㄴㄷ 2026/03/12 3,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