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이 약한 저는 귀차니즘 심드렁이
기본 장착되어 있네요
다정함도 체력에서 나오더라구요..
체력이 약한 저는 귀차니즘 심드렁이
기본 장착되어 있네요
다정함도 체력에서 나오더라구요..
하루종일 운동 하고 집안일 하고 오후되면 힘들어서
가족들하고 다정하게 말하기도 지쳐요
체력이 약하면 신경질적인 경우가 많긴해요.
육아하기 전까지는 몰랐어요 ㅎㅎ
건강한 정신 건강한 신체가 아니라
건강한 육체 건강한 정신!!
도 닦는 사람이 아닌 일반인들은 건강한 육체가 정신을 지배합니다
건강해야 합니다
이거 제대로 체득전엔, 기빨려 사람 만나고 오면..이랬는데요..다 체력이 없어서 그런거였어요.
이제는 운동이고 나발이고 틈만 나면 기대어 눕습니다..ㅋ 이래야 내 가족에게 친절이 나오더라고요
운동 해봤는데요...없는 시간에 운동까지 다니느라 혼빠져서 그냥 대부분 쉽니다ㅎㅎ
만날 때마다 피곤해하는 사람도 힘들어요.
생수병도 못따서 따달라고 내밀고 같이 먹은
식기며 쟁반 반납 절대 안하고 옆사람 부려먹는
인간이 있는대 짜증나요 ㅜㅜ
아프다고 하는데 어쩌겠어요
그러다 손절당할 듯
헐 그 정도 사람은 병원가야죠...
우리가 착각하고 있죠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고.
사실은 육체가 정신을 지배해요
체력이 돼야 배려도 용서도 미소도 나오는거예요